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HOME
  2. 시작페이지로 설정

페이스북 트위터에 공유 RSS
 

영남매일신문


International news ▶

  • 정치
  • 경제
  • 사회/문화
  • 국제
  • 연예/스포츠
  • 라이프
  • 오피니언
  • 지역뉴스
  • 지역인사
  • 2026.10.30 기상청GO

    영남매일신문

    [사회/문화] 오드리 햅번 아들, 팽목항에 '세월호 기억의 숲' 만든다

    사회 | 04-08 12:00

    오드리 햅번 아들, 팽목항에 '세월호 기억의 숲' 만든다
    아들 션, 사회적기업 트리플래닛에 제안 상반기 중 조성

    (서울=연합뉴스) 김동규 기자 = 세월호 사건 희생자를 추모하고 유족들을 위로하기 위한 '세월호 기억의 숲'이 진도 팽목항 인근에 조성된다.
    사회적기업인 트리플래닛은 세기의 여배우 오드리 헵번의 아들인 션 헵번 페레어와 함께 올해 상반기 중으로 세월호 기억의 숲을 만들 계획이라고 8일 밝혔다.
    션은 오드리 햅번이 배우 멜 페러와 결혼해 낳은 첫 번째 아들로 영화, 마케팅 분야에서 일하다 헵번이 세상을 떠난 1993년 이후부터는 오드리 헵번 어린이재단 등 어머니와 관련된 재단 운영에 집중하고 있다.
    션은 한국과는 인천상륙작전을 소개로 한 영화 '오! 인천(Inchon)'의 제작을 위해 1979년부터 1년 동안 한국에 머물며 인연을 맺었다.
    트리플래닛 관계자는 "세월호 사건 소식을 듣고 큰 충격을 받은 션이 어머니의 뜻을 이어받아 희생당한 아이들을 위해 의미있는 일을 해주고 싶다며 희생자를 기억하기 위한 숲을 만드는 것을 제안하는 메일을 우리에게 먼저 보내왔다"고 말했다.
    트리플래닛 측은 미국 워싱턴과 뉴욕의 9·11 테러 추모공원을 방문하는 등 10개월여간 준비를 거쳐 숲 조성 계획을 마련했다.
    그리고 세월호 희생자 가족들과 협의를 진행해 가족들로부터 협조를 약속받았다.
    트리플래닛 관계자는 "유족들이 희생자와 실종자뿐 아니라 희생된 아이들의 형제·자매 등 세월호 참사로 상처받은 모든 이들을 위한 따뜻한 숲을 만들어 달라고 전해왔다"고 말했다.
    숲은 팽목항에서 4.16㎞ 떨어진 전남 진도군 백동 무궁화 동산에 조성할 계획이다.
    트리플래닛과 션은 9일 오전 10시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숲 조성 계획을 공식 발표하고 국민의 참여를 호소할 계획이다. 10일에는 진도에서 착공식을 한다.
    숲 조성을 위한 기금 모금은 홈페이지(sewolforest.org)를 진행한다.
    dkkim@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주요뉴스 뉴스속보
    연예 지역뉴스 지역인사

    가수 겸 배우 탑(최승현·39)과 나나(35)가 5개월째 열애 중이다.탑의 소속...

      배우 구교환(44)과 이옥섭 감독(39)이 이미 부부라는 사실이 뒤늦게 ...

     모델 출신 배우 변우석이 서울 한남동 고급 아파트 한남더힐을 130억 ...

     개그맨 이혁재 씨가 음주운전을 하다가 오토바이를 들이받는 사고를 내...

     가수 겸 배우 김민종이 자신의 불법도박 의혹을 제기한 MC몽(신동현)을...

     경기 양평 남양평IC 인근서 새벽 사고…승합차 탑승자 현장서 숨진 채 ...

                        &n...

     지역 내 응급안전안심서비스 수행기관 17곳에 전용차량 보급전국 최초 ...

    부산시는 센텀종합병원과 좋은삼선병원을 지역외상거점병원으로 최종 선정했...

      BNK 부산은행 제공  ​지역 금융그룹의 투자 전...

    김용남 전 의원, 시사인 유튜브 방송서 주장원본보기통일교(세계평화통일가정...

     미국 시민권 포기, 39개월간 복무원본보기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장남 ...

                 윤동한 .  콜마홀딩...

    박근혜 국정농단 계기로 제일모직-삼성물산 합병 수사 촉발…기소 4년10개월...

    https://imgnews.pstatic.net/image/023/2025/07/10/0003916143_001_20250710...

    서비스안내

  • 정치
    청와대/국회
    정부/지자체
    정당
    선거
    국방
    북한
    기타
  • 경제
    기업/산업
    부동산
    자동차
    IT/과학
    유통/소비자
    증권/금융
    글로벌경제
  • 사회/문화
    사건/사고
    정책
    지역
    사회
    교육
    문화
  • 연예/스포츠
    연예가화제
    TV/방송
    영화
    음악
    미술
    스포츠종합
    전시/공연
  • 라이프
    재테크
    패션/뷰티
    여행
    푸드
    건강
    날씨
  • 오피니언
    사설
    컬럼
    만평
    독자마당
  • 국제
    미국/북미
    중국
    러시아
    일본
    유럽
    중동
    중남미
    동남아시아
    기타
  • 지역뉴스
    전국
    부산
    울산
    창원
    진주
    통영권
    함안권
    기타
  • 지역인사
    인물
    기업
    단체
    기타
  • 제휴·광고문의
  • |
  • 기사제보
  • |
  • 기자소개
  • |
  • 고객센터
  • |
  • 저작권정책
  • |
  • 개인정보취급방침
  • |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
  • 고충처리인 활동사례
  • 상호: 영남매일신문(주) | 사업자등록번호: 506-81-85807 | 대표: 강호성 | 신문등록번호 : 부산 가00021 /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부산, 아00272

    전화: 051-867-3909 | 팩스: 051-861-3463 | 주소: 부산광역시 연제구 중앙대로 1111, 1701호 (연산동, 위드타워)

    copyright ⓒ 2015 newsyn.co.kr All right reserved. | web@newsy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