1. HOME
  2. 시작페이지로 설정

페이스북 트위터에 공유 RSS
 

영남매일신문


International news ▶

  • 정치
  • 경제
  • 사회/문화
  • 국제
  • 연예/스포츠
  • 라이프
  • 오피니언
  • 지역뉴스
  • 지역인사
  • 2026.11.03 기상청GO

    영남매일신문

    [사회/문화] 프랑스 관제탑 여객기 강하 중 3차례 교신 시도 무위로

    | 03-26 18:00

    프랑스 관제탑 여객기 강하 중 3차례 교신 시도 무위로
    사고조사국장 "감압 연관된 사고 아닌 것 같다"

    (런던=연합뉴스) 황정우 특파원 = 독일 저먼윙스 소속 여객기가 알프스 산악지대에 추락하기 직전 8분간 급강하 하는 동안 프랑스 관제탑에서 세 차례 교신을 시도했으나 아무런 응답이 없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또 프랑스 사고조사 당국은 기체 감압에 의한 사고는 아닌 것으로 보고 있다.
    독일 일간 빌트가 26일(현지시간) 프랑스 관제탑의 사고 당시 일지를 인용해 이같이 보도했다고 영국 일간 텔레그래프가 전했다.
    관제탑과 여객기 간 마지막 교신은 10시30분에 이뤄졌다. 이때 기장은 정해진 항로를 계속 비행하라는 관제탑의 지시를 확인했다. 당시 여객기는 순항고도인 3만8천 피트에 도달한 상황이었다.
    기체가 승인 없이 하강을 시작하자 10시31분 관제탑에서 정해진 주파수로 교신을 시도했으나 응답이 없었다.
    이어 4분 뒤 관제탑이 국제비상주파수로 다시 교신을 시도했으나 조종실의 반응이 없었다.
    그리고 1분 뒤인 10시36분 국제비상주파수를 통한 교신 재시도가 있었으나 마찬가지였다.
    여객기는 10시40분 레이더에서 사라졌다.
    레미 주티 프랑스 항공사고조사국(BEA) 국장은 수거된 블랙박스 조종석 음성녹음장치(CVR)에서 "음성"(words)이 들렸다고만 언급했다.
    주티 국장은 "아직 CVR에 녹음된 소리들과 음성들을 분석하고 정확한 시점을 파악할 수 없었다"고 말했다.
    그는 초기 분석이 "수일내"로 이뤄질 것으로 예상된다면서 테러나 고의적 방해에 의한 사고 가능성이 아직 완전히 배제될 수 없다고 강조했다.
    그러나 사고 원인이 감압과 연관된 것으로 보이지는 않는다고 덧붙엿다.
    jungwoo@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주요뉴스 뉴스속보
    연예 지역뉴스 지역인사

    가수 겸 배우 탑(최승현·39)과 나나(35)가 5개월째 열애 중이다.탑의 소속...

      배우 구교환(44)과 이옥섭 감독(39)이 이미 부부라는 사실이 뒤늦게 ...

     모델 출신 배우 변우석이 서울 한남동 고급 아파트 한남더힐을 130억 ...

     개그맨 이혁재 씨가 음주운전을 하다가 오토바이를 들이받는 사고를 내...

     가수 겸 배우 김민종이 자신의 불법도박 의혹을 제기한 MC몽(신동현)을...

     경기 양평 남양평IC 인근서 새벽 사고…승합차 탑승자 현장서 숨진 채 ...

                        &n...

     지역 내 응급안전안심서비스 수행기관 17곳에 전용차량 보급전국 최초 ...

    부산시는 센텀종합병원과 좋은삼선병원을 지역외상거점병원으로 최종 선정했...

      BNK 부산은행 제공  ​지역 금융그룹의 투자 전...

    김용남 전 의원, 시사인 유튜브 방송서 주장원본보기통일교(세계평화통일가정...

     미국 시민권 포기, 39개월간 복무원본보기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장남 ...

                 윤동한 .  콜마홀딩...

    박근혜 국정농단 계기로 제일모직-삼성물산 합병 수사 촉발…기소 4년10개월...

    https://imgnews.pstatic.net/image/023/2025/07/10/0003916143_001_20250710...

    서비스안내

  • 정치
    청와대/국회
    정부/지자체
    정당
    선거
    국방
    북한
    기타
  • 경제
    기업/산업
    부동산
    자동차
    IT/과학
    유통/소비자
    증권/금융
    글로벌경제
  • 사회/문화
    사건/사고
    정책
    지역
    사회
    교육
    문화
  • 연예/스포츠
    연예가화제
    TV/방송
    영화
    음악
    미술
    스포츠종합
    전시/공연
  • 라이프
    재테크
    패션/뷰티
    여행
    푸드
    건강
    날씨
  • 오피니언
    사설
    컬럼
    만평
    독자마당
  • 국제
    미국/북미
    중국
    러시아
    일본
    유럽
    중동
    중남미
    동남아시아
    기타
  • 지역뉴스
    전국
    부산
    울산
    창원
    진주
    통영권
    함안권
    기타
  • 지역인사
    인물
    기업
    단체
    기타
  • 제휴·광고문의
  • |
  • 기사제보
  • |
  • 기자소개
  • |
  • 고객센터
  • |
  • 저작권정책
  • |
  • 개인정보취급방침
  • |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
  • 고충처리인 활동사례
  • 상호: 영남매일신문(주) | 사업자등록번호: 506-81-85807 | 대표: 강호성 | 신문등록번호 : 부산 가00021 /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부산, 아00272

    전화: 051-867-3909 | 팩스: 051-861-3463 | 주소: 부산광역시 연제구 중앙대로 1111, 1701호 (연산동, 위드타워)

    copyright ⓒ 2015 newsyn.co.kr All right reserved. | web@newsy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