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HOME
  2. 시작페이지로 설정

페이스북 트위터에 공유 RSS
 

영남매일신문


International news ▶

  • 정치
  • 경제
  • 사회/문화
  • 국제
  • 연예/스포츠
  • 라이프
  • 오피니언
  • 지역뉴스
  • 지역인사
  • 2026.09.26 기상청GO

    영남매일신문

    [국제] 백악관 "한일, 군 위안부 문제 최종 해결 추구해야"

    미국/북미 | 04-25 04:48

    백악관 "한일, 군 위안부 문제 최종 해결 추구해야"
    아베에 역대정부 담화 계승해 과거사 해결 촉구

    (워싱턴=연합뉴스) 노효동 특파원 = 백악관이 24일(이하 현지시간) 한·일 관계 악화의 주요 원인으로 작용해온 일본군 위안부 문제에 대해 최종 해결을 추구하는 방향으로 접근해야 한다는 입장을 표명했다.
    에반 메데이로스 백악관 아시아담당 선임보좌관은 26일부터 시작되는 아베 신조 일본 총리의 방미에 앞서 이날 내외신 기자들과 콘퍼런스 콜(전화회견)을 가진 자리에서 "우리는 정직하고 건설적이며 솔직한 방법으로 치유를 촉진할 뿐 아니라 최종 해결에 도달하는 방향으로 접근하는 게 중요하다고 강조해왔다"고 밝혔다.
    메데이로스 보좌관은 "우리는 한·일 양국이 국장급에서 협의와 외교를 계속하고 있으며 진전이 있다는 것을 알고 있다"고 말했다.
    이는 한·일 양국이 일본군 위안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7차례에 걸쳐 진행해온 국장급 협의를 거론한 것으로서, 한·일 간의 과거사 갈등에 확실한 종지부를 찍고 싶어하는 미국 측의 기대를 반영하는 것으로 풀이된다.
    메데이로스 보좌관은 "오바마 대통령은 지난 수년간 한국과 일본이 더욱 생산적인 관계를 맺도록 독려하는데 매우 적극적으로 관여해왔다"며 "지난해 3월 3국 정상들이 네덜란드 헤이그 정상회의에서 회동한 것은 이런 맥락"이라고 밝혔다.
    그는 "우리는 양국이 관계 개선을 위해 외교적 노력을 기울이는 것을 지지한다"며 "모든 당사자는 건설적이고 미래지향적이며 최종 해결을 추구하는 관점에서 과거사 문제를 다뤄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벤 로즈 미국 백악관 국가안보 부보좌관은 "우리는 미국의 가장 가까운 두 동맹인 한국과 일본 간의 대화를 장려하고 있다"며 "우리는 박근혜 대통령을 초청하는 한편으로 아시아 국가들과 대화를 계속하고 있으며 아베 총리에게는 역대 정부 담화를 계승해 건설적으로 과거사 문제를 해결할 것을 독려하고 있다"고 밝혔다.
    rhd@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주요뉴스 뉴스속보
    연예 지역뉴스 지역인사

     모델 출신 배우 변우석이 서울 한남동 고급 아파트 한남더힐을 130억 ...

     개그맨 이혁재 씨가 음주운전을 하다가 오토바이를 들이받는 사고를 내...

     가수 겸 배우 김민종이 자신의 불법도박 의혹을 제기한 MC몽(신동현)을...

     배우 하영(본명 안하영·33)이 증조부 안상호의 ‘친일 의혹’에 대해 ...

      스토킹 피해주장 A씨 인스타그램 사진​배우 황정민과 여성...

                        &n...

     지역 내 응급안전안심서비스 수행기관 17곳에 전용차량 보급전국 최초 ...

    부산시는 센텀종합병원과 좋은삼선병원을 지역외상거점병원으로 최종 선정했...

      BNK 부산은행 제공  ​지역 금융그룹의 투자 전...

    “9·7 부동산대책 실망, 공공주도 공급 현실감 떨어져”원본보기오세훈 서울...

    김용남 전 의원, 시사인 유튜브 방송서 주장원본보기통일교(세계평화통일가정...

     미국 시민권 포기, 39개월간 복무원본보기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장남 ...

                 윤동한 .  콜마홀딩...

    박근혜 국정농단 계기로 제일모직-삼성물산 합병 수사 촉발…기소 4년10개월...

    https://imgnews.pstatic.net/image/023/2025/07/10/0003916143_001_20250710...

    서비스안내

  • 정치
    청와대/국회
    정부/지자체
    정당
    선거
    국방
    북한
    기타
  • 경제
    기업/산업
    부동산
    자동차
    IT/과학
    유통/소비자
    증권/금융
    글로벌경제
  • 사회/문화
    사건/사고
    정책
    지역
    사회
    교육
    문화
  • 연예/스포츠
    연예가화제
    TV/방송
    영화
    음악
    미술
    스포츠종합
    전시/공연
  • 라이프
    재테크
    패션/뷰티
    여행
    푸드
    건강
    날씨
  • 오피니언
    사설
    컬럼
    만평
    독자마당
  • 국제
    미국/북미
    중국
    러시아
    일본
    유럽
    중동
    중남미
    동남아시아
    기타
  • 지역뉴스
    전국
    부산
    울산
    창원
    진주
    통영권
    함안권
    기타
  • 지역인사
    인물
    기업
    단체
    기타
  • 제휴·광고문의
  • |
  • 기사제보
  • |
  • 기자소개
  • |
  • 고객센터
  • |
  • 저작권정책
  • |
  • 개인정보취급방침
  • |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
  • 고충처리인 활동사례
  • 상호: 영남매일신문(주) | 사업자등록번호: 506-81-85807 | 대표: 강호성 | 신문등록번호 : 부산 가00021 /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부산, 아00272

    전화: 051-867-3909 | 팩스: 051-861-3463 | 주소: 부산광역시 연제구 중앙대로 1111, 1701호 (연산동, 위드타워)

    copyright ⓒ 2015 newsyn.co.kr All right reserved. | web@newsy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