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HOME
  2. 시작페이지로 설정

페이스북 트위터에 공유 RSS
 

영남매일신문


International news ▶

  • 정치
  • 경제
  • 사회/문화
  • 국제
  • 연예/스포츠
  • 라이프
  • 오피니언
  • 지역뉴스
  • 지역인사
  • 2026.09.26 기상청GO

    영남매일신문

    [국제] 노벨평화상 말랄라 총격연루 탈레반 대원 10명 25년형

    기타 | 04-30 21:00

    노벨평화상 말랄라 총격연루 탈레반 대원 10명 25년형

    (서울=연합뉴스) 권수현 기자 = 지난해 노벨평화상을 받은 파키스탄의 10대 인권운동가 말랄라 유사프자이(17) 총격에 관여한 파키스탄탈레반(TTP) 조직원 10명이 30일(현지시간) 25년형을 선고받았다고 AFP와 dpa통신 등이 보도했다.
    파키스탄 밍고라시(市) 대테러법원 무함마드 아미 쿤디 판사는 이들 조직원이 2012년 유사프자이를 살해하려는 계획에 가담한 혐의가 인정된다며 종신형을 선고했다고 법원 관계자들이 전했다.
    파키스탄의 '종신형'은 징역 25년형에 해당한다고 dap는 전했다.
    이들은 TTP 최고지도자 마울라나 파즈룰라의 계획에 따라 유사프자이 살해 계획을 모의한 혐의로 지난해 10월 체포됐으며 이후 범행 사실을 자백했다고 법원 관계자는 덧붙였다.
    다만 피고인들은 유사프자이에게 직접 총을 쏜 조직원은 아니라고 영국 BBC 등은 전했다.
    파즈룰라와 유사프자이에게 직접 총격을 가한 TTP 조직원 4~5명 등은 아프가니스탄에 은신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TTP 활동지역인 북서부 스와트 지역 밍고라에 살던 유사프자이는 11세 때부터 여학생 교육을 금하는 탈레반의 만행을 비판하는 글을 블로그에 올려 이름을 알렸다. 15세 때인 2012년 10월 하굣길에 TTP의 총격을 받아 머리를 크게 다쳤다.
    중태에 빠진 그는 영국에서 치료를 받고 기적적으로 회복한 뒤 여성과 어린이 교육권 옹호 운동을 활발히 펼쳐왔으며 이런 공로를 인정받아 지난해 역대 최연소로 노벨평화상을 받았다.
    유사프자이와 가족들은 TTP의 위협을 우려해 2012년 피격 이후 고향에 돌아오지 못하고 영국에 머무르고 있다.


    inishmore@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주요뉴스 뉴스속보
    연예 지역뉴스 지역인사

     모델 출신 배우 변우석이 서울 한남동 고급 아파트 한남더힐을 130억 ...

     개그맨 이혁재 씨가 음주운전을 하다가 오토바이를 들이받는 사고를 내...

     가수 겸 배우 김민종이 자신의 불법도박 의혹을 제기한 MC몽(신동현)을...

     배우 하영(본명 안하영·33)이 증조부 안상호의 ‘친일 의혹’에 대해 ...

      스토킹 피해주장 A씨 인스타그램 사진​배우 황정민과 여성...

                        &n...

     지역 내 응급안전안심서비스 수행기관 17곳에 전용차량 보급전국 최초 ...

    부산시는 센텀종합병원과 좋은삼선병원을 지역외상거점병원으로 최종 선정했...

      BNK 부산은행 제공  ​지역 금융그룹의 투자 전...

    “9·7 부동산대책 실망, 공공주도 공급 현실감 떨어져”원본보기오세훈 서울...

    김용남 전 의원, 시사인 유튜브 방송서 주장원본보기통일교(세계평화통일가정...

     미국 시민권 포기, 39개월간 복무원본보기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장남 ...

                 윤동한 .  콜마홀딩...

    박근혜 국정농단 계기로 제일모직-삼성물산 합병 수사 촉발…기소 4년10개월...

    https://imgnews.pstatic.net/image/023/2025/07/10/0003916143_001_20250710...

    서비스안내

  • 정치
    청와대/국회
    정부/지자체
    정당
    선거
    국방
    북한
    기타
  • 경제
    기업/산업
    부동산
    자동차
    IT/과학
    유통/소비자
    증권/금융
    글로벌경제
  • 사회/문화
    사건/사고
    정책
    지역
    사회
    교육
    문화
  • 연예/스포츠
    연예가화제
    TV/방송
    영화
    음악
    미술
    스포츠종합
    전시/공연
  • 라이프
    재테크
    패션/뷰티
    여행
    푸드
    건강
    날씨
  • 오피니언
    사설
    컬럼
    만평
    독자마당
  • 국제
    미국/북미
    중국
    러시아
    일본
    유럽
    중동
    중남미
    동남아시아
    기타
  • 지역뉴스
    전국
    부산
    울산
    창원
    진주
    통영권
    함안권
    기타
  • 지역인사
    인물
    기업
    단체
    기타
  • 제휴·광고문의
  • |
  • 기사제보
  • |
  • 기자소개
  • |
  • 고객센터
  • |
  • 저작권정책
  • |
  • 개인정보취급방침
  • |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
  • 고충처리인 활동사례
  • 상호: 영남매일신문(주) | 사업자등록번호: 506-81-85807 | 대표: 강호성 | 신문등록번호 : 부산 가00021 /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부산, 아00272

    전화: 051-867-3909 | 팩스: 051-861-3463 | 주소: 부산광역시 연제구 중앙대로 1111, 1701호 (연산동, 위드타워)

    copyright ⓒ 2015 newsyn.co.kr All right reserved. | web@newsy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