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HOME
  2. 시작페이지로 설정

페이스북 트위터에 공유 RSS
 

영남매일신문


International news ▶

  • 정치
  • 경제
  • 사회/문화
  • 국제
  • 연예/스포츠
  • 라이프
  • 오피니언
  • 지역뉴스
  • 지역인사
  • 2026.09.30 기상청GO

    영남매일신문

    [정치] <재산공개> 軍 고위직 55명 평균 재산 8억원

    | 03-26 09:36

    <재산공개> 軍 고위직 55명 평균 재산 8억원
    84% 재산증가…재산목록은 부동산·예금 위주

    (서울=연합뉴스) 김호준 기자 = 국방부와 산하기관, 그리고 육·해·공군 중장 이상 군(軍) 고위직의 80% 이상이 1년 전보다 재산이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26일 관보에 게재된 공직자 재산변동 현황에 따르면 국방부와 병무청, 방위사업청 소속 재산공개 대상자 55명 가운데 작년 말 기준으로 1년 전보다 재산이 줄었다고 신고한 사람은 9명(16%)에 불과했다.
    나머지 46명(84%)은 재산이 늘었다고 신고했다.
    군 고위직의 평균 재산은 8억1천512만원으로 부동산과 예금 위주였다.
    가장 많은 재산을 신고한 사람은 전인범 특전사령관(중장)으로 부동산(11억2천100만원)과 예금(14억1천953만원) 등을 포함한 재산이 24억4천420만원(이하 배우자·자녀 재산 포함)이었다.
    재산신고 대상자 중 유일하게 재산이 20억원 이상인 전 사령관은 1년새 재산이 1억856만원 늘었다.
    재산이 10억원 이상인 군 고위직은 14명으로 재산신고 대상자의 25%였다.
    한민구 국방부 장관은 1년 전보다 2천290만원 늘어난 13억7천383만원, 현역 군인 중 서열 1위인 최윤희 합참의장은 같은 기간 1억5천682만원 감소한 5억82만원의 재산을 각각 신고했다.
    hoju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주요뉴스 뉴스속보
    연예 지역뉴스 지역인사

     모델 출신 배우 변우석이 서울 한남동 고급 아파트 한남더힐을 130억 ...

     개그맨 이혁재 씨가 음주운전을 하다가 오토바이를 들이받는 사고를 내...

     가수 겸 배우 김민종이 자신의 불법도박 의혹을 제기한 MC몽(신동현)을...

     배우 하영(본명 안하영·33)이 증조부 안상호의 ‘친일 의혹’에 대해 ...

      스토킹 피해주장 A씨 인스타그램 사진​배우 황정민과 여성...

                        &n...

     지역 내 응급안전안심서비스 수행기관 17곳에 전용차량 보급전국 최초 ...

    부산시는 센텀종합병원과 좋은삼선병원을 지역외상거점병원으로 최종 선정했...

      BNK 부산은행 제공  ​지역 금융그룹의 투자 전...

    “9·7 부동산대책 실망, 공공주도 공급 현실감 떨어져”원본보기오세훈 서울...

    김용남 전 의원, 시사인 유튜브 방송서 주장원본보기통일교(세계평화통일가정...

     미국 시민권 포기, 39개월간 복무원본보기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장남 ...

                 윤동한 .  콜마홀딩...

    박근혜 국정농단 계기로 제일모직-삼성물산 합병 수사 촉발…기소 4년10개월...

    https://imgnews.pstatic.net/image/023/2025/07/10/0003916143_001_20250710...

    서비스안내

  • 정치
    청와대/국회
    정부/지자체
    정당
    선거
    국방
    북한
    기타
  • 경제
    기업/산업
    부동산
    자동차
    IT/과학
    유통/소비자
    증권/금융
    글로벌경제
  • 사회/문화
    사건/사고
    정책
    지역
    사회
    교육
    문화
  • 연예/스포츠
    연예가화제
    TV/방송
    영화
    음악
    미술
    스포츠종합
    전시/공연
  • 라이프
    재테크
    패션/뷰티
    여행
    푸드
    건강
    날씨
  • 오피니언
    사설
    컬럼
    만평
    독자마당
  • 국제
    미국/북미
    중국
    러시아
    일본
    유럽
    중동
    중남미
    동남아시아
    기타
  • 지역뉴스
    전국
    부산
    울산
    창원
    진주
    통영권
    함안권
    기타
  • 지역인사
    인물
    기업
    단체
    기타
  • 제휴·광고문의
  • |
  • 기사제보
  • |
  • 기자소개
  • |
  • 고객센터
  • |
  • 저작권정책
  • |
  • 개인정보취급방침
  • |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
  • 고충처리인 활동사례
  • 상호: 영남매일신문(주) | 사업자등록번호: 506-81-85807 | 대표: 강호성 | 신문등록번호 : 부산 가00021 /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부산, 아00272

    전화: 051-867-3909 | 팩스: 051-861-3463 | 주소: 부산광역시 연제구 중앙대로 1111, 1701호 (연산동, 위드타워)

    copyright ⓒ 2015 newsyn.co.kr All right reserved. | web@newsy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