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HOME
  2. 시작페이지로 설정

페이스북 트위터에 공유 RSS
 

영남매일신문


International news ▶

  • 정치
  • 경제
  • 사회/문화
  • 국제
  • 연예/스포츠
  • 라이프
  • 오피니언
  • 지역뉴스
  • 지역인사
  • 2026.09.25 기상청GO

    영남매일신문

    [라이프] 한국인 84세까지 살기 바라지만 절반만 '건강관리'

    건강 | 04-24 08:48

    한국인 84세까지 살기 바라지만 절반만 '건강관리' 남성이 여성보다 더 오래 살기 원해…"의지 약하고 바빠서" 건강노력 실패 (서울=연합뉴스) 김병규 기자 = 한국인들은 평균 84세까지 살기를 희망하지만 이를 위해 건강관리 등 희망 수명을 위해 노력하는 사람은 절반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건강증진개발원이 24일 발표한 2015년 국민건강인식조사 결과에 따르면 지난 2월 10~16일 20~59세 남녀 2천918명을 대상으로 온라인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응답자들의 평균 희망 수명은 84.0세로 작년 기준 기대수명(81.9세)보다 높았다. 희망수명은 남성이 85.3세로 82.6세의 여성보다 높았는데, 이는 기대수명에서 여성(85.1세)이 남성(78.5세)보다 높은 것과 반대된다. 기대수명은 그 해 태어난 남녀 아이가 살 것으로 기대되는 수명이다. 이처럼 기대수명보다 더 많이 살기 바라면서도 '희망수명까지 건강하게 살기 위해 노력한다'고 말한 사람은 전체의 절반 수준인 50.4%에 그쳤다. 희망수명까지 살기 위한 노력으로는 '많이 움직이려고 노력한다'는 대답이 22.0%로 가장 많았으며 '건강한 식생활을 한다'(16.8%), '별도의 시간을 내서 충분한 휴식을 한다'(13.1%), '정기적으로 건강검진을 받는다'(11.0%) 등의 응답이 뒤를 이었다. 건강을 위해 노력을 하지 않거나 노력하더라도 실패하는 이유로는 의지와 시간 부족 때문이라는 대답이 많았다. 건강을 위해 노력하지 않는 이유(복수응답)로는 '하고자 하는 의지가 약해서'와 '업무·일상 생활이 너무 바빠 시간이 없기 때문에'라는 응답이 각각 48.9%와 43.1%였다. 건강 노력이 실패한 이유(복수응답)에서도 같은 대답이 각각 36.3%와 31.6%를 기록해 답변율이 높았다. bkkim@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주요뉴스 뉴스속보
    연예 지역뉴스 지역인사

     모델 출신 배우 변우석이 서울 한남동 고급 아파트 한남더힐을 130억 ...

     개그맨 이혁재 씨가 음주운전을 하다가 오토바이를 들이받는 사고를 내...

     가수 겸 배우 김민종이 자신의 불법도박 의혹을 제기한 MC몽(신동현)을...

     배우 하영(본명 안하영·33)이 증조부 안상호의 ‘친일 의혹’에 대해 ...

      스토킹 피해주장 A씨 인스타그램 사진​배우 황정민과 여성...

                        &n...

     지역 내 응급안전안심서비스 수행기관 17곳에 전용차량 보급전국 최초 ...

    부산시는 센텀종합병원과 좋은삼선병원을 지역외상거점병원으로 최종 선정했...

      BNK 부산은행 제공  ​지역 금융그룹의 투자 전...

    “9·7 부동산대책 실망, 공공주도 공급 현실감 떨어져”원본보기오세훈 서울...

    김용남 전 의원, 시사인 유튜브 방송서 주장원본보기통일교(세계평화통일가정...

     미국 시민권 포기, 39개월간 복무원본보기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장남 ...

                 윤동한 .  콜마홀딩...

    박근혜 국정농단 계기로 제일모직-삼성물산 합병 수사 촉발…기소 4년10개월...

    https://imgnews.pstatic.net/image/023/2025/07/10/0003916143_001_20250710...

    서비스안내

  • 정치
    청와대/국회
    정부/지자체
    정당
    선거
    국방
    북한
    기타
  • 경제
    기업/산업
    부동산
    자동차
    IT/과학
    유통/소비자
    증권/금융
    글로벌경제
  • 사회/문화
    사건/사고
    정책
    지역
    사회
    교육
    문화
  • 연예/스포츠
    연예가화제
    TV/방송
    영화
    음악
    미술
    스포츠종합
    전시/공연
  • 라이프
    재테크
    패션/뷰티
    여행
    푸드
    건강
    날씨
  • 오피니언
    사설
    컬럼
    만평
    독자마당
  • 국제
    미국/북미
    중국
    러시아
    일본
    유럽
    중동
    중남미
    동남아시아
    기타
  • 지역뉴스
    전국
    부산
    울산
    창원
    진주
    통영권
    함안권
    기타
  • 지역인사
    인물
    기업
    단체
    기타
  • 제휴·광고문의
  • |
  • 기사제보
  • |
  • 기자소개
  • |
  • 고객센터
  • |
  • 저작권정책
  • |
  • 개인정보취급방침
  • |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
  • 고충처리인 활동사례
  • 상호: 영남매일신문(주) | 사업자등록번호: 506-81-85807 | 대표: 강호성 | 신문등록번호 : 부산 가00021 /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부산, 아00272

    전화: 051-867-3909 | 팩스: 051-861-3463 | 주소: 부산광역시 연제구 중앙대로 1111, 1701호 (연산동, 위드타워)

    copyright ⓒ 2015 newsyn.co.kr All right reserved. | web@newsy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