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HOME
  2. 시작페이지로 설정

페이스북 트위터에 공유 RSS
 

영남매일신문


International news ▶

  • 정치
  • 경제
  • 사회/문화
  • 국제
  • 연예/스포츠
  • 라이프
  • 오피니언
  • 지역뉴스
  • 지역인사
  • 2026.11.07 기상청GO

    영남매일신문

    [국제] "히말라야 한국 전문산악인들 지금까지 모두 무사"

    동남아시아 | 04-26 09:21

    "히말라야 한국 전문산악인들 지금까지 모두 무사"

    (서울=연합뉴스) 장재은 기자 = 네팔 강진으로 눈사태가 발생한 히말라야에 머물던 국내 전문 산악인들은 모두 무사한 것으로 전해졌다.
    대한산악연맹 관계자는 26일 연합뉴스와 전화 통화에서 "에베레스트 베이스캠프와 그 주변에 20여 명이 머물고 있었다"며 "눈사태 후 대원 한 명으로부터 '모두 무사하다'는 연락을 받았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지금까지는 일단 국내 전문산악인들에게는 피해가 없는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연맹에 따르면 현재 히말라야에서 고봉 등정을 준비하는 국내 원정대는 모두 4팀이다.
    장헌무 대장이 이끄는 구미산악연맹 원정대, 시각장애인 송경태 전북시각장애인도서관장을 포함한 원정대가 에베레스트 등정에 도전하고 있다.
    송 관장은 시각장애를 딛고 사하라, 고비, 아타카마 사막, 남극 마라톤에 완주한 뒤 고산등반에 도전하는 탐험가다.
    다른 장애인 고산등반가 김홍빈 대장의 원정대는 히말라야에서 로체 등반을 준비하고 있다.
    김홍빈 대장은 동상으로 손가락을 모두 잃은 장애인으로서 세계 7대륙 최고봉에 이어 히말라야의 해발고도 8천m 이상 봉우리 14좌의 완등에 도전하고 있다.
    국내의 다른 산악단체인 한국산악회의 원정대도 근처에서 등반을 준비하고 있었으나 피해는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전날 네팔에서 발생한 규모 7.8의 강력한 지진의 여파로 히말라야 에베레스트 캠프를 포함한 지역에서 눈사태가 발생했다.
    현지 언론과 산악인들의 소셜 미디어에 따르면 산악인 10여명이 숨지고 수십 명이 다쳐 구조를 기다리고 있다.
    한편 산악연맹에 등록한 전문산악인이 아닌 취미로 히말라야를 찾는 국내 여행객들의 규모나 피해 여부는 아직 정확히 파악되지 않고 있다.
    jangje@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주요뉴스 뉴스속보
    연예 지역뉴스 지역인사

    가수 겸 배우 탑(최승현·39)과 나나(35)가 5개월째 열애 중이다.탑의 소속...

      배우 구교환(44)과 이옥섭 감독(39)이 이미 부부라는 사실이 뒤늦게 ...

     모델 출신 배우 변우석이 서울 한남동 고급 아파트 한남더힐을 130억 ...

     개그맨 이혁재 씨가 음주운전을 하다가 오토바이를 들이받는 사고를 내...

     가수 겸 배우 김민종이 자신의 불법도박 의혹을 제기한 MC몽(신동현)을...

     경기 양평 남양평IC 인근서 새벽 사고…승합차 탑승자 현장서 숨진 채 ...

                        &n...

     지역 내 응급안전안심서비스 수행기관 17곳에 전용차량 보급전국 최초 ...

    부산시는 센텀종합병원과 좋은삼선병원을 지역외상거점병원으로 최종 선정했...

      BNK 부산은행 제공  ​지역 금융그룹의 투자 전...

    김용남 전 의원, 시사인 유튜브 방송서 주장원본보기통일교(세계평화통일가정...

     미국 시민권 포기, 39개월간 복무원본보기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장남 ...

                 윤동한 .  콜마홀딩...

    박근혜 국정농단 계기로 제일모직-삼성물산 합병 수사 촉발…기소 4년10개월...

    https://imgnews.pstatic.net/image/023/2025/07/10/0003916143_001_20250710...

    서비스안내

  • 정치
    청와대/국회
    정부/지자체
    정당
    선거
    국방
    북한
    기타
  • 경제
    기업/산업
    부동산
    자동차
    IT/과학
    유통/소비자
    증권/금융
    글로벌경제
  • 사회/문화
    사건/사고
    정책
    지역
    사회
    교육
    문화
  • 연예/스포츠
    연예가화제
    TV/방송
    영화
    음악
    미술
    스포츠종합
    전시/공연
  • 라이프
    재테크
    패션/뷰티
    여행
    푸드
    건강
    날씨
  • 오피니언
    사설
    컬럼
    만평
    독자마당
  • 국제
    미국/북미
    중국
    러시아
    일본
    유럽
    중동
    중남미
    동남아시아
    기타
  • 지역뉴스
    전국
    부산
    울산
    창원
    진주
    통영권
    함안권
    기타
  • 지역인사
    인물
    기업
    단체
    기타
  • 제휴·광고문의
  • |
  • 기사제보
  • |
  • 기자소개
  • |
  • 고객센터
  • |
  • 저작권정책
  • |
  • 개인정보취급방침
  • |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
  • 고충처리인 활동사례
  • 상호: 영남매일신문(주) | 사업자등록번호: 506-81-85807 | 대표: 강호성 | 신문등록번호 : 부산 가00021 /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부산, 아00272

    전화: 051-867-3909 | 팩스: 051-861-3463 | 주소: 부산광역시 연제구 중앙대로 1111, 1701호 (연산동, 위드타워)

    copyright ⓒ 2015 newsyn.co.kr All right reserved. | web@newsy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