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HOME
  2. 시작페이지로 설정

페이스북 트위터에 공유 RSS
 

영남매일신문


International news ▶

  • 정치
  • 경제
  • 사회/문화
  • 국제
  • 연예/스포츠
  • 라이프
  • 오피니언
  • 지역뉴스
  • 지역인사
  • 2026.09.29 기상청GO

    영남매일신문

    [정치] 현대오일뱅크, 정기보수 앞두고 무재해 결의대회

    기타 | 04-22 11:03

    현대오일뱅크, 정기보수 앞두고 무재해 결의대회
    창사 이래 첫 무재해 400만 인시 목표

    (서울=연합뉴스) 박대한 기자 = 현대오일뱅크는 대대적인 공장 정기보수를 앞두고 문종박 사장과 협력업체 대표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충남 대산공장에서 무재해 결의대회를 가졌다고 22일 밝혔다.
    현대오일뱅크는 이달 말부터 한 달 동안 하루 28만 배럴 규모의 제2공장 정기보수를 진행한다.
    정유공장은 안전 가동을 위해 2~3년에 한 번씩 공정을 완전히 멈춘 상태에서 설비를 재정비하고 개선하는 정기보수를 실시한다.
    이날 결의대회는 정기보수 작업 환경을 최종 점검하고 안전의 중요성을 되새기기 위한 자리로 참석자들은 무재해 조업을 위해 반드시 지켜야 할 기본 수칙을 낭독한 뒤 안전 결의문에 서명했다.
    현대오일뱅크가 이번 정기보수를 무사히 마치면 창사 이래 처음으로 '무재해 400만 인시'를 달성하게 된다.
    무재해 인시란 공장을 운전하는 구성원 전체의 무재해 근무시간을 합산한 수치다. 공장가동에 따른 인명이나 재산 상 피해가 없어야 하며 작은 사고라도 발생하면 무재해 인시 기록은 제로에서 다시 시작한다.
    현대오일뱅크는 지난 1998년과 2008년 무재해 300만 인시를 돌파한 적이 있다.
    현대오일뱅크 문종박 사장은 "작은 볼트 하나가 내 가족 내 동료의 안전과 생명에 직결된다는 각오로 정기보수에 임해 달라"고 당부했다.
    pdhis959@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주요뉴스 뉴스속보
    연예 지역뉴스 지역인사

     모델 출신 배우 변우석이 서울 한남동 고급 아파트 한남더힐을 130억 ...

     개그맨 이혁재 씨가 음주운전을 하다가 오토바이를 들이받는 사고를 내...

     가수 겸 배우 김민종이 자신의 불법도박 의혹을 제기한 MC몽(신동현)을...

     배우 하영(본명 안하영·33)이 증조부 안상호의 ‘친일 의혹’에 대해 ...

      스토킹 피해주장 A씨 인스타그램 사진​배우 황정민과 여성...

                        &n...

     지역 내 응급안전안심서비스 수행기관 17곳에 전용차량 보급전국 최초 ...

    부산시는 센텀종합병원과 좋은삼선병원을 지역외상거점병원으로 최종 선정했...

      BNK 부산은행 제공  ​지역 금융그룹의 투자 전...

    “9·7 부동산대책 실망, 공공주도 공급 현실감 떨어져”원본보기오세훈 서울...

    김용남 전 의원, 시사인 유튜브 방송서 주장원본보기통일교(세계평화통일가정...

     미국 시민권 포기, 39개월간 복무원본보기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장남 ...

                 윤동한 .  콜마홀딩...

    박근혜 국정농단 계기로 제일모직-삼성물산 합병 수사 촉발…기소 4년10개월...

    https://imgnews.pstatic.net/image/023/2025/07/10/0003916143_001_20250710...

    서비스안내

  • 정치
    청와대/국회
    정부/지자체
    정당
    선거
    국방
    북한
    기타
  • 경제
    기업/산업
    부동산
    자동차
    IT/과학
    유통/소비자
    증권/금융
    글로벌경제
  • 사회/문화
    사건/사고
    정책
    지역
    사회
    교육
    문화
  • 연예/스포츠
    연예가화제
    TV/방송
    영화
    음악
    미술
    스포츠종합
    전시/공연
  • 라이프
    재테크
    패션/뷰티
    여행
    푸드
    건강
    날씨
  • 오피니언
    사설
    컬럼
    만평
    독자마당
  • 국제
    미국/북미
    중국
    러시아
    일본
    유럽
    중동
    중남미
    동남아시아
    기타
  • 지역뉴스
    전국
    부산
    울산
    창원
    진주
    통영권
    함안권
    기타
  • 지역인사
    인물
    기업
    단체
    기타
  • 제휴·광고문의
  • |
  • 기사제보
  • |
  • 기자소개
  • |
  • 고객센터
  • |
  • 저작권정책
  • |
  • 개인정보취급방침
  • |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
  • 고충처리인 활동사례
  • 상호: 영남매일신문(주) | 사업자등록번호: 506-81-85807 | 대표: 강호성 | 신문등록번호 : 부산 가00021 /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부산, 아00272

    전화: 051-867-3909 | 팩스: 051-861-3463 | 주소: 부산광역시 연제구 중앙대로 1111, 1701호 (연산동, 위드타워)

    copyright ⓒ 2015 newsyn.co.kr All right reserved. | web@newsy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