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HOME
  2. 시작페이지로 설정

페이스북 트위터에 공유 RSS
 

영남매일신문


International news ▶

  • 정치
  • 경제
  • 사회/문화
  • 국제
  • 연예/스포츠
  • 라이프
  • 오피니언
  • 지역뉴스
  • 지역인사
  • 2026.09.25 기상청GO

    영남매일신문

    [라이프] '최적운동량 논란'에도 "주당 450분이상 운동해야 건강"

    건강 | 04-25 05:39

    '최적운동량 논란'에도 "주당 450분이상 운동해야 건강"
    하버드대 연구 결과, 운동시간 늘릴수록 조기사망 줄어

    (뉴욕=연합뉴스) 이강원 특파원 = 건강에 도움이 되는 적당한 운동량의 정도를 놓고 끊임없이 논란이 일고 있지만 '한 주당 450분 이상' 운동하는 것이 건강에 도움이 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24일(현지시간) 미국의학협회저널(JAMA) 내과학에 실린 하버드 대학교 등 공동연구팀의 조사를 보면 운동시간을 늘리면 늘릴수록 조기사망 위험이 많이 줄어드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팀은 미국 보건당국의 권고운동량인 '주당 150분 운동'을 기준으로 운동에 투입한 시간별로 건강에 미치는 효과가 차이가 나는지를 분석했다.
    그랬더니 전혀 운동을 하지 않는 사람은 조기사망 위험이 많이 늘어나는 것으로 조사됐다.
    반면에, 권고량에 이르지는 못하지만, 조금이라도 운동을 하는 사람들은 전혀 운동을 하지 않는 사람보다 조기사망 가능성이 20% 정도 줄었다.
    이어 격렬하지 않은 적당한 운동을 권고시간만큼 꾸준히 해온 쪽은 전혀 운동을 하지 않는 사람에 비해 조기사망 위험이 무려 31%나 감소했다.
    특히 조기사망 위험 가능성이 가장 많이 줄어든 운동량은 '주당 450분'이다. 하루에 1시간이 조금 넘는 분량인 한 주에 450분 정도 적당한 강도의 운동을 하면 전혀 운동하지 않은 이들에 비해 조기사망 위험이 무려 39%나 줄어들었다.
    다만, 주당 운동시간이 450분을 넘어서면 조기사망 위험이 450분간 운동을 한 사람에 비해 눈에 띄게 줄어들지 않았다. 450분을 기준으로 일종의 답보현상이 나타난 것이다.
    하지만, 주당 운동시간이 450분을 넘거나, 심지어 권고량의 10배에 가까운 시간을 운동한다고 해서 건강에 해가 된다는 징후는 전혀 나타나지 않았다.
    결국 적당 운동량에 대한 갖가지 논란에도 권고량 이상 될 수 있는 대로 운동을 많이 할수록 조기사망 가능성 감소 등 건강에 도움이 된다는게 이번 연구의 결론이다.
    gija007@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주요뉴스 뉴스속보
    연예 지역뉴스 지역인사

     모델 출신 배우 변우석이 서울 한남동 고급 아파트 한남더힐을 130억 ...

     개그맨 이혁재 씨가 음주운전을 하다가 오토바이를 들이받는 사고를 내...

     가수 겸 배우 김민종이 자신의 불법도박 의혹을 제기한 MC몽(신동현)을...

     배우 하영(본명 안하영·33)이 증조부 안상호의 ‘친일 의혹’에 대해 ...

      스토킹 피해주장 A씨 인스타그램 사진​배우 황정민과 여성...

                        &n...

     지역 내 응급안전안심서비스 수행기관 17곳에 전용차량 보급전국 최초 ...

    부산시는 센텀종합병원과 좋은삼선병원을 지역외상거점병원으로 최종 선정했...

      BNK 부산은행 제공  ​지역 금융그룹의 투자 전...

    “9·7 부동산대책 실망, 공공주도 공급 현실감 떨어져”원본보기오세훈 서울...

    김용남 전 의원, 시사인 유튜브 방송서 주장원본보기통일교(세계평화통일가정...

     미국 시민권 포기, 39개월간 복무원본보기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장남 ...

                 윤동한 .  콜마홀딩...

    박근혜 국정농단 계기로 제일모직-삼성물산 합병 수사 촉발…기소 4년10개월...

    https://imgnews.pstatic.net/image/023/2025/07/10/0003916143_001_20250710...

    서비스안내

  • 정치
    청와대/국회
    정부/지자체
    정당
    선거
    국방
    북한
    기타
  • 경제
    기업/산업
    부동산
    자동차
    IT/과학
    유통/소비자
    증권/금융
    글로벌경제
  • 사회/문화
    사건/사고
    정책
    지역
    사회
    교육
    문화
  • 연예/스포츠
    연예가화제
    TV/방송
    영화
    음악
    미술
    스포츠종합
    전시/공연
  • 라이프
    재테크
    패션/뷰티
    여행
    푸드
    건강
    날씨
  • 오피니언
    사설
    컬럼
    만평
    독자마당
  • 국제
    미국/북미
    중국
    러시아
    일본
    유럽
    중동
    중남미
    동남아시아
    기타
  • 지역뉴스
    전국
    부산
    울산
    창원
    진주
    통영권
    함안권
    기타
  • 지역인사
    인물
    기업
    단체
    기타
  • 제휴·광고문의
  • |
  • 기사제보
  • |
  • 기자소개
  • |
  • 고객센터
  • |
  • 저작권정책
  • |
  • 개인정보취급방침
  • |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
  • 고충처리인 활동사례
  • 상호: 영남매일신문(주) | 사업자등록번호: 506-81-85807 | 대표: 강호성 | 신문등록번호 : 부산 가00021 /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부산, 아00272

    전화: 051-867-3909 | 팩스: 051-861-3463 | 주소: 부산광역시 연제구 중앙대로 1111, 1701호 (연산동, 위드타워)

    copyright ⓒ 2015 newsyn.co.kr All right reserved. | web@newsy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