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HOME
  2. 시작페이지로 설정

페이스북 트위터에 공유 RSS
 

영남매일신문


International news ▶

  • 정치
  • 경제
  • 사회/문화
  • 국제
  • 연예/스포츠
  • 라이프
  • 오피니언
  • 지역뉴스
  • 지역인사
  • 2026.09.26 기상청GO

    영남매일신문

    [국제] 야간 통금에도 볼티모어 시위 계속…경찰 연막탄 발사

    미국/북미 | 04-29 12:19

    야간 통금에도 볼티모어 시위 계속…경찰 연막탄 발사



    (서울=연합뉴스) 강건택 기자= 흑인에 대한 경찰의 과잉대응을 규탄하는 미국 볼티모어 소요사태가 28일(현지시간) 오후 10시 야간 통행금지 조치에도 가라앉지 않고 있다.
    볼티모어 경찰은 통금이 시작된 후에도 해산하지 않고 시위를 이어가던 시위대 수백명을 향해 연막탄과 최루탄을 발사하며 진압에 나섰다고 AP와 AFP 통신 등 외신들이 보도했다.
    볼티모어 경찰은 트위터를 통해 "경찰관들이 (볼티모어 시) 노스 애비뉴와 펜실베이니아 애비뉴에 모인 난폭한 군중을 향해 최루탄을 사용하고 있다"고 밝혔다.
    현지 언론들에 따르면 시위대가 불을 지르고 경찰이 연막탄을 쏘면서 시내 광장이 매캐한 연기로 뒤덮인 상태다.
    통금을 어긴 시위대 중 아직 체포된 사람은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흑인 청년 프레디 그레이(25)가 경찰에 체포된 지 일주일 만에 척추 손상으로 사망한 사건으로부터 촉발된 이번 사태로 볼티모어 시는 이날부터 일주일간 야간 통금을 선포했다.
    메릴랜드 주는 폭동 진압을 위해 주 방위군 2천명과 주 경찰 1천명을 이날 밤 투입할 예정이다.
    firstcircle@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주요뉴스 뉴스속보
    연예 지역뉴스 지역인사

     모델 출신 배우 변우석이 서울 한남동 고급 아파트 한남더힐을 130억 ...

     개그맨 이혁재 씨가 음주운전을 하다가 오토바이를 들이받는 사고를 내...

     가수 겸 배우 김민종이 자신의 불법도박 의혹을 제기한 MC몽(신동현)을...

     배우 하영(본명 안하영·33)이 증조부 안상호의 ‘친일 의혹’에 대해 ...

      스토킹 피해주장 A씨 인스타그램 사진​배우 황정민과 여성...

                        &n...

     지역 내 응급안전안심서비스 수행기관 17곳에 전용차량 보급전국 최초 ...

    부산시는 센텀종합병원과 좋은삼선병원을 지역외상거점병원으로 최종 선정했...

      BNK 부산은행 제공  ​지역 금융그룹의 투자 전...

    “9·7 부동산대책 실망, 공공주도 공급 현실감 떨어져”원본보기오세훈 서울...

    김용남 전 의원, 시사인 유튜브 방송서 주장원본보기통일교(세계평화통일가정...

     미국 시민권 포기, 39개월간 복무원본보기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장남 ...

                 윤동한 .  콜마홀딩...

    박근혜 국정농단 계기로 제일모직-삼성물산 합병 수사 촉발…기소 4년10개월...

    https://imgnews.pstatic.net/image/023/2025/07/10/0003916143_001_20250710...

    서비스안내

  • 정치
    청와대/국회
    정부/지자체
    정당
    선거
    국방
    북한
    기타
  • 경제
    기업/산업
    부동산
    자동차
    IT/과학
    유통/소비자
    증권/금융
    글로벌경제
  • 사회/문화
    사건/사고
    정책
    지역
    사회
    교육
    문화
  • 연예/스포츠
    연예가화제
    TV/방송
    영화
    음악
    미술
    스포츠종합
    전시/공연
  • 라이프
    재테크
    패션/뷰티
    여행
    푸드
    건강
    날씨
  • 오피니언
    사설
    컬럼
    만평
    독자마당
  • 국제
    미국/북미
    중국
    러시아
    일본
    유럽
    중동
    중남미
    동남아시아
    기타
  • 지역뉴스
    전국
    부산
    울산
    창원
    진주
    통영권
    함안권
    기타
  • 지역인사
    인물
    기업
    단체
    기타
  • 제휴·광고문의
  • |
  • 기사제보
  • |
  • 기자소개
  • |
  • 고객센터
  • |
  • 저작권정책
  • |
  • 개인정보취급방침
  • |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
  • 고충처리인 활동사례
  • 상호: 영남매일신문(주) | 사업자등록번호: 506-81-85807 | 대표: 강호성 | 신문등록번호 : 부산 가00021 /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부산, 아00272

    전화: 051-867-3909 | 팩스: 051-861-3463 | 주소: 부산광역시 연제구 중앙대로 1111, 1701호 (연산동, 위드타워)

    copyright ⓒ 2015 newsyn.co.kr All right reserved. | web@newsy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