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HOME
  2. 시작페이지로 설정

페이스북 트위터에 공유 RSS
 

영남매일신문


International news ▶

  • 정치
  • 경제
  • 사회/문화
  • 국제
  • 연예/스포츠
  • 라이프
  • 오피니언
  • 지역뉴스
  • 지역인사
  • 2026.10.29 기상청GO

    영남매일신문

    [사회/문화] 청도 소싸움 "세계 상품으로" "세계화 선언식"

    문화 | 04-07 14:31

    문화관광부 전국 5대 중점육성 지원축제로 지정된 천년전통의 청도 소싸움놀이를 세계적인 관광상품으로 만들기 위한 '청도투우 세계화 선언식'이 20일 대구광역시 수성구 그랜드호텔 2층 대회의실에서 열렸다. 청도군과 청도소싸움 축제를 관장하기 위해 설립된 코리아불파이팅투어(주)는 이날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청도 투우 세계화 선언식'을 갖고 소싸움 축제를 위한 대대적인 지원과 노력을 다짐했다.

     

    청도소싸움축제는 매년 3월말 청도에서 개최되는 전국축제행사로 지난해에는 40만명의 국내외 관광객이 운집, 67억원의 지역경제 창출효과를 거두는 등 관광상품으로 정착하는데 성공했다. 내년 개장예정인 청도상설 소싸움장은 정부지원금 65억원과 민자유치 등을 통해 모두 97억원을 들여 1만2천명 수용 규모로 건설되며 우리나라는 물론 외국 관광객들을 대상으로한 전국 관광자원으로 큰 역할을 할것으로 예상된다.

     

    상설소싸움장 건설은 부산지역 중견건설업체인 동성종합건설(주)에서 시공을 맡아 현재 20%의 공정을 보이고 있으며 운영법인은 코리아불파이팅투어(주)에서 맡고있다.

     

    코리아불파이팅투어(주) 강호성 대표이사는 '청도투우를 21세기 한국관광의 대표상품으로 개발하여 명실공히 세계관광의 대명사로 발돋움 시키겠다'고 강조했다. 청도군은 2002년 상설투우경기장이 완공되면 주2∼3회씩 연간 170일간 소싸움대회를 개최할 방침이다. 특히 경마장의 경마권처럼 '우권발매사업'을 추진하여 경기관람의 흥미를 돋우고 경기후 배당에 따른 승부욕구를 충족시키는 등 투우경기 대중화를 추진한다. 2003년부터는 투우장에 1만2천여명이 동시입장 가능한 돔 경기장 건설과 주변에 대온천장과 대형 야외수영장을 건립하는 등 국내외 관광객 수용및 휴양시설로 조성할 계획이다.

     

    조은경 기자

    주요뉴스 뉴스속보
    연예 지역뉴스 지역인사

    가수 겸 배우 탑(최승현·39)과 나나(35)가 5개월째 열애 중이다.탑의 소속...

      배우 구교환(44)과 이옥섭 감독(39)이 이미 부부라는 사실이 뒤늦게 ...

     모델 출신 배우 변우석이 서울 한남동 고급 아파트 한남더힐을 130억 ...

     개그맨 이혁재 씨가 음주운전을 하다가 오토바이를 들이받는 사고를 내...

     가수 겸 배우 김민종이 자신의 불법도박 의혹을 제기한 MC몽(신동현)을...

                        &n...

     지역 내 응급안전안심서비스 수행기관 17곳에 전용차량 보급전국 최초 ...

    부산시는 센텀종합병원과 좋은삼선병원을 지역외상거점병원으로 최종 선정했...

      BNK 부산은행 제공  ​지역 금융그룹의 투자 전...

    “9·7 부동산대책 실망, 공공주도 공급 현실감 떨어져”원본보기오세훈 서울...

    김용남 전 의원, 시사인 유튜브 방송서 주장원본보기통일교(세계평화통일가정...

     미국 시민권 포기, 39개월간 복무원본보기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장남 ...

                 윤동한 .  콜마홀딩...

    박근혜 국정농단 계기로 제일모직-삼성물산 합병 수사 촉발…기소 4년10개월...

    https://imgnews.pstatic.net/image/023/2025/07/10/0003916143_001_20250710...

    서비스안내

  • 정치
    청와대/국회
    정부/지자체
    정당
    선거
    국방
    북한
    기타
  • 경제
    기업/산업
    부동산
    자동차
    IT/과학
    유통/소비자
    증권/금융
    글로벌경제
  • 사회/문화
    사건/사고
    정책
    지역
    사회
    교육
    문화
  • 연예/스포츠
    연예가화제
    TV/방송
    영화
    음악
    미술
    스포츠종합
    전시/공연
  • 라이프
    재테크
    패션/뷰티
    여행
    푸드
    건강
    날씨
  • 오피니언
    사설
    컬럼
    만평
    독자마당
  • 국제
    미국/북미
    중국
    러시아
    일본
    유럽
    중동
    중남미
    동남아시아
    기타
  • 지역뉴스
    전국
    부산
    울산
    창원
    진주
    통영권
    함안권
    기타
  • 지역인사
    인물
    기업
    단체
    기타
  • 제휴·광고문의
  • |
  • 기사제보
  • |
  • 기자소개
  • |
  • 고객센터
  • |
  • 저작권정책
  • |
  • 개인정보취급방침
  • |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
  • 고충처리인 활동사례
  • 상호: 영남매일신문(주) | 사업자등록번호: 506-81-85807 | 대표: 강호성 | 신문등록번호 : 부산 가00021 /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부산, 아00272

    전화: 051-867-3909 | 팩스: 051-861-3463 | 주소: 부산광역시 연제구 중앙대로 1111, 1701호 (연산동, 위드타워)

    copyright ⓒ 2015 newsyn.co.kr All right reserved. | web@newsy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