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HOME
  2. 시작페이지로 설정

페이스북 트위터에 공유 RSS
 

영남매일신문


International news ▶

  • 정치
  • 경제
  • 사회/문화
  • 국제
  • 연예/스포츠
  • 라이프
  • 오피니언
  • 지역뉴스
  • 지역인사
  • 2026.09.26 기상청GO

    영남매일신문

    [국제] "미국 언론 80%, 모바일 트래픽이 PC 앞서"

    미국/북미 | 04-29 16:36

    "미국 언론 80%, 모바일 트래픽이 PC 앞서"

    (워싱턴 AFP=연합뉴스) 스마트폰이나 태블릿 PC 등 모바일이 데스크톱 컴퓨터를 제치고 뉴스산업의 주요 기반으로 잡았다는 분석이 나왔다.
    29일(현지시간) 미국의 연구·조사 기관인 퓨리서치센터가 발표한 '뉴스 미디어 현황' 보고서에 따르면 미국의 뉴스 웹사이트 50곳 가운데 39곳에서 모바일 트래픽이 데스크톱 트래픽을 앞지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디지털 뉴스의 최강자는 무려 1억2천700만명의 사용자를 보유한 야후-ABC 뉴스였다.
    야후-ABC 뉴스의 사용자 가운데 9천300만명은 모바일 독자인 것으로 조사됐다.
    CNN, NBC 뉴스, 허핑턴포스트, CBS 뉴스, USA 투데이, 퍼즈피드, 뉴욕타임스, 폭스뉴스, 메일 온라인이 미국 디지털 뉴스의 10강을 형성했다.
    이들 매체도 모두 하나같이 데스크톱보다 모바일로 접속하는 독자가 더 많았다.
    대형 신문의 경우 이미 온라인 독자가 지면 독자를 압도한 지 오래다.
    올해 1월을 기준으로 볼 때 뉴욕타임스는 평일 발행부수가 65만부이지만 웹사이트와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끌어들인 독자는 5천400만명에 달했다.
    하지만 온라인 독자 중에는 잠깐 지나가는 이들이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예를 들어 '더 타임스'의 경우 온라인 방문자들이 머무는 시간은 평균 4.6분에 불과했다.
    퓨리서치센터의 보고서는 신문들이 경영난을 완화하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설명도 곁들였다.
    미국 신문들의 2014년 광고 수익은 200억 달러(약 21조3천600억원)로 집계됐다.
    최고를 기록한 2005년의 광고수익 470억 달러(약 50조2천억원)와 비교하면 절반도 되지 않는다.
    신문들이 디지털 뉴스로 올린 광고 수익은 35억 달러(약 3조7천억원)에 불과해 환경 변화에 따른 수익 감소를 만회하기에는 모자랐다.
    jangje@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주요뉴스 뉴스속보
    연예 지역뉴스 지역인사

     모델 출신 배우 변우석이 서울 한남동 고급 아파트 한남더힐을 130억 ...

     개그맨 이혁재 씨가 음주운전을 하다가 오토바이를 들이받는 사고를 내...

     가수 겸 배우 김민종이 자신의 불법도박 의혹을 제기한 MC몽(신동현)을...

     배우 하영(본명 안하영·33)이 증조부 안상호의 ‘친일 의혹’에 대해 ...

      스토킹 피해주장 A씨 인스타그램 사진​배우 황정민과 여성...

                        &n...

     지역 내 응급안전안심서비스 수행기관 17곳에 전용차량 보급전국 최초 ...

    부산시는 센텀종합병원과 좋은삼선병원을 지역외상거점병원으로 최종 선정했...

      BNK 부산은행 제공  ​지역 금융그룹의 투자 전...

    “9·7 부동산대책 실망, 공공주도 공급 현실감 떨어져”원본보기오세훈 서울...

    김용남 전 의원, 시사인 유튜브 방송서 주장원본보기통일교(세계평화통일가정...

     미국 시민권 포기, 39개월간 복무원본보기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장남 ...

                 윤동한 .  콜마홀딩...

    박근혜 국정농단 계기로 제일모직-삼성물산 합병 수사 촉발…기소 4년10개월...

    https://imgnews.pstatic.net/image/023/2025/07/10/0003916143_001_20250710...

    서비스안내

  • 정치
    청와대/국회
    정부/지자체
    정당
    선거
    국방
    북한
    기타
  • 경제
    기업/산업
    부동산
    자동차
    IT/과학
    유통/소비자
    증권/금융
    글로벌경제
  • 사회/문화
    사건/사고
    정책
    지역
    사회
    교육
    문화
  • 연예/스포츠
    연예가화제
    TV/방송
    영화
    음악
    미술
    스포츠종합
    전시/공연
  • 라이프
    재테크
    패션/뷰티
    여행
    푸드
    건강
    날씨
  • 오피니언
    사설
    컬럼
    만평
    독자마당
  • 국제
    미국/북미
    중국
    러시아
    일본
    유럽
    중동
    중남미
    동남아시아
    기타
  • 지역뉴스
    전국
    부산
    울산
    창원
    진주
    통영권
    함안권
    기타
  • 지역인사
    인물
    기업
    단체
    기타
  • 제휴·광고문의
  • |
  • 기사제보
  • |
  • 기자소개
  • |
  • 고객센터
  • |
  • 저작권정책
  • |
  • 개인정보취급방침
  • |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
  • 고충처리인 활동사례
  • 상호: 영남매일신문(주) | 사업자등록번호: 506-81-85807 | 대표: 강호성 | 신문등록번호 : 부산 가00021 /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부산, 아00272

    전화: 051-867-3909 | 팩스: 051-861-3463 | 주소: 부산광역시 연제구 중앙대로 1111, 1701호 (연산동, 위드타워)

    copyright ⓒ 2015 newsyn.co.kr All right reserved. | web@newsy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