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HOME
  2. 시작페이지로 설정

페이스북 트위터에 공유 RSS
 

영남매일신문


International news ▶

  • 정치
  • 경제
  • 사회/문화
  • 국제
  • 연예/스포츠
  • 라이프
  • 오피니언
  • 지역뉴스
  • 지역인사
  • 2026.10.29 기상청GO

    영남매일신문

    [연예/스포츠] '팀 노히트노런' 대기록 세운 롯데, 키움·KIA 상대 상위권 도약 발판 다시 마련할까

    스포츠종합 | 08-08 01:25


    롯데 자이언츠는 6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SSG 랜더스와의 시즌 10차전 경기에서 8회 터진 윤동희의 1타점 적시타에 힘입어 SSG를 1-0으로 제압했다. 롯데 마무리 투수 김원중이 9회 초 마지막 아웃 카운트를 잡은 뒤 주먹을 불끈쥐고 있다. 롯데 자이언츠 제공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가 ‘팀 노히트노런’이라는 대기록과 함께 1승을 추가하며 상위권 재도약을 위한 분위기 반전에 성공했다. 롯데는 살아나고 있는 선발-계투조 투수의 호흡과 타선의 집중력을 바탕으로 키움 히어로즈·KIA 타이거즈와 6연전을 펼친다. 7위 롯데는 6위 KIA와의 경기 차를 좁히는 데 총력을 기울여야 상위권 재도약을 바라볼 수 있다.

    롯데는 지난 6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SSG 랜더스와의 시즌 10차전 경기에서 8회말 윤동희의 1타점 결승타를 바탕으로 1-0으로 승리했다. 롯데는 4·5일 경기에서 SSG에 각각 1-4, 6-9로 패하며 스윕패 위기에 몰렸으나 투수·야수조의 승리를 향한 강한 집중력을 바탕으로 값진 1승을 추가했다. 롯데는 43승 49패(승률 0.467)로 7위를 유지했다.

    롯데는 이날 경기에서 팀 최초로 ‘팀 노히트노런’의 대기록을 수립했다. 선발 투수 애런 윌커슨(7이닝)에 이어 구승민(1이닝)·김원중(1이닝)이 SSG 타선에 단 하나의 안타도 허용하지 않으며 경기를 마무리했다. 이번 기록은 △LG 트윈스(2014년 10월 6일·상대팀 NC 다이노스) △SSG(2022년 4월 2일·NC 다이노스) 이후 한국프로야구(KBO)리그 역대 세 번째 기록이다.

    투수 윌커슨은 KBO리그 세 번째 선발 등판에서 대기록 달성의 기반을 놓으며 에이스 투수다운 면모를 증명했다. 윌커슨은 7이닝 동안 SSG 타자 22명을 상대하며 피안타 없이 단 하나의 볼넷만을 내주며 SSG 타선을 꽁꽁 묶었다.

    윌커슨은 95개의 공으로 7이닝을 소화하는 뛰어난 경기 운영 능력도 선보였다. 윌커슨은 마운드를 내려간 뒤 8회 윤동희의 결승타가 나오며 승리를 기록하지 못했지만, 대기록 달성의 중심에 섰다.

    롯데는 상위권 도약을 향한 분수령으로 여겨진 NC·SSG와의 홈 6연전에서 2승 4패를 기록했다. NC·SSG에 각각 1승 2패를 당하며 2연속 루징 시리즈로 마무리했다. 반면 6위 KIA는 같은 기간 삼성 라이온즈·한화 이글스를 상대로 4승 1패 1무를 거뒀다. 7일 현재 7위 롯데와 6위 KIA의 경기 차는 4.5 경기까지 벌어졌다.

    롯데로서는 이번 주 상위권으로의 재도약을 향한 마지막 기회를 반드시 잡아야만 한다. 롯데는 8일부터 10일까지 고척스카이돔에서 9위 키움과의 원정 3연전을 치른다. 이후 부산 사직구장으로 돌아와 KIA와 맞붙는다. 롯데는 키움을 상대로 최대한 많은 승수를 쌓은 뒤 KIA와의 3연전에서 6위 자리를 놓고 치열한 경쟁을 벌여야 한다.

    롯데는 키움과의 3연전에 반즈-박세웅-이인복을 선발 투수로 나설 것으로 보인다. KIA와의 3연전에는 한현희-윌커슨-반즈 순으로 출전한다. 반즈는 키움과의 첫 경기, KIA와의 마지막 경기에 나설 가능성이 높다. 반즈는 최근 3경기에서 3연승을 달리며 최고의 투구 내용을 보이고 있다. 반즈와 윌커슨 두 외국인 투수가 제 기량을 보인다면 롯데의 성적도 반등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정원희 기자

    주요뉴스 뉴스속보
    연예 지역뉴스 지역인사

    가수 겸 배우 탑(최승현·39)과 나나(35)가 5개월째 열애 중이다.탑의 소속...

      배우 구교환(44)과 이옥섭 감독(39)이 이미 부부라는 사실이 뒤늦게 ...

     모델 출신 배우 변우석이 서울 한남동 고급 아파트 한남더힐을 130억 ...

     개그맨 이혁재 씨가 음주운전을 하다가 오토바이를 들이받는 사고를 내...

     가수 겸 배우 김민종이 자신의 불법도박 의혹을 제기한 MC몽(신동현)을...

                        &n...

     지역 내 응급안전안심서비스 수행기관 17곳에 전용차량 보급전국 최초 ...

    부산시는 센텀종합병원과 좋은삼선병원을 지역외상거점병원으로 최종 선정했...

      BNK 부산은행 제공  ​지역 금융그룹의 투자 전...

    “9·7 부동산대책 실망, 공공주도 공급 현실감 떨어져”원본보기오세훈 서울...

    김용남 전 의원, 시사인 유튜브 방송서 주장원본보기통일교(세계평화통일가정...

     미국 시민권 포기, 39개월간 복무원본보기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장남 ...

                 윤동한 .  콜마홀딩...

    박근혜 국정농단 계기로 제일모직-삼성물산 합병 수사 촉발…기소 4년10개월...

    https://imgnews.pstatic.net/image/023/2025/07/10/0003916143_001_20250710...

    서비스안내

  • 정치
    청와대/국회
    정부/지자체
    정당
    선거
    국방
    북한
    기타
  • 경제
    기업/산업
    부동산
    자동차
    IT/과학
    유통/소비자
    증권/금융
    글로벌경제
  • 사회/문화
    사건/사고
    정책
    지역
    사회
    교육
    문화
  • 연예/스포츠
    연예가화제
    TV/방송
    영화
    음악
    미술
    스포츠종합
    전시/공연
  • 라이프
    재테크
    패션/뷰티
    여행
    푸드
    건강
    날씨
  • 오피니언
    사설
    컬럼
    만평
    독자마당
  • 국제
    미국/북미
    중국
    러시아
    일본
    유럽
    중동
    중남미
    동남아시아
    기타
  • 지역뉴스
    전국
    부산
    울산
    창원
    진주
    통영권
    함안권
    기타
  • 지역인사
    인물
    기업
    단체
    기타
  • 제휴·광고문의
  • |
  • 기사제보
  • |
  • 기자소개
  • |
  • 고객센터
  • |
  • 저작권정책
  • |
  • 개인정보취급방침
  • |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
  • 고충처리인 활동사례
  • 상호: 영남매일신문(주) | 사업자등록번호: 506-81-85807 | 대표: 강호성 | 신문등록번호 : 부산 가00021 /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부산, 아00272

    전화: 051-867-3909 | 팩스: 051-861-3463 | 주소: 부산광역시 연제구 중앙대로 1111, 1701호 (연산동, 위드타워)

    copyright ⓒ 2015 newsyn.co.kr All right reserved. | web@newsy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