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HOME
  2. 시작페이지로 설정

페이스북 트위터에 공유 RSS
 

영남매일신문


International news ▶

  • 정치
  • 경제
  • 사회/문화
  • 국제
  • 연예/스포츠
  • 라이프
  • 오피니언
  • 지역뉴스
  • 지역인사
  • 2026.09.25 기상청GO

    영남매일신문

    [국제] 매케인 "일본은 행동하고 한국은 그걸 정당하게 평가해야"(종합)

    일본 | 05-01 19:45

    매케인 "일본은 행동하고 한국은 그걸 정당하게 평가해야"(종합)
    한일 과거사 해법 관련 언급…한반도 유사시 자위대 후방지원 구상 거론

    (도쿄=연합뉴스) 조준형 이세원 특파원 = 존 매케인(공화·애리조나) 미국 상원 군사위원장은 과거사를 매듭짓기 위해 일본의 문제 해결 조치와 그에 대한 한국의 정당한 평가가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매케인 위원장은 1일자 요미우리 신문에 실린 인터뷰에서 "과거를 매듭지으려면 일본 정부와 총리가 일정한 행동을 하지 않으면 안 된다"며 "그런 한편, 한국 측에게도 그것을 정당하게 평가하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매케인 위원장은 이어 "한일 양국의 노력을 요구하고 싶다"며 "미국도 양국의 화해를 측면 지원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그는 또 "군사위원장으로서 하고 싶은 말은 자기주장을 높이는 중국, 그리고 북한에 직면하려면 미국의 동맹국인 한·일이 과거를 매듭짓고 협력해야 한다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매케인 위원장은 또 아베 신조(安倍晋三) 일본 총리를 "걸출한 지도자"로 칭하고, 아베 총리가 지난달 29일(현지시간) 행한 미국 연방의회 상·하원 합동회의 연설에 대해 "역사적이었다"고 평가했다.
    그는 1일 보도된 교도통신과의 인터뷰에서는 자위대가 국제 안보 문제에 관한 활동을 확대하게 될 것에 관한 기대감을 표명했다.
    매케인 위원장은 "세계 경제는 호르무즈 해협(으로부터 수송되는 원유)에 의존하고 있다. 일본이 타국과 협력해 국제적인 수송 경로를 확보하는 것은 안전한 항해로 이어진다"며 자위대의 기뢰제거 작전 참가 구상을 지지했다.
    또 남중국해에서 중국이 필리핀, 베트남 등과 영유권 분쟁 중인 것에 관해 "평화적으로 해결하는 것이 가능하다"며 "미국과 일본이 다른 지역에서 협력하는 것도 안전보장의 중요한 요소이며 공해라면 일본이 어디든지 함선을 파견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그는 자위대의 후방지원 활동에 관해 한반도 유사시에 물자를 공급하는 것을 예로 들기도 했다.
    아울러 "일본은 전투에는 종사하지 않았으나 장래에도 계속 그럴 수 있을지는 우려를 지니고 있다"고 밝혔다.

    jhcho@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주요뉴스 뉴스속보
    연예 지역뉴스 지역인사

     모델 출신 배우 변우석이 서울 한남동 고급 아파트 한남더힐을 130억 ...

     개그맨 이혁재 씨가 음주운전을 하다가 오토바이를 들이받는 사고를 내...

     가수 겸 배우 김민종이 자신의 불법도박 의혹을 제기한 MC몽(신동현)을...

     배우 하영(본명 안하영·33)이 증조부 안상호의 ‘친일 의혹’에 대해 ...

      스토킹 피해주장 A씨 인스타그램 사진​배우 황정민과 여성...

                        &n...

     지역 내 응급안전안심서비스 수행기관 17곳에 전용차량 보급전국 최초 ...

    부산시는 센텀종합병원과 좋은삼선병원을 지역외상거점병원으로 최종 선정했...

      BNK 부산은행 제공  ​지역 금융그룹의 투자 전...

    “9·7 부동산대책 실망, 공공주도 공급 현실감 떨어져”원본보기오세훈 서울...

    김용남 전 의원, 시사인 유튜브 방송서 주장원본보기통일교(세계평화통일가정...

     미국 시민권 포기, 39개월간 복무원본보기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장남 ...

                 윤동한 .  콜마홀딩...

    박근혜 국정농단 계기로 제일모직-삼성물산 합병 수사 촉발…기소 4년10개월...

    https://imgnews.pstatic.net/image/023/2025/07/10/0003916143_001_20250710...

    서비스안내

  • 정치
    청와대/국회
    정부/지자체
    정당
    선거
    국방
    북한
    기타
  • 경제
    기업/산업
    부동산
    자동차
    IT/과학
    유통/소비자
    증권/금융
    글로벌경제
  • 사회/문화
    사건/사고
    정책
    지역
    사회
    교육
    문화
  • 연예/스포츠
    연예가화제
    TV/방송
    영화
    음악
    미술
    스포츠종합
    전시/공연
  • 라이프
    재테크
    패션/뷰티
    여행
    푸드
    건강
    날씨
  • 오피니언
    사설
    컬럼
    만평
    독자마당
  • 국제
    미국/북미
    중국
    러시아
    일본
    유럽
    중동
    중남미
    동남아시아
    기타
  • 지역뉴스
    전국
    부산
    울산
    창원
    진주
    통영권
    함안권
    기타
  • 지역인사
    인물
    기업
    단체
    기타
  • 제휴·광고문의
  • |
  • 기사제보
  • |
  • 기자소개
  • |
  • 고객센터
  • |
  • 저작권정책
  • |
  • 개인정보취급방침
  • |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
  • 고충처리인 활동사례
  • 상호: 영남매일신문(주) | 사업자등록번호: 506-81-85807 | 대표: 강호성 | 신문등록번호 : 부산 가00021 /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부산, 아00272

    전화: 051-867-3909 | 팩스: 051-861-3463 | 주소: 부산광역시 연제구 중앙대로 1111, 1701호 (연산동, 위드타워)

    copyright ⓒ 2015 newsyn.co.kr All right reserved. | web@newsy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