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HOME
  2. 시작페이지로 설정

페이스북 트위터에 공유 RSS
 

영남매일신문


International news ▶

  • 정치
  • 경제
  • 사회/문화
  • 국제
  • 연예/스포츠
  • 라이프
  • 오피니언
  • 지역뉴스
  • 지역인사
  • 2026.09.28 기상청GO

    영남매일신문

    [정치] 朴대통령 "일자리 창출기업이 애국기업…업어드려야"(종합)

    | 03-25 15:24

    朴대통령 "일자리 창출기업이 애국기업…업어드려야"(종합)
    고용우수기업 오찬…"노동시장 제도 개선은 필수 생존전략"

    (서울=연합뉴스) 정윤섭 박성민 기자 = 박근혜 대통령은 25일 "일자리를 하나라도 더 만드는 기업이야말로 애국기업"이라며 "가장 좋은 일자리는 기업의 노력에서 나온다"고 밝혔다.
    박 대통령은 이날 2014년도 고용창출 100대 우수기업 대표를 청와대로 초청해 오찬을 함께 한 자리에서 "일자리야말로 국민행복을 이뤄가는 첫 걸음이고, 지속적인 경제성장과 국가발전을 이루는 토대"라며 이같이 말했다.
    박 대통령은 고용창출 우수기업 대표들을 향해 "한 분 한분 정말 다 업어드려야 될 그런 분들"이라며 "신뢰와 화합으로 기업의 성장과 근로자의 행복을 함께 만들어가는 분들이야말로 애국자라고 생각한다"고 격려했다.
    또한 박 대통령은 노사화합을 통한 투자 및 고용증대, 시간선택제 일자리 확대, 근로시간 단축을 통한 신규채용 등을 일자리 창출과 노동시장 개선을 위한 모범사례로 꼽으면서 "여러분처럼 현장의 노사가 마음을 열고 지혜를 모아주신다면 정부 정책이 보다 큰 성과로 이어질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와 함께 박 대통령은 "고용친화적인 새로운 노동시장 구조를 만들어야만 일자리 창출도, 경제재도약도 가능할 것"이라며 "노동시장의 제도와 관행을 개선하는 것은 이제 선택이 아니라 생존을 위한 필수 전략"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현재 사회적 대타협을 통해 노동시장 구조 개선을 위해 노사정이 머리를 맞대고 노력하고 있는데 3월 말까지 좋은 합의안을 만들어 주실 것이라고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아울러 박 대통령은 "고용과 관련해 가장 큰 과제가 청년 일자리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라며 "창조경제 분야와 부가가치가 높은 서비스산업을 일으켜야 한다"고 밝혔다.
    박 대통령은 "국회에 계류 중인 서비스산업 법안들이 통과가 안 돼 청년에게 길을 열어주지 못하고 있는 것을 항상 마음 아프게 생각한다"며 "중동순방에서도 청년 일자리를 국내에서만 찾을게 아니라 해외로도 진출시켜야 하겠다는 생각으로 노력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기권 고용노동부 장관은 고용창출 우수기업 선정 경과보고에서 "대통령께서는 매일 매일 하루도 빼지 않고 고민하시는 사안이 네 가지가 있는데 그 핵심 중의 하나가 일자리 창출이라고 말씀하신 바 있다"고 소개했다.
    jamin74@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주요뉴스 뉴스속보
    연예 지역뉴스 지역인사

     모델 출신 배우 변우석이 서울 한남동 고급 아파트 한남더힐을 130억 ...

     개그맨 이혁재 씨가 음주운전을 하다가 오토바이를 들이받는 사고를 내...

     가수 겸 배우 김민종이 자신의 불법도박 의혹을 제기한 MC몽(신동현)을...

     배우 하영(본명 안하영·33)이 증조부 안상호의 ‘친일 의혹’에 대해 ...

      스토킹 피해주장 A씨 인스타그램 사진​배우 황정민과 여성...

                        &n...

     지역 내 응급안전안심서비스 수행기관 17곳에 전용차량 보급전국 최초 ...

    부산시는 센텀종합병원과 좋은삼선병원을 지역외상거점병원으로 최종 선정했...

      BNK 부산은행 제공  ​지역 금융그룹의 투자 전...

    “9·7 부동산대책 실망, 공공주도 공급 현실감 떨어져”원본보기오세훈 서울...

    김용남 전 의원, 시사인 유튜브 방송서 주장원본보기통일교(세계평화통일가정...

     미국 시민권 포기, 39개월간 복무원본보기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장남 ...

                 윤동한 .  콜마홀딩...

    박근혜 국정농단 계기로 제일모직-삼성물산 합병 수사 촉발…기소 4년10개월...

    https://imgnews.pstatic.net/image/023/2025/07/10/0003916143_001_20250710...

    서비스안내

  • 정치
    청와대/국회
    정부/지자체
    정당
    선거
    국방
    북한
    기타
  • 경제
    기업/산업
    부동산
    자동차
    IT/과학
    유통/소비자
    증권/금융
    글로벌경제
  • 사회/문화
    사건/사고
    정책
    지역
    사회
    교육
    문화
  • 연예/스포츠
    연예가화제
    TV/방송
    영화
    음악
    미술
    스포츠종합
    전시/공연
  • 라이프
    재테크
    패션/뷰티
    여행
    푸드
    건강
    날씨
  • 오피니언
    사설
    컬럼
    만평
    독자마당
  • 국제
    미국/북미
    중국
    러시아
    일본
    유럽
    중동
    중남미
    동남아시아
    기타
  • 지역뉴스
    전국
    부산
    울산
    창원
    진주
    통영권
    함안권
    기타
  • 지역인사
    인물
    기업
    단체
    기타
  • 제휴·광고문의
  • |
  • 기사제보
  • |
  • 기자소개
  • |
  • 고객센터
  • |
  • 저작권정책
  • |
  • 개인정보취급방침
  • |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
  • 고충처리인 활동사례
  • 상호: 영남매일신문(주) | 사업자등록번호: 506-81-85807 | 대표: 강호성 | 신문등록번호 : 부산 가00021 /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부산, 아00272

    전화: 051-867-3909 | 팩스: 051-861-3463 | 주소: 부산광역시 연제구 중앙대로 1111, 1701호 (연산동, 위드타워)

    copyright ⓒ 2015 newsyn.co.kr All right reserved. | web@newsy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