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HOME
  2. 시작페이지로 설정

페이스북 트위터에 공유 RSS
 

영남매일신문


International news ▶

  • 정치
  • 경제
  • 사회/문화
  • 국제
  • 연예/스포츠
  • 라이프
  • 오피니언
  • 지역뉴스
  • 지역인사
  • 2026.10.29 기상청GO

    영남매일신문

    [연예/스포츠] '황성빈, 이 악물고 뛰었지만…’ 롯데, 두산에 5-6 패. 결국 7위로

    스포츠종합 | 07-28 11:22


    롯데 자이언츠 새 외국인 타자 잭 렉스는 27일 두산 베어스와의 원정 경기에서 KBO 리그 첫 안타를 터뜨렸다.

    롯데 자이언츠가 연패 탈출을 위해 9회까지 집중력 있는 경기를 펼쳤지만, 아쉽게 패했다. 롯데는 올스타전 브레이크 이후 5연패의 수렁에 빠지고 말았다. 롯데는 두산 베어스에 2승을 내주면서 7위로 한 계단 내려앉았다.

    롯데는 27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두산과의 원정 경기에서 5-6으로 졌다. 롯데는 26일 경기를 내준 데 이어 27일 경기에서도 패하면서 ‘루징 시리즈’가 확정됐다. 27일 경기 전까지 반 경기차로 6위를 달리고 있던 롯데는 두산에 지면서 6위 자리를 빼앗겼다.

    롯데는 선발 투수 이인복을 앞세워 연패 탈출에 도전했다. 이인복은 1회 말 두산에 1점을 허용하며 불안한 출발을 보였다. 하지만 이인복은 2회부터 4회까지 안정감 있는 투구를 펼치며 추가 실점 없이 이닝을 마무리했다.

    롯데 타자는 곧장 역전에 성공했다. 2회 초 공격에서 롯데는 3점을 뽑아내며 3-1로 앞서갔다.

    이인복은 5회 김재호와 안재석에게 연속 안타를 내주며 실점 위기를 맞이했다. 이인복은 결국 9번 타자 김태근과 1번 타자 안권수에게 추가 안타를 맞으며 2점을 추가 실점했다. 결국 롯데 코치진은 이인복을 내리고 김도규를 마운드에 올렸다. 이인복은 코치진의 교체에 불쾌한 듯 손에 쥐고 있던 공을 포수에게 던진 뒤 마운드를 내려갔다.

    롯데는 6회 말 대타로 들어선 김인태에게 3점 홈런을 허용하며 3-6으로 다시 역전을 허용했다. 이후 8회 초 공격에서 2점을 따라붙었다.

    롯데는 9회 초 공격이 아쉬웠다. 롯데는 선두 타자 잭 렉스가 우익수 앞 안타로 1루에 진출했다. 박승욱이 볼넷으로 출루하며 롯데는 2사 1·2루 득점 기회를 맞이했다. 1번 타자 황성빈은 두산 투수의 공을 받아쳐 2루수 앞 땅볼을 쳤다. 황성빈은 헤드퍼스트 슬라이딩을 선보이며 달렸지만, 비디오 판정 끝에 아웃으로 판정되면서 경기는 5-6으로 마무리됐다.

    롯데는 타자와 투수들이 이날 승리를 따내겠다는 의지를 드러내며 집중력 있는 경기를 펼쳤다. 주전 유격수로 출전한 이학주는 좋은 수비를 펼치며 제 몫을 해냈다. 하지만 결정적인 득점 기회에서 추가 득점에 실패하면서 두산에 승리를 내주고 말았다.

    롯데는 이날 패배로 7위로 내려앉았다. 롯데는 올스타전 브레이크 이후 펼쳐진 5경기에서 모두 패하며 침체에 빠졌다. 롯데는 최근 5경기에서 모든 선발 투수가 승리를 따내지 못하는 부진을 보였다.

    한편 새 외국인 타자 렉스는 이날 경기에서 6번 타자 겸 우익수로 출전해 4타수 3안타 1볼넷을 기록하며 KBO 리그 첫 안타를 터뜨렸다.  정원희 기자

    주요뉴스 뉴스속보
    연예 지역뉴스 지역인사

    가수 겸 배우 탑(최승현·39)과 나나(35)가 5개월째 열애 중이다.탑의 소속...

      배우 구교환(44)과 이옥섭 감독(39)이 이미 부부라는 사실이 뒤늦게 ...

     모델 출신 배우 변우석이 서울 한남동 고급 아파트 한남더힐을 130억 ...

     개그맨 이혁재 씨가 음주운전을 하다가 오토바이를 들이받는 사고를 내...

     가수 겸 배우 김민종이 자신의 불법도박 의혹을 제기한 MC몽(신동현)을...

                        &n...

     지역 내 응급안전안심서비스 수행기관 17곳에 전용차량 보급전국 최초 ...

    부산시는 센텀종합병원과 좋은삼선병원을 지역외상거점병원으로 최종 선정했...

      BNK 부산은행 제공  ​지역 금융그룹의 투자 전...

    “9·7 부동산대책 실망, 공공주도 공급 현실감 떨어져”원본보기오세훈 서울...

    김용남 전 의원, 시사인 유튜브 방송서 주장원본보기통일교(세계평화통일가정...

     미국 시민권 포기, 39개월간 복무원본보기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장남 ...

                 윤동한 .  콜마홀딩...

    박근혜 국정농단 계기로 제일모직-삼성물산 합병 수사 촉발…기소 4년10개월...

    https://imgnews.pstatic.net/image/023/2025/07/10/0003916143_001_20250710...

    서비스안내

  • 정치
    청와대/국회
    정부/지자체
    정당
    선거
    국방
    북한
    기타
  • 경제
    기업/산업
    부동산
    자동차
    IT/과학
    유통/소비자
    증권/금융
    글로벌경제
  • 사회/문화
    사건/사고
    정책
    지역
    사회
    교육
    문화
  • 연예/스포츠
    연예가화제
    TV/방송
    영화
    음악
    미술
    스포츠종합
    전시/공연
  • 라이프
    재테크
    패션/뷰티
    여행
    푸드
    건강
    날씨
  • 오피니언
    사설
    컬럼
    만평
    독자마당
  • 국제
    미국/북미
    중국
    러시아
    일본
    유럽
    중동
    중남미
    동남아시아
    기타
  • 지역뉴스
    전국
    부산
    울산
    창원
    진주
    통영권
    함안권
    기타
  • 지역인사
    인물
    기업
    단체
    기타
  • 제휴·광고문의
  • |
  • 기사제보
  • |
  • 기자소개
  • |
  • 고객센터
  • |
  • 저작권정책
  • |
  • 개인정보취급방침
  • |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
  • 고충처리인 활동사례
  • 상호: 영남매일신문(주) | 사업자등록번호: 506-81-85807 | 대표: 강호성 | 신문등록번호 : 부산 가00021 /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부산, 아00272

    전화: 051-867-3909 | 팩스: 051-861-3463 | 주소: 부산광역시 연제구 중앙대로 1111, 1701호 (연산동, 위드타워)

    copyright ⓒ 2015 newsyn.co.kr All right reserved. | web@newsy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