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HOME
  2. 시작페이지로 설정

페이스북 트위터에 공유 RSS
 

영남매일신문


International news ▶

  • 정치
  • 경제
  • 사회/문화
  • 국제
  • 연예/스포츠
  • 라이프
  • 오피니언
  • 지역뉴스
  • 지역인사
  • 2026.10.29 기상청GO

    영남매일신문

    [연예/스포츠] ‘올해도 꿈의 무대로!’…임성재, PGA 투어 챔피언십 5년 연속 출전

    스포츠종합 | 08-22 02:14


    한국 남자 프로골퍼 임성재는 21일(한국시간) 미국 일리노이주에서 열린 PGA 투어 플레이오프 2차전 'BMW 챔피언십' 최종 라운드에서 4언더파 66타를 쳤다. 임성재는 최종 합계 10언더파로 PGA 투어 플레이오프 최종전인 '투어 챔피언십'에 출전하게 됐다. 

     

    한국 남자 프로골프 대표 주자 중 한 명인 임성재(25)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최강자 30명이 나서는 플레이오프 최종 3차전인 '투어 챔피언십'에 출전한다. 임성재는 5년 연속으로 투어 챔피언십에 출전하게 되며 세계 최정상급 선수로 인정받게 됐다.

    임성재는 21일(한국시간) 미국 일리노이주 올림피아필즈 컨트리클럽(파70)에서 열린 PGA 투어 플레이오프 2차전인 BMW 챔피언십(총상금 2000만 달러) 최종 라운드에서 4언더파 66타를 기록했다. 임성재는 4라운드 합계 10언더파(270타)로 7위에 올랐다. 이번 대회 우승은 빅토르 호블란(노르웨이)이 차지했다. 호블란은 최종라운드에서 9언더파(61타)의 코스 기록을 세우며 합계 17언더파(263타)로 우승을 거머쥐었다.

    임성재는 이번 대회로 페덱스컵 순위를 17위로 끌어올리며 당당히 30명으로 제한된 투어 챔피언십 출전권을 확보했다. BMW 챔피언십 개막 당시 임성재의 페덱스컵 순위는 28위였다.

    투어 챔피언십은 PGA 투어 각 대회에 부여하는 페덱스컵 포인트를 합산해 상위 30명만 나서는 대회로, 참가 선수들은 세계 최정상급 선수로서 인정받는다. 투어 챔피언십에 나서는 선수들에겐 이듬해 열리는 마스터스 등 메이저 대회는 물론 특급 대회 출전 자격이 주어진다. 임성재는 지난 2019년부터 5년 연속으로 투어 챔피언십에 나서게 됐다.

    이번 투어 챔피언십에는 임성재와 함께 김주형(21), 김시우(28)도 출전한다. 김주형은 BMW 챔피언십에서 공동 10위(7언더파·273타)를 기록해 임성재보다 한 계단 높은 16위로 투어 챔피언십에 출전하게 됐다. 김주형의 투어 챔피언십 출전은 이번이 처음이다.

    김시우는 BMW 챔피언십에서는 공동 31위(이븐파·280타)에 그쳤지만, 페덱스컵 순위에서 20위에 이름을 올리며 투어 챔피언십에 나설 수 있게 됐다.

    이날 6타를 까먹은 안병훈(31)은 페덱스컵 랭킹이 44위로 추락하면서 투어 챔피언십 출전에 실패했다.

    투어챔피언십은 24일부터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의 이스트레이크 골프클럽에서 열린다.

    정원희 기자

    주요뉴스 뉴스속보
    연예 지역뉴스 지역인사

    가수 겸 배우 탑(최승현·39)과 나나(35)가 5개월째 열애 중이다.탑의 소속...

      배우 구교환(44)과 이옥섭 감독(39)이 이미 부부라는 사실이 뒤늦게 ...

     모델 출신 배우 변우석이 서울 한남동 고급 아파트 한남더힐을 130억 ...

     개그맨 이혁재 씨가 음주운전을 하다가 오토바이를 들이받는 사고를 내...

     가수 겸 배우 김민종이 자신의 불법도박 의혹을 제기한 MC몽(신동현)을...

                        &n...

     지역 내 응급안전안심서비스 수행기관 17곳에 전용차량 보급전국 최초 ...

    부산시는 센텀종합병원과 좋은삼선병원을 지역외상거점병원으로 최종 선정했...

      BNK 부산은행 제공  ​지역 금융그룹의 투자 전...

    “9·7 부동산대책 실망, 공공주도 공급 현실감 떨어져”원본보기오세훈 서울...

    김용남 전 의원, 시사인 유튜브 방송서 주장원본보기통일교(세계평화통일가정...

     미국 시민권 포기, 39개월간 복무원본보기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장남 ...

                 윤동한 .  콜마홀딩...

    박근혜 국정농단 계기로 제일모직-삼성물산 합병 수사 촉발…기소 4년10개월...

    https://imgnews.pstatic.net/image/023/2025/07/10/0003916143_001_20250710...

    서비스안내

  • 정치
    청와대/국회
    정부/지자체
    정당
    선거
    국방
    북한
    기타
  • 경제
    기업/산업
    부동산
    자동차
    IT/과학
    유통/소비자
    증권/금융
    글로벌경제
  • 사회/문화
    사건/사고
    정책
    지역
    사회
    교육
    문화
  • 연예/스포츠
    연예가화제
    TV/방송
    영화
    음악
    미술
    스포츠종합
    전시/공연
  • 라이프
    재테크
    패션/뷰티
    여행
    푸드
    건강
    날씨
  • 오피니언
    사설
    컬럼
    만평
    독자마당
  • 국제
    미국/북미
    중국
    러시아
    일본
    유럽
    중동
    중남미
    동남아시아
    기타
  • 지역뉴스
    전국
    부산
    울산
    창원
    진주
    통영권
    함안권
    기타
  • 지역인사
    인물
    기업
    단체
    기타
  • 제휴·광고문의
  • |
  • 기사제보
  • |
  • 기자소개
  • |
  • 고객센터
  • |
  • 저작권정책
  • |
  • 개인정보취급방침
  • |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
  • 고충처리인 활동사례
  • 상호: 영남매일신문(주) | 사업자등록번호: 506-81-85807 | 대표: 강호성 | 신문등록번호 : 부산 가00021 /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부산, 아00272

    전화: 051-867-3909 | 팩스: 051-861-3463 | 주소: 부산광역시 연제구 중앙대로 1111, 1701호 (연산동, 위드타워)

    copyright ⓒ 2015 newsyn.co.kr All right reserved. | web@newsy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