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HOME
  2. 시작페이지로 설정

페이스북 트위터에 공유 RSS
 

영남매일신문


International news ▶

  • 정치
  • 경제
  • 사회/문화
  • 국제
  • 연예/스포츠
  • 라이프
  • 오피니언
  • 지역뉴스
  • 지역인사
  • 2026.11.06 기상청GO

    영남매일신문

    [사회/문화] < SNS여론> 씨엘 '타임 100인' 탈락에 "아쉽지만 당연한 결과"

    문화 | 04-17 10:27

    < SNS여론> 씨엘 '타임 100인' 탈락에 "아쉽지만 당연한 결과"

    (서울=연합뉴스) 정아란 기자 = "이제 타임에서도 온라인 투표를 없애겠네요."
    미국 시사주간지 타임이 매년 발표하는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100인' 최종 명단에서 국내 걸그룹 투애니원(2NE1) 씨엘이 탈락했다는 소식이 17일 전해지자 온라인에서는 아쉽지만 당연한 결과라는 반응이 대다수였다.
    씨엘이 사흘 전 발표된 온라인 투표에서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자웅을 겨룬 사실을 거론하면서 팬들의 온라인 몰표에 문제가 있다고 지적한 누리꾼도 있었다.
    네이버에서 활동하는 누리꾼 'min3****'은 "투애니원이 외국에서 정말 알아주는 그룹도 아니고 씨엘이 아직 미국 데뷔도 제대로 안 한 상황에서 '타임 100인'에 든다는 게 오히려 말이 안 된다"고 말했다.
    "(씨엘은) 먼저, 한국에서 영향력 있는 인물 100인이 되길 바란다"는 댓글을 단 누리꾼(아이디 'dydr****')도 있었다.
    반면 'ss****'란 이름의 누리꾼은 "(씨엘) 대중적 인지도가 낮아서 그렇지 매니아층에 대한 영향력을 무시할 수 없다"면서 "투애니원이 음악방송만 나가는데도 이 정도면 영향력이 있는 것"이라고 아쉬움을 표시했다.
    씨엘이나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로서는 100인 후보에 든 것만으로도 국내외에서 인지도를 더 높일 수 있는 기회였다는 의견도 나왔다.
    누리꾼 'tkfq****'은 "씨엘이 타임 100인 후보에 들고 온라인 투표에서 2위를 함으로써 돈으로 할 수 없는 엄청난 홍보가 됐다"면서 "좋은 발판을 마련한 셈"이라고 말했다.
    한편 누리꾼 'spie****'는 "이제 한국 누리꾼 때문에 온라인 투표를 없앨 것 같다"고 밝혔고, 이에 다른 누리꾼도 "온라인 팬덤 때문에 공신력 있는 곳에서는 온라인 투표를 없애고 싶을 것 같다"고 동조했다.
    한국 연예인이 '타임 100인'에 선정된 경우는 가수 비가 유일하다.
    비는 아시아 연예인으로는 최초로 2006년과 2011년 두 차례에 걸쳐 '타임 100'에 선정되는 영광을 안았다.
    2013년 '타임 100인' 후보에 오른 싸이는 온라인 투표에서 7위를 차지했으나 최종 명단에는 들지 못했다.

    aira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주요뉴스 뉴스속보
    연예 지역뉴스 지역인사

    가수 겸 배우 탑(최승현·39)과 나나(35)가 5개월째 열애 중이다.탑의 소속...

      배우 구교환(44)과 이옥섭 감독(39)이 이미 부부라는 사실이 뒤늦게 ...

     모델 출신 배우 변우석이 서울 한남동 고급 아파트 한남더힐을 130억 ...

     개그맨 이혁재 씨가 음주운전을 하다가 오토바이를 들이받는 사고를 내...

     가수 겸 배우 김민종이 자신의 불법도박 의혹을 제기한 MC몽(신동현)을...

     경기 양평 남양평IC 인근서 새벽 사고…승합차 탑승자 현장서 숨진 채 ...

                        &n...

     지역 내 응급안전안심서비스 수행기관 17곳에 전용차량 보급전국 최초 ...

    부산시는 센텀종합병원과 좋은삼선병원을 지역외상거점병원으로 최종 선정했...

      BNK 부산은행 제공  ​지역 금융그룹의 투자 전...

    김용남 전 의원, 시사인 유튜브 방송서 주장원본보기통일교(세계평화통일가정...

     미국 시민권 포기, 39개월간 복무원본보기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장남 ...

                 윤동한 .  콜마홀딩...

    박근혜 국정농단 계기로 제일모직-삼성물산 합병 수사 촉발…기소 4년10개월...

    https://imgnews.pstatic.net/image/023/2025/07/10/0003916143_001_20250710...

    서비스안내

  • 정치
    청와대/국회
    정부/지자체
    정당
    선거
    국방
    북한
    기타
  • 경제
    기업/산업
    부동산
    자동차
    IT/과학
    유통/소비자
    증권/금융
    글로벌경제
  • 사회/문화
    사건/사고
    정책
    지역
    사회
    교육
    문화
  • 연예/스포츠
    연예가화제
    TV/방송
    영화
    음악
    미술
    스포츠종합
    전시/공연
  • 라이프
    재테크
    패션/뷰티
    여행
    푸드
    건강
    날씨
  • 오피니언
    사설
    컬럼
    만평
    독자마당
  • 국제
    미국/북미
    중국
    러시아
    일본
    유럽
    중동
    중남미
    동남아시아
    기타
  • 지역뉴스
    전국
    부산
    울산
    창원
    진주
    통영권
    함안권
    기타
  • 지역인사
    인물
    기업
    단체
    기타
  • 제휴·광고문의
  • |
  • 기사제보
  • |
  • 기자소개
  • |
  • 고객센터
  • |
  • 저작권정책
  • |
  • 개인정보취급방침
  • |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
  • 고충처리인 활동사례
  • 상호: 영남매일신문(주) | 사업자등록번호: 506-81-85807 | 대표: 강호성 | 신문등록번호 : 부산 가00021 /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부산, 아00272

    전화: 051-867-3909 | 팩스: 051-861-3463 | 주소: 부산광역시 연제구 중앙대로 1111, 1701호 (연산동, 위드타워)

    copyright ⓒ 2015 newsyn.co.kr All right reserved. | web@newsy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