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HOME
  2. 시작페이지로 설정

페이스북 트위터에 공유 RSS
 

영남매일신문


International news ▶

  • 정치
  • 경제
  • 사회/문화
  • 국제
  • 연예/스포츠
  • 라이프
  • 오피니언
  • 지역뉴스
  • 지역인사
  • 2026.09.25 기상청GO

    영남매일신문

    [국제] 미 민주·공화, 법무장관 인준 표결처리 합의

    미국/북미 | 04-22 02:33

    미 민주·공화, 법무장관 인준 표결처리 합의
    공화 상원 원내대표 "내일쯤" 표결시점 예상

    (워싱턴=연합뉴스) 김세진 특파원 = 미국 민주·공화 양당 지도부가 지명된 지 5개월 이상 지났지만, 여전히 상원의 인준을 못 받은 로레타 린치 법무장관 후보에 대한 인준 표결을 조만간 실시하기로 합의했다.
    21일(현지시간) 미치 매코널(켄터키) 상원 공화당 원내대표는 기자들과 만나 "아마도 내일쯤 인신매매처벌법안을 처리한 직후 대통령의 법무장관 지명자 문제로 넘어갈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해리 리드(네바다) 상원 민주당 원내대표는 "로레타 린치 (지명자) 인준을 빨리 끝내고 다음 문제로 넘어가자"고 말했고, 에이미 클로부처(민주·미네소타) 상원의원은 "다음 날 또는 하루 반 정도의 시간"이 지나면 린치 지명자에 대한 표결이 진행될 수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공화당에서는 지금까지 임신중절에 대해 정부 지원이 이뤄지지 않도록 하는 내용이 담긴 인신매매처벌법안 처리 문제와 린치 지명자에 대한 상원 전체 표결을 연계시켜 왔다.
    지난주 매코널 공화당 원내대표는 인신매매처벌법안을 둘러싼 민주·공화 양당의 대립이 해소될 때까지 린치 지명자의 인준에 응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고수해 왔다.
    민주·공화 양당 지도부는 임신중절 지원에 쓸 수 없는 재원으로 순수한 정부 자금만을 지정함으로써 인신매매 범죄자로부터 압류한 돈을 임신중절 지원에 쓸 수 있도록 하는 형식으로 그동안 인신매매처벌법안을 둘러싸고 벌어졌던 양당간 갈등을 봉합했다.
    현재 미국 언론들은 린치 지명자의 인준에 찬성하는 상원의원이 공화당 의원 5명을 포함해 51명이라며, 표결이 시작되면 린치 지명자가 인준을 받을 수 있을 것이라고 예상했다.
    smile@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주요뉴스 뉴스속보
    연예 지역뉴스 지역인사

     모델 출신 배우 변우석이 서울 한남동 고급 아파트 한남더힐을 130억 ...

     개그맨 이혁재 씨가 음주운전을 하다가 오토바이를 들이받는 사고를 내...

     가수 겸 배우 김민종이 자신의 불법도박 의혹을 제기한 MC몽(신동현)을...

     배우 하영(본명 안하영·33)이 증조부 안상호의 ‘친일 의혹’에 대해 ...

      스토킹 피해주장 A씨 인스타그램 사진​배우 황정민과 여성...

                        &n...

     지역 내 응급안전안심서비스 수행기관 17곳에 전용차량 보급전국 최초 ...

    부산시는 센텀종합병원과 좋은삼선병원을 지역외상거점병원으로 최종 선정했...

      BNK 부산은행 제공  ​지역 금융그룹의 투자 전...

    “9·7 부동산대책 실망, 공공주도 공급 현실감 떨어져”원본보기오세훈 서울...

    김용남 전 의원, 시사인 유튜브 방송서 주장원본보기통일교(세계평화통일가정...

     미국 시민권 포기, 39개월간 복무원본보기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장남 ...

                 윤동한 .  콜마홀딩...

    박근혜 국정농단 계기로 제일모직-삼성물산 합병 수사 촉발…기소 4년10개월...

    https://imgnews.pstatic.net/image/023/2025/07/10/0003916143_001_20250710...

    서비스안내

  • 정치
    청와대/국회
    정부/지자체
    정당
    선거
    국방
    북한
    기타
  • 경제
    기업/산업
    부동산
    자동차
    IT/과학
    유통/소비자
    증권/금융
    글로벌경제
  • 사회/문화
    사건/사고
    정책
    지역
    사회
    교육
    문화
  • 연예/스포츠
    연예가화제
    TV/방송
    영화
    음악
    미술
    스포츠종합
    전시/공연
  • 라이프
    재테크
    패션/뷰티
    여행
    푸드
    건강
    날씨
  • 오피니언
    사설
    컬럼
    만평
    독자마당
  • 국제
    미국/북미
    중국
    러시아
    일본
    유럽
    중동
    중남미
    동남아시아
    기타
  • 지역뉴스
    전국
    부산
    울산
    창원
    진주
    통영권
    함안권
    기타
  • 지역인사
    인물
    기업
    단체
    기타
  • 제휴·광고문의
  • |
  • 기사제보
  • |
  • 기자소개
  • |
  • 고객센터
  • |
  • 저작권정책
  • |
  • 개인정보취급방침
  • |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
  • 고충처리인 활동사례
  • 상호: 영남매일신문(주) | 사업자등록번호: 506-81-85807 | 대표: 강호성 | 신문등록번호 : 부산 가00021 /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부산, 아00272

    전화: 051-867-3909 | 팩스: 051-861-3463 | 주소: 부산광역시 연제구 중앙대로 1111, 1701호 (연산동, 위드타워)

    copyright ⓒ 2015 newsyn.co.kr All right reserved. | web@newsy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