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HOME
  2. 시작페이지로 설정

페이스북 트위터에 공유 RSS
 

영남매일신문


International news ▶

  • 정치
  • 경제
  • 사회/문화
  • 국제
  • 연예/스포츠
  • 라이프
  • 오피니언
  • 지역뉴스
  • 지역인사
  • 2026.09.27 기상청GO

    영남매일신문

    [지역뉴스] <재산공개> 교육감 평균 7억5천만원…최고는 울산교육감

    울산 | 03-26 09:37

    <재산공개> 교육감 평균 7억5천만원…최고는 울산교육감
    김복만 울산교육감 43억1천만원…이재정 경기교육감은 4억8천만원 감소

    (서울=연합뉴스) 박인영 기자 =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26일 공개한 고위 공직자 재산변동 현황을 보면 전국 17개 시·도 교육감의 1인당 평균 재산은 7억 5천99만5천원으로 나타났다.
    전국 교육감 가운데 재산총액 1위는 김복만 울산시교육감으로 모두 43억 796만7천원을 신고했다.
    김 교육감은 울산 삼산동, 범서읍, 당사동, 산하동 일대 대지와 임야 등 본인과 배우자 토지 11억1천만원, 본인과 배우자, 차남 소유의 오피스텔과 건물, 아파트, 다가구주택 전세임차권 등 7억9천만원, 본인과 배우자, 차남 소유 예금 19억원 등을 보유했다.
    채무는 차남 명의로 1억6천만원이 있고 장남은 고지를 거부했다.
    이영우 경상북도교육감은 경산시 자인면과 용성면 일대 임야와 대지, 논밭 등 토지 8억3천만원, 모친 명의의 건물 4천만원 등 모두 10억8천700만원을 신고해 재산총액 2위에 올랐다.
    10억원 이상의 자산을 신고한 교육감은 울산시교육감과 경상북도교육감 2명뿐이었고 설동호 대전시교육감(9억8천700만원), 우동기 대구시교육감(7억8천700만원), 김석준 부산시교육감(7억4천300만원) 등이 뒤를 이었다.
    조희연 서울시교육감은 재산총액 6억2천500만원을 신고해 전체 교육감 가운데 8위에 올랐다.
    재산이 가장 적은 교육감은 자산과 예금을 합쳐도 채무가 2억9천400만원에 이르는 박종훈 경상남도교육감이었다.
    전년도보다 총재산이 가장 많이 늘어난 교육감은 김병우 충청북도교육감으로, 선거 관련 채무를 상환해 10억9천만원이 늘었다. 재산증가 상위자 순위로는 지자체에서는 7위, 전체에서는 9위를 차지했다.
    반면 이재정 경기도교육감은 선거펀드 모금액을 상환하면서 한 해 동안 4억8천만원이 줄어 재산총액 5억2천200만원을 신고했다.
    mong0716@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주요뉴스 뉴스속보
    연예 지역뉴스 지역인사

     모델 출신 배우 변우석이 서울 한남동 고급 아파트 한남더힐을 130억 ...

     개그맨 이혁재 씨가 음주운전을 하다가 오토바이를 들이받는 사고를 내...

     가수 겸 배우 김민종이 자신의 불법도박 의혹을 제기한 MC몽(신동현)을...

     배우 하영(본명 안하영·33)이 증조부 안상호의 ‘친일 의혹’에 대해 ...

      스토킹 피해주장 A씨 인스타그램 사진​배우 황정민과 여성...

                        &n...

     지역 내 응급안전안심서비스 수행기관 17곳에 전용차량 보급전국 최초 ...

    부산시는 센텀종합병원과 좋은삼선병원을 지역외상거점병원으로 최종 선정했...

      BNK 부산은행 제공  ​지역 금융그룹의 투자 전...

    “9·7 부동산대책 실망, 공공주도 공급 현실감 떨어져”원본보기오세훈 서울...

    김용남 전 의원, 시사인 유튜브 방송서 주장원본보기통일교(세계평화통일가정...

     미국 시민권 포기, 39개월간 복무원본보기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장남 ...

                 윤동한 .  콜마홀딩...

    박근혜 국정농단 계기로 제일모직-삼성물산 합병 수사 촉발…기소 4년10개월...

    https://imgnews.pstatic.net/image/023/2025/07/10/0003916143_001_20250710...

    서비스안내

  • 정치
    청와대/국회
    정부/지자체
    정당
    선거
    국방
    북한
    기타
  • 경제
    기업/산업
    부동산
    자동차
    IT/과학
    유통/소비자
    증권/금융
    글로벌경제
  • 사회/문화
    사건/사고
    정책
    지역
    사회
    교육
    문화
  • 연예/스포츠
    연예가화제
    TV/방송
    영화
    음악
    미술
    스포츠종합
    전시/공연
  • 라이프
    재테크
    패션/뷰티
    여행
    푸드
    건강
    날씨
  • 오피니언
    사설
    컬럼
    만평
    독자마당
  • 국제
    미국/북미
    중국
    러시아
    일본
    유럽
    중동
    중남미
    동남아시아
    기타
  • 지역뉴스
    전국
    부산
    울산
    창원
    진주
    통영권
    함안권
    기타
  • 지역인사
    인물
    기업
    단체
    기타
  • 제휴·광고문의
  • |
  • 기사제보
  • |
  • 기자소개
  • |
  • 고객센터
  • |
  • 저작권정책
  • |
  • 개인정보취급방침
  • |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
  • 고충처리인 활동사례
  • 상호: 영남매일신문(주) | 사업자등록번호: 506-81-85807 | 대표: 강호성 | 신문등록번호 : 부산 가00021 /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부산, 아00272

    전화: 051-867-3909 | 팩스: 051-861-3463 | 주소: 부산광역시 연제구 중앙대로 1111, 1701호 (연산동, 위드타워)

    copyright ⓒ 2015 newsyn.co.kr All right reserved. | web@newsy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