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HOME
  2. 시작페이지로 설정

페이스북 트위터에 공유 RSS
 

영남매일신문


International news ▶

  • 정치
  • 경제
  • 사회/문화
  • 국제
  • 연예/스포츠
  • 라이프
  • 오피니언
  • 지역뉴스
  • 지역인사
  • 2026.09.26 기상청GO

    영남매일신문

    [국제] 요르단 스무살 왕세자 안보리 주재 "젊은이가 극단주의 맞서야"

    중동 | 04-24 06:12

    요르단 스무살 왕세자 안보리 주재 "젊은이가 극단주의 맞서야"
    70세 반기문 총장 "극단주의 뿌리 뽑는데 젊은이 역할 필수"

    (유엔본부=연합뉴스) 박성제 특파원 = 요르단의 스무 살 왕세자가 23일(현재시간)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안보리) 회의를 주재해 최연소 기록을 남겼다.
    알 후세인 빈 압둘라 2세 왕세자는 이날 미국 뉴욕 유엔본부에서 '젊은이들이 어떻게 극단주의와 맞설 것인가'를 주제로 진행된 공개토론을 이끌었다.
    이 행사는 젊은이들이 이슬람 극단주의 단체인 'IS'(이슬람 국가) 등에 가입하는 것을 막고, 대신 평화를 위한 역할을 모색하고자 마련됐다.
    압둘라 2세 왕세자는 "세계 인구의 절반 이상이 30세 미만"이라면서 세계 평화를 위해 젊은이들이 극단주의와 맞서자고 주장했다.
    그는 하지만 "가난과 취업난, 무지, 느슨해진 가족관계 등이 젊은이들을 극단주의적인 생각으로 내몰고 있다"면서 "높은 수준의 교육, 적절한 근로 기회 제공 등이 이뤄져야 이런 현상을 막을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압둘라 2세는 현재 20세에 불과해 유엔 안보리 주재 최연소 기록을 세웠다고 유엔 뉴스 센터가 전했다.
    그가 안보리를 주재한 것은 요르단이 4월 안보리 의장국이기 때문이다.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은 행사 시작에 앞서 "압둘라 2세는 아직 21세가 되지 않았다. 하지만, 이미 21세기 지도자가 됐다"고 소개했다.
    반 총장은 올해 70세로 압둘라 2세와의 나이 차이는 무려 50세에 이른다.
    반 총장은 "극단주의를 뿌리 뽑기 위해서는 젊은이들의 역할이 필수적"이라면서 젊은이들이 적극적으로 나서 줄 것을 당부했다.
    그는 또 젊은이들이 증오와 폭력을 심어주는 온라인 캠페인에 현혹되지 않으려면 '대량 수업'(Mass Instruction)이라는 무기를 활용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sungje@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주요뉴스 뉴스속보
    연예 지역뉴스 지역인사

     모델 출신 배우 변우석이 서울 한남동 고급 아파트 한남더힐을 130억 ...

     개그맨 이혁재 씨가 음주운전을 하다가 오토바이를 들이받는 사고를 내...

     가수 겸 배우 김민종이 자신의 불법도박 의혹을 제기한 MC몽(신동현)을...

     배우 하영(본명 안하영·33)이 증조부 안상호의 ‘친일 의혹’에 대해 ...

      스토킹 피해주장 A씨 인스타그램 사진​배우 황정민과 여성...

                        &n...

     지역 내 응급안전안심서비스 수행기관 17곳에 전용차량 보급전국 최초 ...

    부산시는 센텀종합병원과 좋은삼선병원을 지역외상거점병원으로 최종 선정했...

      BNK 부산은행 제공  ​지역 금융그룹의 투자 전...

    “9·7 부동산대책 실망, 공공주도 공급 현실감 떨어져”원본보기오세훈 서울...

    김용남 전 의원, 시사인 유튜브 방송서 주장원본보기통일교(세계평화통일가정...

     미국 시민권 포기, 39개월간 복무원본보기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장남 ...

                 윤동한 .  콜마홀딩...

    박근혜 국정농단 계기로 제일모직-삼성물산 합병 수사 촉발…기소 4년10개월...

    https://imgnews.pstatic.net/image/023/2025/07/10/0003916143_001_20250710...

    서비스안내

  • 정치
    청와대/국회
    정부/지자체
    정당
    선거
    국방
    북한
    기타
  • 경제
    기업/산업
    부동산
    자동차
    IT/과학
    유통/소비자
    증권/금융
    글로벌경제
  • 사회/문화
    사건/사고
    정책
    지역
    사회
    교육
    문화
  • 연예/스포츠
    연예가화제
    TV/방송
    영화
    음악
    미술
    스포츠종합
    전시/공연
  • 라이프
    재테크
    패션/뷰티
    여행
    푸드
    건강
    날씨
  • 오피니언
    사설
    컬럼
    만평
    독자마당
  • 국제
    미국/북미
    중국
    러시아
    일본
    유럽
    중동
    중남미
    동남아시아
    기타
  • 지역뉴스
    전국
    부산
    울산
    창원
    진주
    통영권
    함안권
    기타
  • 지역인사
    인물
    기업
    단체
    기타
  • 제휴·광고문의
  • |
  • 기사제보
  • |
  • 기자소개
  • |
  • 고객센터
  • |
  • 저작권정책
  • |
  • 개인정보취급방침
  • |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
  • 고충처리인 활동사례
  • 상호: 영남매일신문(주) | 사업자등록번호: 506-81-85807 | 대표: 강호성 | 신문등록번호 : 부산 가00021 /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부산, 아00272

    전화: 051-867-3909 | 팩스: 051-861-3463 | 주소: 부산광역시 연제구 중앙대로 1111, 1701호 (연산동, 위드타워)

    copyright ⓒ 2015 newsyn.co.kr All right reserved. | web@newsy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