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신문 사설>(26일 조간)
▲ 경향신문 = '한국형 블랙기업 지표'가 말하는 청년노동의 현실 /
대형 사고 발생 시설ㆍ기관 없앤다고 안전 담보 되나 /
박태환은 지금 용서 받은 것이 아니다
▲ 국민일보 = 제주 4ㆍ3사건, 역사적 사실 왜곡해선 안 된다 /
공기업의 脫스펙 채용 보완할 점 적지 않아 /
특별감찰관, 대통령 눈치 보지 말아야
▲ 동아일보 = 공무원연금案에서 구체적 수치 뺀 野, 국민을 바보로 아나 /
국회의원ㆍ권력기관장도 특별감찰관 조사대상 돼야 /
공직비리 잡아야 할 감사원이 韓電의 性접대 받다니
▲ 서울신문 = 야당, 부실 논란 딛고 연금안 대타협 책임져라 /
북, 5ㆍ24 조치 해제 원한다면 즉각 대화 응하라 /
공공기관 직무능력 위주 채용 방향은 옳다
▲ 세계일보 = 천안함 46용사 볼 낯이 없다 /
GNI 3만달러 벽 앞에서 주저앉지 않으려면 /
공기업 '脫스펙 바람', 채용문화 대수술 계기로 삼아야
▲ 조선일보 = 공무원연금 결국 국민연금 수준으로 갈 수밖에 없다 /
감찰 담당 간부가 性접대까지 받는 요지경 감사원 /
'과잉 스펙' 없앤다고 청년 失業 고통 줄어들까
▲ 중앙일보 = 이젠 문재인 대표의 통 큰 결단만 남았다 /
3ㆍ26은 '국가안보 경종의 날'이 되어야 /
네티즌 1100여 명 모욕 혐의 고소, 뭔가 이상하다
▲ 한겨레 = 공무원연금 개편, 인내심과 지혜로 대타협을 /
'천안함 후유증' 털고 남북관계 개선 힘쓸 때 /
'한국의 인권'이 걸린 박상옥 청문회
▲ 한국일보 = 공무원연금개혁, 시한 맞춰 대타협 못할 것 없다 /
핵 보유국이라니, 신중해야 할 여당대표 언행 /
특별감찰관제 출범, 실효성 있으려면 보완해야
▲ 매일경제 = 박근혜정부 소득 3만弗 돌파 내년으로 미뤄지나 /
野 공무원연금案 구체적인 수치 밝히는게 正道다 /
안심대출, 은행 고정대출ㆍ2금융권 고객에도 해줘야
▲ 서울경제 = 야당 '사회적 합의기구'로 연금개혁 물타기 안돼 /
기업경기 모처럼 회복 기미, 소비심리까지 살려내야 /
공기업 '삼성식 채용' 도입하려면 제대로 하라
▲ 파이낸셜뉴스 = 작년 3.3% 성장, 올해가 더 문제다 /
안심전환대출 더 늘려라
▲ 한국경제 = "불평등 해소 방법도 경제성장 외엔 없다" /
노동소득분배율이 크게 높아지고 있다는 사실 /
정부는 아직도 단통법 효과 주장할 텐가
▲ 디지털타임스 = 안심전환대출 만으론 가계부채 개선 안된다
▲ 전자신문 = 정보보호 테크노크라트 도입을 환영한다 /
이동통신 소모적 점유율 경쟁 이참에 끝내자
▲ 아시아투데이 = 직무능력중심 채용, 철저한 준비로 스펙쌓기 막아야 /
안심대출, 억울한 역피해자는 어찌할 것인가
▲ 이데일리 = '3만달러 국민소득' 가능할 것인가 /
박태환, 진솔한 자기반성이 먼저다
▲ 신아일보 = 황사 주범 몽골 사막화 대책 시급하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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