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HOME
  2. 시작페이지로 설정

페이스북 트위터에 공유 RSS
 

영남매일신문


International news ▶

  • 정치
  • 경제
  • 사회/문화
  • 국제
  • 연예/스포츠
  • 라이프
  • 오피니언
  • 지역뉴스
  • 지역인사
  • 2026.10.29 기상청GO

    영남매일신문

    [연예/스포츠] 마스터스 우승 스피스 '2천500만 달러의 사나이'

    스포츠종합 | 04-14 11:09

    마스터스 우승 스피스 '2천500만 달러의 사나이'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13일 끝난 마스터스 골프 대회에서 우승한 조던 스피스(22·미국)의 연간 수입이 2천500만 달러(약 276억원)에 이를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미국 골프 전문 매체 골프 다이제스트는 14일 "에이전트와 골프 전문가들의 의견을 종합한 결과 스피스의 올해 상금 외 수입이 지난해의 3배 이상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며 "올해 최소한 2천500만 달러의 수입을 올릴 수 있을 것"으로 추측했다.
    스피스는 올해 마스터스에서 대회 최저타 타이기록을 세우는 등 탁월한 기량을 앞세워 1997년 타이거 우즈(미국) 이후 최연소 챔피언의 영예를 누렸다.
    골프 다이제스트는 "이번 우승으로 스피스는 골프 다이제스트의 연간 수입 순위 16위에서 5위로 뛰어오를 전망"이라고 덧붙였다.
    이 매체는 "현재 스피스를 후원하는 업체들이 언더 아머, AT&T, 타이틀리스트, 롤렉스 등이 있다"며 "지난해 스피스는 총 수입 1천230만 달러를 벌었고 그 가운데 상금 외 수입이 600만 달러 정도였다"고 분석했다.
    그러나 올해 마스터스 우승 상금 180만 달러 등 4월 초에 이미 상금으로 500만 달러 가까이 벌었고 상금 외 수입은 2천만 달러에 이를 것으로 전망했다.
    골프 다이제스트는 글로벌 기업이나 에이전트들이 스피스의 상품 가치를 높게 보는 이유를 크게 4가지로 분석했다.
    먼저 이 대회 우승 전부터 탁월한 기량을 갖춘 선수라는 평을 들었기 때문에 이번 우승이 '깜짝 우승'이 아니라는 점을 들었다. 앞으로 메이저 2승, 3승을 올릴 것으로 인정받고 있기 때문에 그의 상품 가치는 여느 선수들의 '일회성 우승'과 비교하기 어렵다는 것이다.
    두 번째로는 어린 나이가 매력 포인트로 꼽혔다. 아직 만 22세도 되지 않았기 때문에 40이 넘어서도 좋은 성적을 낼 수 있는 골프 종목의 특성상 앞으로도 20년 이상 투어에서 활동할 수 있다는 점이다.
    세 번째로는 그의 착한 품성이 지적됐다. 바르게 자란 청년이라는 이미지와 자폐 여동생의 사연이 한데 어우러지며 대중으로부터 호감을 얻는 선수가 됐다.
    마지막으로는 여러 메이저 대회 가운데 바로 마스터스를 제패했다는 점이다.
    마스터스 우승으로 스피스는 PGA 투어가 아닌 외국 투어 대회에 출전할 때 받는 초청비용도 급상승했다.
    골프다이제스트는 "마스터스 우승 전에는 40만 달러 정도에 초청이 가능한 선수였지만 이제는 200만 달러는 줘야 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emailid@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주요뉴스 뉴스속보
    연예 지역뉴스 지역인사

    가수 겸 배우 탑(최승현·39)과 나나(35)가 5개월째 열애 중이다.탑의 소속...

      배우 구교환(44)과 이옥섭 감독(39)이 이미 부부라는 사실이 뒤늦게 ...

     모델 출신 배우 변우석이 서울 한남동 고급 아파트 한남더힐을 130억 ...

     개그맨 이혁재 씨가 음주운전을 하다가 오토바이를 들이받는 사고를 내...

     가수 겸 배우 김민종이 자신의 불법도박 의혹을 제기한 MC몽(신동현)을...

     경기 양평 남양평IC 인근서 새벽 사고…승합차 탑승자 현장서 숨진 채 ...

                        &n...

     지역 내 응급안전안심서비스 수행기관 17곳에 전용차량 보급전국 최초 ...

    부산시는 센텀종합병원과 좋은삼선병원을 지역외상거점병원으로 최종 선정했...

      BNK 부산은행 제공  ​지역 금융그룹의 투자 전...

    김용남 전 의원, 시사인 유튜브 방송서 주장원본보기통일교(세계평화통일가정...

     미국 시민권 포기, 39개월간 복무원본보기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장남 ...

                 윤동한 .  콜마홀딩...

    박근혜 국정농단 계기로 제일모직-삼성물산 합병 수사 촉발…기소 4년10개월...

    https://imgnews.pstatic.net/image/023/2025/07/10/0003916143_001_20250710...

    서비스안내

  • 정치
    청와대/국회
    정부/지자체
    정당
    선거
    국방
    북한
    기타
  • 경제
    기업/산업
    부동산
    자동차
    IT/과학
    유통/소비자
    증권/금융
    글로벌경제
  • 사회/문화
    사건/사고
    정책
    지역
    사회
    교육
    문화
  • 연예/스포츠
    연예가화제
    TV/방송
    영화
    음악
    미술
    스포츠종합
    전시/공연
  • 라이프
    재테크
    패션/뷰티
    여행
    푸드
    건강
    날씨
  • 오피니언
    사설
    컬럼
    만평
    독자마당
  • 국제
    미국/북미
    중국
    러시아
    일본
    유럽
    중동
    중남미
    동남아시아
    기타
  • 지역뉴스
    전국
    부산
    울산
    창원
    진주
    통영권
    함안권
    기타
  • 지역인사
    인물
    기업
    단체
    기타
  • 제휴·광고문의
  • |
  • 기사제보
  • |
  • 기자소개
  • |
  • 고객센터
  • |
  • 저작권정책
  • |
  • 개인정보취급방침
  • |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
  • 고충처리인 활동사례
  • 상호: 영남매일신문(주) | 사업자등록번호: 506-81-85807 | 대표: 강호성 | 신문등록번호 : 부산 가00021 /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부산, 아00272

    전화: 051-867-3909 | 팩스: 051-861-3463 | 주소: 부산광역시 연제구 중앙대로 1111, 1701호 (연산동, 위드타워)

    copyright ⓒ 2015 newsyn.co.kr All right reserved. | web@newsy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