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HOME
  2. 시작페이지로 설정

페이스북 트위터에 공유 RSS
 

영남매일신문


International news ▶

  • 정치
  • 경제
  • 사회/문화
  • 국제
  • 연예/스포츠
  • 라이프
  • 오피니언
  • 지역뉴스
  • 지역인사
  • 2026.09.28 기상청GO

    영남매일신문

    [정치] 한국 언론자유 순위 67위…북한은 199위로 최하위

    북한 | 04-29 15:55

    한국 언론자유 순위 67위…북한은 199위로 최하위

    (서울=연합뉴스) 한미희 기자 = 한국의 언론자유 순위가 지난해보다 한 계단 올랐지만 '부분적' 언론 자유국에 해당하는 67위에 그쳤다.
    29일(현지시간) 국제인권단체 프리덤하우스가 발표한 '2015 언론자유 보고서'에 따르면 한국의 언론자유 지수는 33점을 기록, '부분적 언론 자유국'으로 분류됐다. 순위는 전체 199개국 중 아프리카의 나미비아와 공동 67위였다.
    23개 항목을 평가해 0~100점으로 산정되는 언론자유지수는 점수가 낮을수록 자유가 보장되는 것을 뜻한다. 1위부터 61위까지가 '언론 자유국', 133위까지 '부분적 자유국', 나머지가 '언론자유가 없는 나라'에 해당한다.
    최근 한국의 언론자유지수는 2013년 31점, 2014년 32점이었으며 2011년 이후 5년째 언론자유국 지위를 되찾지 못하고 있다.
    노르웨이와 스웨덴이 10점으로 공동 1위, 벨기에, 핀란드, 네덜란드가 11점으로 공동 3위였고 덴마크, 룩셈부르크, 안도라, 스위스, 리히텐슈타인 등 유럽 국가들이 나머지 10위권을 차지했다.
    미국은 호주, 오스트리아 등과 함께 22점으로 31위에 올랐으며 프랑스가 35위, 영국이 38위, 일본이 41위, 대만이 48위, 가나와 스페인 등이 52위, 이스라엘과 사모아 등이 61위로 언론자유국에 포함됐다.
    러시아가 180위, 중국과 베트남이 186위로 '언론자유가 없는 나라'에 속했고, 북한이 199위로 최하위였다.
    프리덤하우스는 "7명 중 1명만이 정치 뉴스 보도가 강하고 언론인들이 안전을 보장받으며 국가의 간섭이 적은 나라에 살고 있다"며 지난해 세계의 언론자유가 급격히 쇠퇴하면서 최근 10여년 내 최악의 상황이라고 경고했다.
    언론 자유 쇠퇴의 주요 이유 중 하나는 언론을 억압하는 새로운 법들 때문이라며 블로그마저 통제하는 러시아와 멕시코를 예로 들었으며 미국과 중국도 언론 통제를 강화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mihee@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주요뉴스 뉴스속보
    연예 지역뉴스 지역인사

     모델 출신 배우 변우석이 서울 한남동 고급 아파트 한남더힐을 130억 ...

     개그맨 이혁재 씨가 음주운전을 하다가 오토바이를 들이받는 사고를 내...

     가수 겸 배우 김민종이 자신의 불법도박 의혹을 제기한 MC몽(신동현)을...

     배우 하영(본명 안하영·33)이 증조부 안상호의 ‘친일 의혹’에 대해 ...

      스토킹 피해주장 A씨 인스타그램 사진​배우 황정민과 여성...

                        &n...

     지역 내 응급안전안심서비스 수행기관 17곳에 전용차량 보급전국 최초 ...

    부산시는 센텀종합병원과 좋은삼선병원을 지역외상거점병원으로 최종 선정했...

      BNK 부산은행 제공  ​지역 금융그룹의 투자 전...

    “9·7 부동산대책 실망, 공공주도 공급 현실감 떨어져”원본보기오세훈 서울...

    김용남 전 의원, 시사인 유튜브 방송서 주장원본보기통일교(세계평화통일가정...

     미국 시민권 포기, 39개월간 복무원본보기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장남 ...

                 윤동한 .  콜마홀딩...

    박근혜 국정농단 계기로 제일모직-삼성물산 합병 수사 촉발…기소 4년10개월...

    https://imgnews.pstatic.net/image/023/2025/07/10/0003916143_001_20250710...

    서비스안내

  • 정치
    청와대/국회
    정부/지자체
    정당
    선거
    국방
    북한
    기타
  • 경제
    기업/산업
    부동산
    자동차
    IT/과학
    유통/소비자
    증권/금융
    글로벌경제
  • 사회/문화
    사건/사고
    정책
    지역
    사회
    교육
    문화
  • 연예/스포츠
    연예가화제
    TV/방송
    영화
    음악
    미술
    스포츠종합
    전시/공연
  • 라이프
    재테크
    패션/뷰티
    여행
    푸드
    건강
    날씨
  • 오피니언
    사설
    컬럼
    만평
    독자마당
  • 국제
    미국/북미
    중국
    러시아
    일본
    유럽
    중동
    중남미
    동남아시아
    기타
  • 지역뉴스
    전국
    부산
    울산
    창원
    진주
    통영권
    함안권
    기타
  • 지역인사
    인물
    기업
    단체
    기타
  • 제휴·광고문의
  • |
  • 기사제보
  • |
  • 기자소개
  • |
  • 고객센터
  • |
  • 저작권정책
  • |
  • 개인정보취급방침
  • |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
  • 고충처리인 활동사례
  • 상호: 영남매일신문(주) | 사업자등록번호: 506-81-85807 | 대표: 강호성 | 신문등록번호 : 부산 가00021 /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부산, 아00272

    전화: 051-867-3909 | 팩스: 051-861-3463 | 주소: 부산광역시 연제구 중앙대로 1111, 1701호 (연산동, 위드타워)

    copyright ⓒ 2015 newsyn.co.kr All right reserved. | web@newsy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