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HOME
  2. 시작페이지로 설정

페이스북 트위터에 공유 RSS
 

영남매일신문


International news ▶

  • 정치
  • 경제
  • 사회/문화
  • 국제
  • 연예/스포츠
  • 라이프
  • 오피니언
  • 지역뉴스
  • 지역인사
  • 2026.10.29 기상청GO

    영남매일신문

    [정치] "젊은층, 도시생활 싫다"…어촌정착 70%, 20~40대

    | 04-09 11:03

    "젊은층, 도시생활 싫다"…어촌정착 70%, 20~40대
    해수부, 138명에 귀어·귀촌 창업자금 지원

    (서울=연합뉴스) 김아람 기자 = '제2의 인생'을 위해 올해 어촌에 정착할 도시민 가운데 68.4%가 20~40대 연령층인 것으로 나타났다.
    해양수산부는 도시민이 어촌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도와주기 위해 선정한 창업자금 지원대상 귀어·귀촌인 139명 가운데 40대가 36%인 50명으로 가장 많았다고 9일 밝혔다.
    귀어·귀촌은 어업인이 아닌 도시민 등이 어촌으로 이주해 어업에 종사하거나 어촌에 거주하는 것을 말한다.
    20~30대가 32.4%인 45명으로 그 뒤를 따랐다. 상당수의 20~40대(비중 68.4%)가 도시생활을 접고 어촌생활을 선택하면서 갈수록 어업인의 연령층이 젊어지고 있는 셈이다.
    50대는 37명(26.6%)이었고, 60대 이상 노년층은 5%인 7명에 불과했다.
    지원대상자 사업은 어선어업이 77명(55.4%)으로 가장 많았고 양식어업 43명(30.9%), 수산물 가공·유통 14명(10.1%), 수산종묘사업 3명(2.2%), 어촌 관광·레저 2명(1.4%) 등의 순이다.
    성별로 보면 남자가 85.6%인 119명으로 압도적으로 많았다.
    올해 지원대상자는 작년(106명)보다 31.1% 늘었다.
    이처럼 도시를 떠나 어업을 선택한 사람들이 증가한 것은 은퇴 후 '제2의 인생'을 어촌에서 살려는 수요가 늘어난 데다, 도시생활이 어려워 어촌에서 새로운 활력을 찾으려는 젊은 층도 많아졌기 때문이라고 해수부는 설명했다.
    해수부는 올해 지원대상자로 선정된 귀어·귀촌인에게 1인당 최대 2억4천만원을 지원한다. 이들은 지원자금을 어업 분야 창업·어촌 주택 구매 등에 쓸 수 있다.
    양근석 해수부 소득복지과장은 "귀어·귀촌인의 안정적인 어촌정착을 위해 어업 경영과 주택 구매 등에 필요한 자금 지원을 확대하고 맞춤형 컨설팅과 교육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rice@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주요뉴스 뉴스속보
    연예 지역뉴스 지역인사

    가수 겸 배우 탑(최승현·39)과 나나(35)가 5개월째 열애 중이다.탑의 소속...

      배우 구교환(44)과 이옥섭 감독(39)이 이미 부부라는 사실이 뒤늦게 ...

     모델 출신 배우 변우석이 서울 한남동 고급 아파트 한남더힐을 130억 ...

     개그맨 이혁재 씨가 음주운전을 하다가 오토바이를 들이받는 사고를 내...

     가수 겸 배우 김민종이 자신의 불법도박 의혹을 제기한 MC몽(신동현)을...

     경기 양평 남양평IC 인근서 새벽 사고…승합차 탑승자 현장서 숨진 채 ...

                        &n...

     지역 내 응급안전안심서비스 수행기관 17곳에 전용차량 보급전국 최초 ...

    부산시는 센텀종합병원과 좋은삼선병원을 지역외상거점병원으로 최종 선정했...

      BNK 부산은행 제공  ​지역 금융그룹의 투자 전...

    김용남 전 의원, 시사인 유튜브 방송서 주장원본보기통일교(세계평화통일가정...

     미국 시민권 포기, 39개월간 복무원본보기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장남 ...

                 윤동한 .  콜마홀딩...

    박근혜 국정농단 계기로 제일모직-삼성물산 합병 수사 촉발…기소 4년10개월...

    https://imgnews.pstatic.net/image/023/2025/07/10/0003916143_001_20250710...

    서비스안내

  • 정치
    청와대/국회
    정부/지자체
    정당
    선거
    국방
    북한
    기타
  • 경제
    기업/산업
    부동산
    자동차
    IT/과학
    유통/소비자
    증권/금융
    글로벌경제
  • 사회/문화
    사건/사고
    정책
    지역
    사회
    교육
    문화
  • 연예/스포츠
    연예가화제
    TV/방송
    영화
    음악
    미술
    스포츠종합
    전시/공연
  • 라이프
    재테크
    패션/뷰티
    여행
    푸드
    건강
    날씨
  • 오피니언
    사설
    컬럼
    만평
    독자마당
  • 국제
    미국/북미
    중국
    러시아
    일본
    유럽
    중동
    중남미
    동남아시아
    기타
  • 지역뉴스
    전국
    부산
    울산
    창원
    진주
    통영권
    함안권
    기타
  • 지역인사
    인물
    기업
    단체
    기타
  • 제휴·광고문의
  • |
  • 기사제보
  • |
  • 기자소개
  • |
  • 고객센터
  • |
  • 저작권정책
  • |
  • 개인정보취급방침
  • |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
  • 고충처리인 활동사례
  • 상호: 영남매일신문(주) | 사업자등록번호: 506-81-85807 | 대표: 강호성 | 신문등록번호 : 부산 가00021 /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부산, 아00272

    전화: 051-867-3909 | 팩스: 051-861-3463 | 주소: 부산광역시 연제구 중앙대로 1111, 1701호 (연산동, 위드타워)

    copyright ⓒ 2015 newsyn.co.kr All right reserved. | web@newsy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