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솔교육 '신기한 한글나라' 14일 홈쇼핑 판매
▲한솔교육 교사를 통해서만 구입할 수 있었던 유아 한글의 대명사 '신기한 한글나라'를 홈쇼핑에서 만날 수 있다. 한솔교육은 14일 오후 1시40분부터 GS홈쇼핑을 통해 이야기로 배우는 한글 프로그램인 '신기한 한글나라 이야기 전집'(전 73권)을 198,000원에 판매한다고 13일 밝혔다.
방송 중 구입고객에 한해 자소가베와 한글동화 DVD를 추가 증정한다.
이야기로 배우는 한글 프로그램인 '신기한 한글나라 이야기 전집'은 한글학습을 돕는 읽기전문 그림책인 '신기한 한글나라 책과놀이'(48권)와 읽기 유창성을 향상시키는 '신기한 한글나라 창작동화'(25권)로 구성되어 있다.
'신기한 한글나라 책과놀이'는 책을 읽으면서 자연스럽게 한글을 익힐 수 있도록 설계된 그림책 전집이다. 낱말부터 문장까지, 그림책 읽기부터 스스로 읽기까지 단계별 학습과 독후활동인 아니마시온을 통해 아이가 흥미를 갖고 책을 반복해 읽을 수 있도록 구성했다.
'신기한 한글나라 창작동화'는 한글을 막 뗀 아이가 책을 유창하게 읽을 수 있게 해주는 창작 동화 전집이다. 아이들이 흥미를 갖고 몰입할 수 있는 이야기가 어휘력과 표현력 발달을 촉진하고 다양한 기법의 그림이 아이의 상상력을 자극한다. 구매자가 원하는 경우 한글 전문 교사의 수업도 받을 수 있다.
한솔교육 관계자는 "지난 해 11월 1차 방송 이후 추가 방송에 대한 문의가 홈쇼핑과 자사 양측으로 쇄도했다"며 이번 방송을 준비한 이유를 밝혔다.
1차 방송 이후 '신기한 한글나라 이야기 전집'을 구매한 고객들은 '거실에 놓아두니 아이가 수시로 본다. 장난감보다 더 좋아한다,' '한글공부도 되고 동화도 읽고 일석이조이다. 다섯 살 아이에게 딱 좋다,' '이걸로 한글이 될까 싶었는데, 제 이름밖에 못 쓰는 아이가 그림책을 가져오더니 혼자 유추해서 읽는다. 엄마가 놀라니 자신감이 붙었는지 계속 읽으려 한다'며 다양한 평을 남겼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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