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HOME
  2. 시작페이지로 설정

페이스북 트위터에 공유 RSS
 

영남매일신문


International news ▶

  • 정치
  • 경제
  • 사회/문화
  • 국제
  • 연예/스포츠
  • 라이프
  • 오피니언
  • 지역뉴스
  • 지역인사
  • 2026.09.26 기상청GO

    영남매일신문

    [국제] '고속철세일즈' 중국, 이번엔 인도네시아와 계약 체결

    중국 | 04-23 11:59

    '고속철세일즈' 중국, 이번엔 인도네시아와 계약 체결
    자카르타~반둥 160㎞ 구간…중국언론 "일본이 노리던 사업"

    (베이징=연합뉴스) 이준삼 특파원 = 중국과 인도네시아가 자카르타~반둥(160㎞)을 잇는 새로운 고속철 건설 계약을 체결했다고 중국언론들이 23일 보도했다.
    관영 신화통신에 따르면 중국 국가발전개혁위원회(NDRC)와 인도네시아 국영기업부는 전날 시진핑(習近平) 국가주석과 조코 위도도(일명 조코위) 대통령이 참석한 가운데 이런 내용의 사업 계약을 체결했다.
    인도네시아는 자카르타~반둥~치르본~수라바야를 잇는 총연장 860㎞의 고속철 건설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차이나데일리는 관련 보도에서 일본이 지난해 인도네시아에 기술·자금 지원 의사를 밝히며 이 프로젝트에 참여하고 싶어했지만 실제 계약 체결로 이어지지는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고 전했다.
    계약의 세부 내용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지만, 중국 싱크탱크 소속 전문가들은 세계를 상대로 전방위적인 '고속철 세일즈'를 벌이는 중국이 또 하나의 지렛대를 얻게 됐다며 의미를 부여했다.
    시 주석과 조코 위도도 대통령은 정상회담 뒤 발표한 공동성명에서 인도네시아에 대한 대중 인프라 투자 등을 확대하고 양국 교역액을 2020년까지 1천500억 달러 수준으로 끌어올리겠다고 밝혔다.
    중국~파키스탄 간의 초대형 철도 건설 협력도 본격화될 전망이다.
    중국신문망(中國新聞網)은 이날 중국 국가철도국을 인용, 양국 철도 당국이 시 주석의 파키스탄 방문기간(20~21일) 중 파키스탄의 '1호 철도 간선' 프로젝트 연구에 관한 계약을 체결했다고 보도했다.
    '1호 철도 간선'은 카라치에서 라호르, 이슬라마바드, 페샤와르를 남북으로 잇는 총연장 1천726㎞의 초장거리 노선이다.
    jslee@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주요뉴스 뉴스속보
    연예 지역뉴스 지역인사

     모델 출신 배우 변우석이 서울 한남동 고급 아파트 한남더힐을 130억 ...

     개그맨 이혁재 씨가 음주운전을 하다가 오토바이를 들이받는 사고를 내...

     가수 겸 배우 김민종이 자신의 불법도박 의혹을 제기한 MC몽(신동현)을...

     배우 하영(본명 안하영·33)이 증조부 안상호의 ‘친일 의혹’에 대해 ...

      스토킹 피해주장 A씨 인스타그램 사진​배우 황정민과 여성...

                        &n...

     지역 내 응급안전안심서비스 수행기관 17곳에 전용차량 보급전국 최초 ...

    부산시는 센텀종합병원과 좋은삼선병원을 지역외상거점병원으로 최종 선정했...

      BNK 부산은행 제공  ​지역 금융그룹의 투자 전...

    “9·7 부동산대책 실망, 공공주도 공급 현실감 떨어져”원본보기오세훈 서울...

    김용남 전 의원, 시사인 유튜브 방송서 주장원본보기통일교(세계평화통일가정...

     미국 시민권 포기, 39개월간 복무원본보기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장남 ...

                 윤동한 .  콜마홀딩...

    박근혜 국정농단 계기로 제일모직-삼성물산 합병 수사 촉발…기소 4년10개월...

    https://imgnews.pstatic.net/image/023/2025/07/10/0003916143_001_20250710...

    서비스안내

  • 정치
    청와대/국회
    정부/지자체
    정당
    선거
    국방
    북한
    기타
  • 경제
    기업/산업
    부동산
    자동차
    IT/과학
    유통/소비자
    증권/금융
    글로벌경제
  • 사회/문화
    사건/사고
    정책
    지역
    사회
    교육
    문화
  • 연예/스포츠
    연예가화제
    TV/방송
    영화
    음악
    미술
    스포츠종합
    전시/공연
  • 라이프
    재테크
    패션/뷰티
    여행
    푸드
    건강
    날씨
  • 오피니언
    사설
    컬럼
    만평
    독자마당
  • 국제
    미국/북미
    중국
    러시아
    일본
    유럽
    중동
    중남미
    동남아시아
    기타
  • 지역뉴스
    전국
    부산
    울산
    창원
    진주
    통영권
    함안권
    기타
  • 지역인사
    인물
    기업
    단체
    기타
  • 제휴·광고문의
  • |
  • 기사제보
  • |
  • 기자소개
  • |
  • 고객센터
  • |
  • 저작권정책
  • |
  • 개인정보취급방침
  • |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
  • 고충처리인 활동사례
  • 상호: 영남매일신문(주) | 사업자등록번호: 506-81-85807 | 대표: 강호성 | 신문등록번호 : 부산 가00021 /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부산, 아00272

    전화: 051-867-3909 | 팩스: 051-861-3463 | 주소: 부산광역시 연제구 중앙대로 1111, 1701호 (연산동, 위드타워)

    copyright ⓒ 2015 newsyn.co.kr All right reserved. | web@newsy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