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창조경영인협회 신창조인 선정식 개최
▲(사)한국창조경영인협회(회장 최세규)는 28일 서울 프리마호텔에서 신창조인 선정식 및 한국재능나눔대상 시상식을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정운찬 전 국무총리와 노철래 국회의원을 비롯한 사회 각 부문 주요 인사들과 중소기업인 2백여명이 참석하여 높은 관심을 받았다.
미래창조과학부 인가 한국창조경영인협회는 중소기업과 민간 차원의 창조 경제 활성화를 위해 "신창조인"을 발굴 육성하고, 창조경제 사례발표, 출판 및 박람회 등을 통해 창조경제의 의의를 널리 전파하며, 나아가 우수 일자리 창출과 국가 경쟁력 강화에 기여함을 목적으로 설립되었다.
"신창조인"이란 창조적 아이디어와 상상력을 갖고 데이터 융,복합 및 협업을 통하여 고부가가치를 생산해내며 이를 통해 일자리 창출과 국가 경쟁력 강화에 기여하고 높은 사회 공헌도를 갖고 있는 사람을 칭한다.
2기 "신창조인"으로 설도원 홈플러스 부사장, 김윤세 인산가 회장, 명정길 뽕뜨락피자 대표, 유상준 리안헤어 대표, 김병수 건일상사 대표, 윤대성 화인에어텍 대표, 이홍기 골드라인 회장, 이희근 24써플라이스 대표, 윤영석 K.S.COMPRESSOR 대표 등 51명이 선정되었다.
최세규 회장은 환영사를 통해 "기업의 99%가 중소기업이며, 88%가 중소기업에 종사하는 만큼 중소기업과 민간이 주도적으로 나서야 창조경제가 뿌리내릴수 있다"며 중소기업 활성화를 강조하였다.
정운찬 전 국무총리와 노철래 국회의원 역시 동반성장과 중소기업의 역할을 말하며, 신창조인들의 책임감을 갖고 경제활성화에 선두로 나서주기를 바란다고 축사를 통해 언급하였다.
또한 한국재능기부협회에서는 사회 공헌도가 높은 봉사자들을 발굴하여 한국재능나눔대상을 수여하는 시간도 함께 하였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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