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23 기상청GO

청와대/국회 | 01-05 16:37
국민의힘 주호영 원내대표(사진 왼쪽)와 더불어민주당 박홍근 원내대표가 5일 오전 회동을 위해 국회 운영위원장실에 각각 도착하고 있다.
여야가 이태원 참사 국정조사 기간을 10일 연장하기로 합의했다. 이에 따라 7일까지 실시될 예정이던 국정조사는 17일까지 이어질 전망이다.
국민의힘 주호영 원내대표와 더불어민주당 박홍근 원내대표는 5일 오전 국회에서 회동을 갖고 이태원 참사 국정조사 기간을 10일 연장하기로 했다. 양측은 회동 직후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2023년 1월 8일 종료되는 이태원 참사 국정조사 기간을 2023년 1월 17일까지 10일 연장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양측은 국정조사 특위 활동기간 연장 건을 처리하기 위해 6일 오후 2시 국회 본회의를 열기로 했다. 정동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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