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신문 사설>(17일 조간)
▲ 경향신문 = 이완구 총리, 더 이상 총리 자리를 욕되게 말라 /
언론윤리 저버린 JTBC의 '성완종 녹음파일' 공개 /
정부가 '4ㆍ3 흔들기'에 앞장서겠다는 건가
▲ 국민일보 = 박 대통령과 김 대표 회동, 위기감이 안 보인다 /
우리 사회의 참담한 현주소, 세월호 1주기 풍경 /
불확실성 해소 못하면 경기회복 더 더뎌질 수밖에
▲ 동아일보 = 朴대통령의 '시한부' 예고, 李총리는 거취 정리하라 /
'반기문 대망론' 띄우던 성완종의 정경유착형 기업운영 /
인도 親시장 리더십, '세계의 성장엔진' 중국을 밀어냈다
▲ 서울신문 = 檢 공정 수사 못하면 특검 불가피하다 /
지금이 과거 정권 부패 말할 때인가 /
재고 담배 장사로 번 8000억 전액 사회에 환원하라
▲ 세계일보 = 이 총리 의혹, 특검 등 진상규명 방안 모두 열어놔야 /
갈등으로 얼룩진 세월호 1주기… 통합의 길 찾아야 /
산케이 전 지국장 환대한 일본, 영웅으로 키운 한국
▲ 조선일보 = 대통령 거부한 세월호 유족들, 대한민국과 등지겠다는 건가 /
대통령ㆍ與 대표가 12일 뒤로 미룬 이완구 총리 거취 /
정부는 청년 고용 대책 쏟아내도 대졸 失業 최악이라니
▲ 중앙일보 = 이완구 총리, 조속히 사퇴하고 수사에 응하라 /
사심 없다는 김기춘 전 실장 왜 거짓말 했을까 /
세월호 추모 거부당한 대통령과 국무총리
▲ 한겨레 = 박 대통령, 뭐하러 여당 대표 불렀나 /
상처를 치유하긴커녕 후벼파는 정부 /
중간평가 성격 더욱 짙어진 4ㆍ29 재보선
▲ 한국일보 = 식물총리에 국정 맡기고 그냥 해외 나간 대통령 /
세월호 1주기에 배척당한 정부, 진정성이 문제 /
아시아나항공 사고 왜 유독 잦나
▲ 매일경제 = 성완종 '금융권 압박 특혜대출' 책임소재 밝혀야 /
세월호 아픔 보듬고 더 안전한 미래 만들 때다 /
時總 500대기업 美198ㆍ中46ㆍ日32ㆍ韓3 이게 뭔가
▲ 서울경제 = '성완종 리스트'… 정쟁보다 실체규명 우선하라 /
崔부총리, 논란 속에 G20회의 참석 결정했다면 /
글로벌 500대 기업에 대한민국은 고작 3개
▲ 파이낸셜뉴스 = 총리직을 이렇게 흔들어도 되나 /
근로시간 단축, 밀어붙일 일 아니다
▲ 한국경제 = 유전자 검사까지 막아놓고 무슨 미래산업 육성인가 /
대졸실업자 50만명…대학 개혁 안 하면 개혁 당한다 /
G20 정상 합의도 안 지키는 IMF의 폐쇄성
▲ 디지털타임스 = '상생의 새지평' 솔선수범한 구본무 LG회장
▲ 전자신문 = 알리바바 국내 공습 지켜만 볼 것인가 /
플랫폼 중립성, 우리 상황도 살펴야
▲ 아시아투데이 = 금융권의 대출부실화 방지 노력 /
성완종 파문, 부패 정치문화 청산기회 돼야
▲ 이데일리 = '경제사절단 잔혹사'의 고리 끊어야 /
가토 전 지국장 환대한 아베의 속셈
▲ 신아일보 = 특별교부세가 親朴 의원들 쌈짓돈인가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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