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신문 사설>(5일 조간)
▲ 경향신문 = 국민연금 소득대체율 인상 진지한 논의 필요하다 /
37개월 연속 경상흑자 행진의 그늘 /
'고발' 당한 평창동계올림픽 관계자들
▲ 국민일보 = 박 대통령의 논평보다 실천이 보고 싶다 /
론스타와 첫 ISD, 최선의 대처법 찾아야 /
아베 총리의 역주행 차단은 결국 日 시민사회의 몫
▲ 동아일보 = 박 대통령은 공무원연금 改惡에 논평만 하고 있을 건가 /
총체적 외교 위기… 전략도, 장관도 바꿔야 한다 /
이번엔 공군참모총장, 軍 비리 의혹의 끝은 어디인가
▲ 서울신문 = 2000만 가입자를 卒로 본 '국민연금 끼워 넣기' /
野, 호남 중심 신당보다 쇄신이 먼저다 /
'민중의 지팡이' 참모습 보여준 '맨발의 여순경'
▲ 세계일보 = '반쪽 연금안' 처리하려는 당ㆍ청의 무책임 /
'미래 전략기술' 1등 하나 없는 창조경제 현주소 /
대법관 공백 사태 4월 국회서 끝내라
▲ 조선일보 = 느닷없는 '국민연금 불입금 두 배 바가지' 국민을 뭐로 보나 /
朴 대통령, '정치 평론' 그만두고 국정 가닥부터 잡을 때 /
정치 복귀 정신 팔린 崔 부총리, 경제는 副業이라는 건가
▲ 중앙일보 = 이런 김무성ㆍ문재인에게 미래를 맡겨도 될 것인가 /
미래 세대 절망시키는 정치권의 국민연금 야합 /
법치주의 흔드는 사면권 오ㆍ남용, 사법 심사 하자
▲ 한겨레 = 국민연금 제대로 개혁하는 계기 삼아야 /
제 눈의 들보 외면하며 '정치개혁' 할 수 있나 /
아동학대, 더는 외면하지 말아야 한다
▲ 한국일보 = 민간 대북지원 확대, 대북정책 전환 계기다 /
불법 대선자금 수사 과감하게 빗장 풀어야 /
관리 시급한 경상흑자, 금리인하도 검토하라
▲ 매일경제 = 정치권은 국민연금 변경내용 모두 폐기하라 /
한국에 세계 1등기술 全無, 장차 뭘 먹고 살 것인가 /
취업 등에서 가족사항 묻지 못하는 法 제정 옳다
▲ 서울경제 = 매번 이런 식이면 4대 구조개혁 모두 용두사미된다 /
최경환 경제팀 가계부채 인식 너무 안이한 것 아닌가
▲ 파이낸셜뉴스 = 국민연금 여야 합의, 없던 일로 하라 /
미래기술 각축전서 밀려난 한국
▲ 한국경제 = 국회의 무능과 전횡을 고칠 방법은 영 없는 것인지 /
중소기업 지원정책 구조조정하겠다는 한정화 청장 /
사내하도급도 법원마다 달라…규정만능이 혼란만 초래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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