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HOME
  2. 시작페이지로 설정

페이스북 트위터에 공유 RSS
 

영남매일신문


International news ▶

  • 정치
  • 경제
  • 사회/문화
  • 국제
  • 연예/스포츠
  • 라이프
  • 오피니언
  • 지역뉴스
  • 지역인사
  • 2026.10.30 기상청GO

    영남매일신문

    [정치] "9호선 혼잡원인은 수요예측 실패·차량증차 지연 탓"

    | 04-13 17:25

    "9호선 혼잡원인은 수요예측 실패·차량증차 지연 탓"
    참여연대 등 국회서 문제해결 위한 토론회

    (서울=연합뉴스) 이대희 기자 = 최근 2단계 연장구간 개통으로 출·퇴근시간 혼잡이 벌어지는 서울 지하철 9호선 문제는 수요예측 실패와 차량증차 지연으로 발생했다는 지적이 나왔다.
    새정치민주연합 김상희·진성준 의원실과 참여연대는 13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에서 '지하철 9호선 출근대란, 원인과 해결방안'이라는 주제로 긴급현안토론회를 개최했다.
    발제를 맡은 이영수 사회공공연구원 연구위원은 혼잡 원인을 ▲ 수요예측 실패로 인한 차량공급 부족 ▲ 서울시와 기획재정부 간의 이견으로 차량증차 지연 등으로 진단했다.
    이를 기반으로 이 연구위원은 "급행열차를 한시적으로 폐지해야 한다"며 "이용자 안전을 위해 노동자들에 대한 피로도 관리 등도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이에 대해 손기민 중앙대 사회기반시스템공학부 교수는 "이번 사태는 급행에 대한 시민들의 강한 선호를 예측하지 못해 발생한 것"이라며 "급행 폐지는 시민의 급행선호를 존중하지 않고 임의로 조정하려는 구시대적인 발상"이라고 비판했다.
    안진걸 참여연대 협동사무처장은 "이번 사태를 계기로 민자 사업에 대한 근본적인 성찰과 재검토가 필요하다"며 "시민의 고통을 신속하게 해결하자는 관점에서 열차 증차와 조기 투입을 위해 모든 기관이 합심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원목 서울시 교통정책과장은 "근본적인 해결책은 추가 차량 구매"라며 "단기적으로는 급행순환버스 체계화를 추진중이며 중·장기적으로는 급행·일반 열차 운행조정 검토, 조조할인제 시행, 공항철도 직결차량 투입 등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2vs2@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주요뉴스 뉴스속보
    연예 지역뉴스 지역인사

    가수 겸 배우 탑(최승현·39)과 나나(35)가 5개월째 열애 중이다.탑의 소속...

      배우 구교환(44)과 이옥섭 감독(39)이 이미 부부라는 사실이 뒤늦게 ...

     모델 출신 배우 변우석이 서울 한남동 고급 아파트 한남더힐을 130억 ...

     개그맨 이혁재 씨가 음주운전을 하다가 오토바이를 들이받는 사고를 내...

     가수 겸 배우 김민종이 자신의 불법도박 의혹을 제기한 MC몽(신동현)을...

     경기 양평 남양평IC 인근서 새벽 사고…승합차 탑승자 현장서 숨진 채 ...

                        &n...

     지역 내 응급안전안심서비스 수행기관 17곳에 전용차량 보급전국 최초 ...

    부산시는 센텀종합병원과 좋은삼선병원을 지역외상거점병원으로 최종 선정했...

      BNK 부산은행 제공  ​지역 금융그룹의 투자 전...

    김용남 전 의원, 시사인 유튜브 방송서 주장원본보기통일교(세계평화통일가정...

     미국 시민권 포기, 39개월간 복무원본보기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장남 ...

                 윤동한 .  콜마홀딩...

    박근혜 국정농단 계기로 제일모직-삼성물산 합병 수사 촉발…기소 4년10개월...

    https://imgnews.pstatic.net/image/023/2025/07/10/0003916143_001_20250710...

    서비스안내

  • 정치
    청와대/국회
    정부/지자체
    정당
    선거
    국방
    북한
    기타
  • 경제
    기업/산업
    부동산
    자동차
    IT/과학
    유통/소비자
    증권/금융
    글로벌경제
  • 사회/문화
    사건/사고
    정책
    지역
    사회
    교육
    문화
  • 연예/스포츠
    연예가화제
    TV/방송
    영화
    음악
    미술
    스포츠종합
    전시/공연
  • 라이프
    재테크
    패션/뷰티
    여행
    푸드
    건강
    날씨
  • 오피니언
    사설
    컬럼
    만평
    독자마당
  • 국제
    미국/북미
    중국
    러시아
    일본
    유럽
    중동
    중남미
    동남아시아
    기타
  • 지역뉴스
    전국
    부산
    울산
    창원
    진주
    통영권
    함안권
    기타
  • 지역인사
    인물
    기업
    단체
    기타
  • 제휴·광고문의
  • |
  • 기사제보
  • |
  • 기자소개
  • |
  • 고객센터
  • |
  • 저작권정책
  • |
  • 개인정보취급방침
  • |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
  • 고충처리인 활동사례
  • 상호: 영남매일신문(주) | 사업자등록번호: 506-81-85807 | 대표: 강호성 | 신문등록번호 : 부산 가00021 /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부산, 아00272

    전화: 051-867-3909 | 팩스: 051-861-3463 | 주소: 부산광역시 연제구 중앙대로 1111, 1701호 (연산동, 위드타워)

    copyright ⓒ 2015 newsyn.co.kr All right reserved. | web@newsy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