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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회/문화] '불수능' 속 2024 만점자 ‘조용’…부산도 재학생 만점자 없을 듯

    교육 | 11-21 13:43


    지난 17일 대구의 한 고등학교 3학년 교실에서 수험생들이 2024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가채점을 하고 있다.

     

    ‘불수능’으로 평가받고 있는 2024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에서 가채점 결과 만점자가 나오지 않을 것이란 관측이 나오고 있다. 부산에서도 가채점에서 만점자가 아직 나타나지 않으면서 '불수능'에 대한 논란은 계속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21일 전국진로진학상담교사협의회(전진협)에 따르면 지난 16일 치러진 2024학년도 수능 이후 고등학교 3학년 재학생 중 모든 과목 만점자는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전진협 관계자는 “수능 직후 학생들의 가채점이 끝난 이후 만점자에 대한 정보가 소문으로 들린다”며 “이번 수능에서는 재학생 만점자에 대한 정보가 없는 것 같다”고 말했다.

    주요 입시 업체에서도 만점자 소식이 없는 상황이다. 고3 재학생과 재수생 등 수험생 12만 명의 가채점 정보를 보유한 메가스터디교육 측은 “재학생 중에서는 수능 만점자가 없는 것 같다”고 밝혔다.

     


    지난 7월 부산 벡스코에서 열렸던 2023 대입 상담캠프. 부산시교육청 제공

     

    부산에서도 아직 만점자에 대한 소식은 파악되지 않고 있다. 부산시교육청 학력개발원 관계자는 “2024학년도 수능이 국어와 영어가 어렵게 출제됐다는 평가 속에 가채점에서 부산 지역 고등학생 중 전 과목 만점을 받았다는 소식은 듣지 못한 상황이다”고 밝혔다.

    2024학년도 수능은 국어와 영어 영역이 어렵게 출제된 것으로 보인다. EBSi·진학사·메가스터디 등 주요 입시 업체들이 집계한 2024학년도 가채점 결과에 따르면 올해 수능은 국어와 영어는 지난해보다 어렵게 출제됐다. 수학은 2023학년도 수능과 비슷한 난도로 출제된 것으로 보인다.

    2024학년도 수능에서 고3 재학생 중 만점자가 나오지 않는다면, 2022학년도 수능 이후 2년 만의 일이다. 2022학년도 수능에서는 국어와 영어, 수학 영역이 모두 어렵게 출제돼 고3 수험생 중 만점자가 단 한 명도 없었다. 만점자는 재수 응시자 중 단 1명뿐이었다. 지난 2023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에서는 전 영역 만점자가 3명이었다.

    한편 부산시교육청 학력개발원은 오는 23일 2024학년도 수능 부산 지역 가채점 분석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조은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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