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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 07-28 16:41
'거북선 노젓기 국제대회 개최 선언'

영남매일신문과 보경씨엔디(주) 대표 강호성은 이순신국제공항(가덕도 신공항) 건설과 2030부산월드엑스포 개최, 2028년 준공 예정인 옥포대첩국민관광단지조성사업, 정부의 관광상품개발 정책에 맞추어 우리나라의 뛰어난 조선기술과 전함의 우수성을 보여준 거북선을 세계인에게 홍보하기 위해 세계적인 이벤트 행사로서 '거북선 노젓기 국제대회'를 매년 이순신 장군 첫 승전일에 맞추어 개최할 것이라고 2022. 7. 28. 선언하였다.
이 행사는 참여하는 관광과 노젓기대회의 스포츠를 결합한 세계적인 이벤트 행사로서 많은 시상금을 지급할 예정이며 세계인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많은 참여를 유도하기 위하여 메이저급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대회 준비위원장은 거제시장이 되고 대회장은 경상남도 지사가 되어 진행할 것이며, 이순신 장군복을 입고 시상하여 성웅 이순신 장군의 위대함을 전 세계인에게 보여줄 것이다.
대회진행은 월드컵 축구 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하되, 참가팀 수에 따라 64강, 32강, 16강, 8강, 4강, 결승전으로 진행하며, 32강전부터 TV중계할 예정이다.
대회기간 약 10일 동안 특수조명과 특수음향으로 이순신 장군의 첫 해전 승전 재연, 불꽃축제, K팝, 오페라, 국악(농악 포함)공연, 영화상영 등 다채로운 이벤트 행사를 개최하여 차별화된 관광상품으로 만들 것이다.
이 거북선 노젓기 국제대회는 거대한 거북선 전함을 노를 저어 경주하는 것이므로, 흥미로운 경기가 될 것이다.
국내 행사로서 시도별 대항전, 대학 및 직장 대항전 등 다채로운 행사를 진행하여 국민체력단련에 이바지 할 것이다.
대회기간 거제 대우, 삼성조선소 방문 및 거제시 및 경상남도의 각 관광지와 연계하여 관광한국'의 우수성을 보여줄 것이며, 거북선 모형과 이미지를 활용하여 다양한 캐릭터상품을 개발, 판매하는 등 관광수익을 극대화 할 것이다.
'가장 한국적인 것이 가장 세계적인 것이다.' 라는 신념을 가지고 거북선 노젓기 국제대회를 한국을 대표하는 창조관광상품으로 개발하여 많은 외국관광객들이 찾을 수 있도록 할 것이며 그밖에 노젓기 훈련장을 설치, 선수촌을 건설할 예정이다. 조은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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