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HOME
  2. 시작페이지로 설정

페이스북 트위터에 공유 RSS
 

영남매일신문


International news ▶

  • 정치
  • 경제
  • 사회/문화
  • 국제
  • 연예/스포츠
  • 라이프
  • 오피니언
  • 지역뉴스
  • 지역인사
  • 2026.09.28 기상청GO

    영남매일신문

    [경제] 한국, 전기차 국제기구 EVI 지난달 회원국 가입

    자동차 | 05-04 11:08

    한국, 전기차 국제기구 EVI 지난달 회원국 가입
    전기차산업 국제 논의에 본격 참여

    (서울=연합뉴스) 이웅 기자 = 우리나라가 전기자동차 산업 발전을 위한 국제 논의에 본격적으로 참여한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전기차 보급을 촉진하기 위한 클린에너지장관회의(CEM) 산하의 다자간 정책 포럼인 '전기차 이니셔티브(EVI·Electric Vehicle Initiative)'에 우리나라가 지난달 회원국으로 가입했다고 4일 밝혔다.
    EVI 가입은 우리나라가 전기차 산업과 관련한 국제 논의에 본격적으로 참여하는 첫 사례이다. 국제 교류 기회를 넓히는 것은 물론 국내 전기차 보급 확대와 국내 기업의 해외 진출에 기여할 것으로 정부는 기대하고 있다.
    산업부는 회원국 가입에 맞춰 EVI 정례회의와 워크숍을 이날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에서 국내외 100여명의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개최했다.
    비공개로 열린 정례회의에서는 전기차 도시 우수 사례, 회원국 공동 연구 등 최근 성과를 공유하고 올해 협력 의제를 논의했다.
    워크숍에서는 네덜란드, 스웨덴, 미국, 중국이 자국의 전기차 정책과 사례를 소개했으며 한국도 전기차 활성화 정책과 전기차 유료충전·배터리리스 사업 등 전기차 관련 신산업을 발표했다.
    EVI는 2020년까지 하이브리드차, 연료전지차를 포함한 전기차 2천만대를 전 세계 보급하는 것을 목표로 2010년 설립됐다.
    미국, 중국, 일본, 캐나다, 덴마크, 프랑스, 독일, 영국, 인도, 이탈리아, 노르웨이, 남아프리카공화국, 스페인, 스웨덴, 네덜란드, 포르투갈에 새로 가입한 한국까지 17개국과 국제에너지기구(IEA)가 참여하고 있다.
    IEA에 따르면 전 세계 전기차 보급 대수는 작년 말 기준 66만5천대로 전체 차량의 0.008% 수준이며, 이 가운데 95%를 EVI 가입국이 보유하고 있다.
    특히 미국(39%), 일본(16%), 중국(12%) 3개국이 67%를 보유하고 있다.
    자동차 판매량에서 전기차 비중은 약 0.1%이며 전기차 판매량 비중이 1%가 넘는 나라는 네덜란드, 노르웨이, 스웨덴, 미국이다.
    현 추세대로 가면 2050년 전 세계 수송 부문의 에너지 사용량과 온실가스 배출량이 2010년의 2배로 늘어나면서 지구 온도를 약 6℃ 상승시킬 것으로 전망된다.
    에너지 사용량과 온실가스 배출량을 30% 줄여야 2050년까지 지구 온도 상승을 2℃ 수준에서 막을 수 있다는 예측이 나온다.
    abullapia@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주요뉴스 뉴스속보
    연예 지역뉴스 지역인사

     모델 출신 배우 변우석이 서울 한남동 고급 아파트 한남더힐을 130억 ...

     개그맨 이혁재 씨가 음주운전을 하다가 오토바이를 들이받는 사고를 내...

     가수 겸 배우 김민종이 자신의 불법도박 의혹을 제기한 MC몽(신동현)을...

     배우 하영(본명 안하영·33)이 증조부 안상호의 ‘친일 의혹’에 대해 ...

      스토킹 피해주장 A씨 인스타그램 사진​배우 황정민과 여성...

                        &n...

     지역 내 응급안전안심서비스 수행기관 17곳에 전용차량 보급전국 최초 ...

    부산시는 센텀종합병원과 좋은삼선병원을 지역외상거점병원으로 최종 선정했...

      BNK 부산은행 제공  ​지역 금융그룹의 투자 전...

    “9·7 부동산대책 실망, 공공주도 공급 현실감 떨어져”원본보기오세훈 서울...

    김용남 전 의원, 시사인 유튜브 방송서 주장원본보기통일교(세계평화통일가정...

     미국 시민권 포기, 39개월간 복무원본보기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장남 ...

                 윤동한 .  콜마홀딩...

    박근혜 국정농단 계기로 제일모직-삼성물산 합병 수사 촉발…기소 4년10개월...

    https://imgnews.pstatic.net/image/023/2025/07/10/0003916143_001_20250710...

    서비스안내

  • 정치
    청와대/국회
    정부/지자체
    정당
    선거
    국방
    북한
    기타
  • 경제
    기업/산업
    부동산
    자동차
    IT/과학
    유통/소비자
    증권/금융
    글로벌경제
  • 사회/문화
    사건/사고
    정책
    지역
    사회
    교육
    문화
  • 연예/스포츠
    연예가화제
    TV/방송
    영화
    음악
    미술
    스포츠종합
    전시/공연
  • 라이프
    재테크
    패션/뷰티
    여행
    푸드
    건강
    날씨
  • 오피니언
    사설
    컬럼
    만평
    독자마당
  • 국제
    미국/북미
    중국
    러시아
    일본
    유럽
    중동
    중남미
    동남아시아
    기타
  • 지역뉴스
    전국
    부산
    울산
    창원
    진주
    통영권
    함안권
    기타
  • 지역인사
    인물
    기업
    단체
    기타
  • 제휴·광고문의
  • |
  • 기사제보
  • |
  • 기자소개
  • |
  • 고객센터
  • |
  • 저작권정책
  • |
  • 개인정보취급방침
  • |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
  • 고충처리인 활동사례
  • 상호: 영남매일신문(주) | 사업자등록번호: 506-81-85807 | 대표: 강호성 | 신문등록번호 : 부산 가00021 /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부산, 아00272

    전화: 051-867-3909 | 팩스: 051-861-3463 | 주소: 부산광역시 연제구 중앙대로 1111, 1701호 (연산동, 위드타워)

    copyright ⓒ 2015 newsyn.co.kr All right reserved. | web@newsy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