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HOME
  2. 시작페이지로 설정

페이스북 트위터에 공유 RSS
 

영남매일신문


International news ▶

  • 정치
  • 경제
  • 사회/문화
  • 국제
  • 연예/스포츠
  • 라이프
  • 오피니언
  • 지역뉴스
  • 지역인사
  • 2026.09.26 기상청GO

    영남매일신문

    [국제] 우즈베크 대형인프라에 한국기업 참여 확대

    러시아 | 05-02 18:27

    우즈베크 대형인프라에 한국기업 참여 확대
    최경환, 타슈켄트서 재무장관회의

    (세종=연합뉴스) 이광빈 기자 = 최경환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1일(현지시간)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에서 루스탐 아지모프 우즈베키스탄 제1부총리 겸 재무부장관과 재무장관회의를 갖고 대규모 투자 프로젝트 협력에 나서기로 했다.
    양국은 현재 진행 중인 협력사업뿐만 아니라 우즈베키스탄 정부가 발주할 예정인 태양광 발전소 등 대규모 신규 프로젝트에도 한국 기업의 참여 기회를 늘리는 등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또 한국 정부가 대외경제협력기금(EDCF) 사업으로 우즈베키스탄에서 진행 중인 국립아동병원 및 국립전자도서관 건립 등이 우즈베키스탄의 경제·사회 발전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는 데 인식을 같이했다.
    회의에서는 앞으로 우즈베키스탄 전자정부 구축을 위한 데이터 센터 및 종합병원 건립 등 신규 EDCF 사업 추진을 적극 검토하기로 했다.
    양국은 경제발전경험공유사업(KSP)이 양국의 경제협력 및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는데 공감했으며, 공기업 개혁 및 민영화 분야 등 새로운 분야에서도 경험을 공유하기로 했다.
    특히 이런 과정에서 우즈베키스탄에 진출한 한국의 정보통신기술(ICT) 기업 및 전문가들의 활동을 우즈베키스탄 정부가 적극 뒷받침하기로 합의했다.
    양국은 우즈베키스탄의 물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ICT 기반의 지능형 물관리 시스템을 구축하고 관개시설을 개선하는 데 협력하기로 했다.
    회의에서는 양국이 보건 및 의료인력 분야와 아시아인프라투자은행(AIIB) 등 국제금융기구에서도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최 부총리는 재무장관회의 전 이슬람 카리모프 우즈베키스탄 대통령을 예방하고 양국 현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우즈베키스탄 방문을 마친 최 부총리는 3일 아제르바이잔 바쿠에서 열리는 '제18차 동아시아국가연합(ASEAN)+3(한·중·일) 재무장관·중앙은행총재 회의'에 참석할 예정이다.

    최경환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1일 오후(현지시간)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에서 열린 '제3차 한-우즈베키스탄 재무장관회의'에서 합의 의사록에 서명한 뒤 아지모프 부총리와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15.5.2 <기획재정부 제공>
    lkbi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주요뉴스 뉴스속보
    연예 지역뉴스 지역인사

     모델 출신 배우 변우석이 서울 한남동 고급 아파트 한남더힐을 130억 ...

     개그맨 이혁재 씨가 음주운전을 하다가 오토바이를 들이받는 사고를 내...

     가수 겸 배우 김민종이 자신의 불법도박 의혹을 제기한 MC몽(신동현)을...

     배우 하영(본명 안하영·33)이 증조부 안상호의 ‘친일 의혹’에 대해 ...

      스토킹 피해주장 A씨 인스타그램 사진​배우 황정민과 여성...

                        &n...

     지역 내 응급안전안심서비스 수행기관 17곳에 전용차량 보급전국 최초 ...

    부산시는 센텀종합병원과 좋은삼선병원을 지역외상거점병원으로 최종 선정했...

      BNK 부산은행 제공  ​지역 금융그룹의 투자 전...

    “9·7 부동산대책 실망, 공공주도 공급 현실감 떨어져”원본보기오세훈 서울...

    김용남 전 의원, 시사인 유튜브 방송서 주장원본보기통일교(세계평화통일가정...

     미국 시민권 포기, 39개월간 복무원본보기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장남 ...

                 윤동한 .  콜마홀딩...

    박근혜 국정농단 계기로 제일모직-삼성물산 합병 수사 촉발…기소 4년10개월...

    https://imgnews.pstatic.net/image/023/2025/07/10/0003916143_001_20250710...

    서비스안내

  • 정치
    청와대/국회
    정부/지자체
    정당
    선거
    국방
    북한
    기타
  • 경제
    기업/산업
    부동산
    자동차
    IT/과학
    유통/소비자
    증권/금융
    글로벌경제
  • 사회/문화
    사건/사고
    정책
    지역
    사회
    교육
    문화
  • 연예/스포츠
    연예가화제
    TV/방송
    영화
    음악
    미술
    스포츠종합
    전시/공연
  • 라이프
    재테크
    패션/뷰티
    여행
    푸드
    건강
    날씨
  • 오피니언
    사설
    컬럼
    만평
    독자마당
  • 국제
    미국/북미
    중국
    러시아
    일본
    유럽
    중동
    중남미
    동남아시아
    기타
  • 지역뉴스
    전국
    부산
    울산
    창원
    진주
    통영권
    함안권
    기타
  • 지역인사
    인물
    기업
    단체
    기타
  • 제휴·광고문의
  • |
  • 기사제보
  • |
  • 기자소개
  • |
  • 고객센터
  • |
  • 저작권정책
  • |
  • 개인정보취급방침
  • |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
  • 고충처리인 활동사례
  • 상호: 영남매일신문(주) | 사업자등록번호: 506-81-85807 | 대표: 강호성 | 신문등록번호 : 부산 가00021 /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부산, 아00272

    전화: 051-867-3909 | 팩스: 051-861-3463 | 주소: 부산광역시 연제구 중앙대로 1111, 1701호 (연산동, 위드타워)

    copyright ⓒ 2015 newsyn.co.kr All right reserved. | web@newsy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