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29 기상청GO

청와대/국회 | 04-21 10:31

정호영 보건복지부 장관 후보자가 21일 오전 서울 서대문구 국민연금공단 충정로 사옥에 마련된 국회 인사청문회 준비 사무실로 출근하며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정호영 보건복지부 장관 후보자가 21일 연일 제기되는 각종 의혹과 관련해 '한점 부끄럼이 없다'며 당당하다는 입장을 재확인했다.
이어 여야에서 사퇴론이 나오는 것을 두고 '도덕적, 윤리적 잣대로도 한 점 부끄럼이 없다는 말로 대신하겠다'고 맞섰다.
아들의 병역 의혹에 대해선 '(아들의) 예전 의료자료를 의료기관에 공개해서 지금 검사가 진행 중이다'라며 '(검사 결과가 나오면) 바로 공개하겠다. 오늘 중 아마 결과가 나올 것'이라고 답했다.
보건복지부 관계자도 이날 중으로 결과와 함께 이전 의료기록을 확인한 병원 이름을 공개하겠다고 밝혔다. 정동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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