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HOME
  2. 시작페이지로 설정

페이스북 트위터에 공유 RSS
 

영남매일신문


International news ▶

  • 정치
  • 경제
  • 사회/문화
  • 국제
  • 연예/스포츠
  • 라이프
  • 오피니언
  • 지역뉴스
  • 지역인사
  • 2026.10.30 기상청GO

    영남매일신문

    [사회/문화] 아키노 필리핀 대통령 "시진핑, 입장 바꿔 생각해야"

    정책 | 04-20 19:27

    아키노 필리핀 대통령 "시진핑, 입장 바꿔 생각해야"

    (홍콩=연합뉴스) 최현석 특파원 = 베니그노 아키노 필리핀 대통령은 남중국해 영유권 분쟁과 관련해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이 입장을 바꿔놓고 생각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아키노 대통령은 인터뷰에서 시 주석에게 보낼 메시지가 있는지를 묻는 말에 "남중국해에서 벌어지는 문제에 어떻게 대응할지를 우리 입장에서 생각해 보라고 그에게 진심으로 요구하고 싶다"고 밝혔다고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가 20일 보도했다.
    아키노 대통령은 "입장을 바꿔 생각해 보면 양국이 더 좋은 관계를 형성할 수 있을 것"이라며 "양국 사이의 유일한 논쟁거리인 이 문제를 해결하는 것은 진정 가치 있는 목표"라고 강조했다.
    그는 중국이 남중국해 일부 산호초에 활주로 건설을 추진하는 것과 관련, "필리핀이 실효 지배하는 파가사섬(중국명 중예다오<中業島>)의 기습 점거 가능성을 심각하게 우려하고 있다"며 "컨틴전시 플랜(비상 계획)을 마련하고 있다"고 밝혔다.
    중국의 추가적인 산호초 간척 가능성 대해서는 "대중 선동가처럼 (항의) 목소리를 낼 것"이라며 "세계가 중국을 지켜보고 있다"고 지적했다.
    필리핀은 중국이 스카보러(중국명 황옌다오<黃巖島>)를 실력으로 점거하는 등 남중국해 분쟁도서에서 영유권 공세를 강화하자 국제해양법재판소(ITLOS)에 제소하는 등 대립하고 있다.
    한편, 아키노 대통령은 중국과 남중국해 영유권 분쟁 중인 베트남과 전략적 동반자 관계 수립을 추진하는 데 대해 "이 문제로 중국을 성가시게 할 의도가 없었다"며 베트남의 제안에 따른 것이라고 설명했다.
    harriso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주요뉴스 뉴스속보
    연예 지역뉴스 지역인사

    가수 겸 배우 탑(최승현·39)과 나나(35)가 5개월째 열애 중이다.탑의 소속...

      배우 구교환(44)과 이옥섭 감독(39)이 이미 부부라는 사실이 뒤늦게 ...

     모델 출신 배우 변우석이 서울 한남동 고급 아파트 한남더힐을 130억 ...

     개그맨 이혁재 씨가 음주운전을 하다가 오토바이를 들이받는 사고를 내...

     가수 겸 배우 김민종이 자신의 불법도박 의혹을 제기한 MC몽(신동현)을...

     경기 양평 남양평IC 인근서 새벽 사고…승합차 탑승자 현장서 숨진 채 ...

                        &n...

     지역 내 응급안전안심서비스 수행기관 17곳에 전용차량 보급전국 최초 ...

    부산시는 센텀종합병원과 좋은삼선병원을 지역외상거점병원으로 최종 선정했...

      BNK 부산은행 제공  ​지역 금융그룹의 투자 전...

    김용남 전 의원, 시사인 유튜브 방송서 주장원본보기통일교(세계평화통일가정...

     미국 시민권 포기, 39개월간 복무원본보기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장남 ...

                 윤동한 .  콜마홀딩...

    박근혜 국정농단 계기로 제일모직-삼성물산 합병 수사 촉발…기소 4년10개월...

    https://imgnews.pstatic.net/image/023/2025/07/10/0003916143_001_20250710...

    서비스안내

  • 정치
    청와대/국회
    정부/지자체
    정당
    선거
    국방
    북한
    기타
  • 경제
    기업/산업
    부동산
    자동차
    IT/과학
    유통/소비자
    증권/금융
    글로벌경제
  • 사회/문화
    사건/사고
    정책
    지역
    사회
    교육
    문화
  • 연예/스포츠
    연예가화제
    TV/방송
    영화
    음악
    미술
    스포츠종합
    전시/공연
  • 라이프
    재테크
    패션/뷰티
    여행
    푸드
    건강
    날씨
  • 오피니언
    사설
    컬럼
    만평
    독자마당
  • 국제
    미국/북미
    중국
    러시아
    일본
    유럽
    중동
    중남미
    동남아시아
    기타
  • 지역뉴스
    전국
    부산
    울산
    창원
    진주
    통영권
    함안권
    기타
  • 지역인사
    인물
    기업
    단체
    기타
  • 제휴·광고문의
  • |
  • 기사제보
  • |
  • 기자소개
  • |
  • 고객센터
  • |
  • 저작권정책
  • |
  • 개인정보취급방침
  • |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
  • 고충처리인 활동사례
  • 상호: 영남매일신문(주) | 사업자등록번호: 506-81-85807 | 대표: 강호성 | 신문등록번호 : 부산 가00021 /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부산, 아00272

    전화: 051-867-3909 | 팩스: 051-861-3463 | 주소: 부산광역시 연제구 중앙대로 1111, 1701호 (연산동, 위드타워)

    copyright ⓒ 2015 newsyn.co.kr All right reserved. | web@newsy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