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HOME
  2. 시작페이지로 설정

페이스북 트위터에 공유 RSS
 

영남매일신문


International news ▶

  • 정치
  • 경제
  • 사회/문화
  • 국제
  • 연예/스포츠
  • 라이프
  • 오피니언
  • 지역뉴스
  • 지역인사
  • 2026.09.26 기상청GO

    영남매일신문

    [국제] 올랑드 "대러 상륙함 인도 못하면 대금 반환"

    미국/북미 | 04-23 01:24

    올랑드 "대러 상륙함 인도 못하면 대금 반환"

    (런던=연합뉴스) 황정우 특파원 = 프랑수아 올랑드 프랑스 대통령은 우크라이나 사태로 잠정 중단했던 러시아에 대한 미스트랄급 상륙함 인도를 이행하지 못한다면 대금을 돌려줄 것이라고 밝혔다.
    올랑드 대통령은 22일(현지시간) 연 기자회견에서 "모든 시나리오를 검토할 것이며 지금으로선 상륙함 인도가 불가능하다"면서 이같이 말했다고 AFP 통신 등 외신이 전했다.
    앞서 그는 상륙함 공급 문제와 관련 "해결 방안을 찾기 위한 협상을 벌이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프랑스 정부는 2010년 12억 유로(약 1조6천억원)에 헬기 16대를 탑재할 수 있는 미스트랄급 상륙함 2척을 러시아에 수출하는 계약을 맺었다.
    계약대로라면 지난해 11월 첫 번째 상륙함을 러시아 측에 인도했어야 했지만 러시아가 개입한 우크라이나 사태를 이유로 상륙함 인도를 미뤘다.
    앞서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은 "유효한 계약에 따라 약속한 상륙함을 인도하지 않는 건 나쁜 신호이지만 우리의 국방능력에 비춰보면 그것은 중요한 문제가 아니다"고 언급하고 프랑스가 대금을 반환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AFP 통신은 상륙함이 인도되지 않을 경우 계약 불이행에 따른 배상을 요구할 것이라고 러시아가 경고해왔다고 전했다.
    프랑스 정부가 우크라이나 사태 발생 이후 서방과 러시아 간 대립 국면에서 과거 계약한 러시아에 대한 무기 수출로 난처한 입장에 처한 것이다.
    jungwoo@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주요뉴스 뉴스속보
    연예 지역뉴스 지역인사

     모델 출신 배우 변우석이 서울 한남동 고급 아파트 한남더힐을 130억 ...

     개그맨 이혁재 씨가 음주운전을 하다가 오토바이를 들이받는 사고를 내...

     가수 겸 배우 김민종이 자신의 불법도박 의혹을 제기한 MC몽(신동현)을...

     배우 하영(본명 안하영·33)이 증조부 안상호의 ‘친일 의혹’에 대해 ...

      스토킹 피해주장 A씨 인스타그램 사진​배우 황정민과 여성...

                        &n...

     지역 내 응급안전안심서비스 수행기관 17곳에 전용차량 보급전국 최초 ...

    부산시는 센텀종합병원과 좋은삼선병원을 지역외상거점병원으로 최종 선정했...

      BNK 부산은행 제공  ​지역 금융그룹의 투자 전...

    “9·7 부동산대책 실망, 공공주도 공급 현실감 떨어져”원본보기오세훈 서울...

    김용남 전 의원, 시사인 유튜브 방송서 주장원본보기통일교(세계평화통일가정...

     미국 시민권 포기, 39개월간 복무원본보기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장남 ...

                 윤동한 .  콜마홀딩...

    박근혜 국정농단 계기로 제일모직-삼성물산 합병 수사 촉발…기소 4년10개월...

    https://imgnews.pstatic.net/image/023/2025/07/10/0003916143_001_20250710...

    서비스안내

  • 정치
    청와대/국회
    정부/지자체
    정당
    선거
    국방
    북한
    기타
  • 경제
    기업/산업
    부동산
    자동차
    IT/과학
    유통/소비자
    증권/금융
    글로벌경제
  • 사회/문화
    사건/사고
    정책
    지역
    사회
    교육
    문화
  • 연예/스포츠
    연예가화제
    TV/방송
    영화
    음악
    미술
    스포츠종합
    전시/공연
  • 라이프
    재테크
    패션/뷰티
    여행
    푸드
    건강
    날씨
  • 오피니언
    사설
    컬럼
    만평
    독자마당
  • 국제
    미국/북미
    중국
    러시아
    일본
    유럽
    중동
    중남미
    동남아시아
    기타
  • 지역뉴스
    전국
    부산
    울산
    창원
    진주
    통영권
    함안권
    기타
  • 지역인사
    인물
    기업
    단체
    기타
  • 제휴·광고문의
  • |
  • 기사제보
  • |
  • 기자소개
  • |
  • 고객센터
  • |
  • 저작권정책
  • |
  • 개인정보취급방침
  • |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
  • 고충처리인 활동사례
  • 상호: 영남매일신문(주) | 사업자등록번호: 506-81-85807 | 대표: 강호성 | 신문등록번호 : 부산 가00021 /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부산, 아00272

    전화: 051-867-3909 | 팩스: 051-861-3463 | 주소: 부산광역시 연제구 중앙대로 1111, 1701호 (연산동, 위드타워)

    copyright ⓒ 2015 newsyn.co.kr All right reserved. | web@newsy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