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HOME
  2. 시작페이지로 설정

페이스북 트위터에 공유 RSS
 

영남매일신문


International news ▶

  • 정치
  • 경제
  • 사회/문화
  • 국제
  • 연예/스포츠
  • 라이프
  • 오피니언
  • 지역뉴스
  • 지역인사
  • 2026.09.29 기상청GO

    영남매일신문

    [정치] 반기문, 이대서 명예 여성학 박사학위 받는다(종합)

    기타 | 05-05 13:57

    반기문, 이대서 명예 여성학 박사학위 받는다(종합)

    (서울=연합뉴스) 임기창 기자 =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이 이화여대에서 명예박사 학위를 받는다.
    5일 이화여대 등에 따르면 반 총장은 19~22일 인천 송도에서 열리는 세계교육포럼 참석차 방한해 이대에서 여성학 명예박사 학위를 받을 예정이다.
    수여식은 20일 오후 2시30분 서울 서대문구 이대 김영의홀에서 열린다.
    반 총장은 여성에 대한 폭력 종식운동을 비롯해 양성평등, 여성인권 신장과 평등한 기회 보장 등 정책 추진으로 여성 권익 향상에 이바지한 점을 인정받아 여성학 명예박사로 선정됐다고 이대 측은 설명했다.
    아울러 유엔 새천년개발계획(MDGs)을 추진하면서 절대빈곤과 기아 퇴치, 보편적 초등교육 달성, 성 평등과 여성의 능력 고양, 유아사망률 감소, 산모건강 증진 등 인류 보편적 가치 실현에 헌신한 점도 높이 평가받았다.
    반 총장은 2008년 7월 방한 당시 모교인 서울대에서 명예 외교학 박사 학위를 받은 적이 있어 명예박사 학위가 처음은 아니다. 그러나 이대 여성학 명예박사로는 역대 세 번째이며 남성으로는 최초다.
    지금까지 이대 여성학 명예박사는 흑인 출신으로 미국 동부 명문 사립대 첫 총장이 된 루시 시몬스 미국 브라운대 총장과 범아프리카의회의 첫 여성 의장인 거트루드 몽겔라 등 두 명밖에 없다.
    아울러 국가원수급 인사 중 남성으로 이대에서 명예박사 학위를 받는 사례도 반 총장이 처음이라고 학교 측은 전했다.
    그간 이대에서 명예박사 학위를 받은 국가원수급 인물로는 앙겔라 메르켈 독일 총리(정치학), 타르야 할로넨 전 핀란드 대통령(정치학), 미첼 바첼레트 칠레 대통령(정치학) 등이 있다. 이들은 모두 여성이다.
    이대 관계자는 "반 총장이 여성 교육과 인권 신장을 위해 그간 보여준 행보가 여성 교육과 제3세계 여성을 위한 이대의 노력과 맥을 같이한다는 점에서 이번 여성학 명예박사 학위 수여는 의미가 크다"고 말했다.

    pulse@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주요뉴스 뉴스속보
    연예 지역뉴스 지역인사

     모델 출신 배우 변우석이 서울 한남동 고급 아파트 한남더힐을 130억 ...

     개그맨 이혁재 씨가 음주운전을 하다가 오토바이를 들이받는 사고를 내...

     가수 겸 배우 김민종이 자신의 불법도박 의혹을 제기한 MC몽(신동현)을...

     배우 하영(본명 안하영·33)이 증조부 안상호의 ‘친일 의혹’에 대해 ...

      스토킹 피해주장 A씨 인스타그램 사진​배우 황정민과 여성...

                        &n...

     지역 내 응급안전안심서비스 수행기관 17곳에 전용차량 보급전국 최초 ...

    부산시는 센텀종합병원과 좋은삼선병원을 지역외상거점병원으로 최종 선정했...

      BNK 부산은행 제공  ​지역 금융그룹의 투자 전...

    “9·7 부동산대책 실망, 공공주도 공급 현실감 떨어져”원본보기오세훈 서울...

    김용남 전 의원, 시사인 유튜브 방송서 주장원본보기통일교(세계평화통일가정...

     미국 시민권 포기, 39개월간 복무원본보기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장남 ...

                 윤동한 .  콜마홀딩...

    박근혜 국정농단 계기로 제일모직-삼성물산 합병 수사 촉발…기소 4년10개월...

    https://imgnews.pstatic.net/image/023/2025/07/10/0003916143_001_20250710...

    서비스안내

  • 정치
    청와대/국회
    정부/지자체
    정당
    선거
    국방
    북한
    기타
  • 경제
    기업/산업
    부동산
    자동차
    IT/과학
    유통/소비자
    증권/금융
    글로벌경제
  • 사회/문화
    사건/사고
    정책
    지역
    사회
    교육
    문화
  • 연예/스포츠
    연예가화제
    TV/방송
    영화
    음악
    미술
    스포츠종합
    전시/공연
  • 라이프
    재테크
    패션/뷰티
    여행
    푸드
    건강
    날씨
  • 오피니언
    사설
    컬럼
    만평
    독자마당
  • 국제
    미국/북미
    중국
    러시아
    일본
    유럽
    중동
    중남미
    동남아시아
    기타
  • 지역뉴스
    전국
    부산
    울산
    창원
    진주
    통영권
    함안권
    기타
  • 지역인사
    인물
    기업
    단체
    기타
  • 제휴·광고문의
  • |
  • 기사제보
  • |
  • 기자소개
  • |
  • 고객센터
  • |
  • 저작권정책
  • |
  • 개인정보취급방침
  • |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
  • 고충처리인 활동사례
  • 상호: 영남매일신문(주) | 사업자등록번호: 506-81-85807 | 대표: 강호성 | 신문등록번호 : 부산 가00021 /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부산, 아00272

    전화: 051-867-3909 | 팩스: 051-861-3463 | 주소: 부산광역시 연제구 중앙대로 1111, 1701호 (연산동, 위드타워)

    copyright ⓒ 2015 newsyn.co.kr All right reserved. | web@newsy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