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HOME
  2. 시작페이지로 설정

페이스북 트위터에 공유 RSS
 

영남매일신문


International news ▶

  • 정치
  • 경제
  • 사회/문화
  • 국제
  • 연예/스포츠
  • 라이프
  • 오피니언
  • 지역뉴스
  • 지역인사
  • 2026.10.29 기상청GO

    영남매일신문

    [정치] 홍준표, 대구 무소속 출마…"복당하면 협잡공천 용서 않을 것"(종합)

    정당 | 03-12 16:07

    "양산을 출마를 포기하고 통합당 현역 없는 대구 지역구로"

    "대구 수성갑은 배제…밀양·양산에 이어 대구로 '유랑극단 선거'"

    PYH2020031215500005200_P4.jpg

     대구행 자신감 보이는 홍준표
    (양산=연합뉴스) 김동민 기자 = 홍준표 자유한국당(현 미래통합당) 전 대표가 12일 오후 경남 양산시 자신의 선거사무소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제21대 국회의원선거 출마와 관련한 거취를 표명하고 있다. image@yna.co.kr

    (양산=연합뉴스) 박정헌 기자 = 홍준표 자유한국당(현 미래통합당) 전 대표는 12일 "양산을 출마를 포기하고 통합당 현역이 없는 대구 지역구에 무소속으로 출마하겠다"고 말했다.

    홍 전 대표는 이날 경남 양산시에 있는 자신의 선거사무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미래통합당 탈당과 4·15 총선 대구 무소속 출마를 선언했다.

    그는 "협잡에 의한 공천 배제는 도저히 받아들일 수 없고 결코 승복할 수 없어 양산을 무소속 출마를 깊이 검토했다"며 "상대 당 후보를 도와주는 꼴이 될 수 있어 대구로 옮기기로 했다"고 발표했다.

    이어 "양산에서 제가 물러섰음에도 미래통합당 후보가 패배한다면 이는 전적으로 당 지도부와 공관위원장의 책임"이라며 "양산을 떠나더라도 양산의 따뜻한 마음은 잊지 않을 것이며 고개 숙여 깊은 감사의 인사를 올린다"고 덧붙였다.

    그는 대구 출마에 대해 "정치적 부담이 없고 서로 얼굴을 부딪치지 않는 곳을 선택해야 하기에 우리 당 현역 지역을 나가기 곤란하다"며 "김부겸·주호영 의원과 30년 동안 호형호제했기에 대구 수성갑은 아니다"고 단서를 달았다.

    탈당과 복당에 대해서는 "후보 등록 전 탈당해야겠으나 300만명 당원이 눈에 밟히기 때문에 이들이 '그럴 수밖에 없었다'고 말해줄 때 나가겠다"며 "이 못된 협잡 공천에 관여한 사람을 나는 알고 있으며 복당한 뒤 돌아가서 용서치 않을 것"이라고 경고했다.

    PYH2020031214680005200_P4.jpg

     홍준표 '대구 간다'
    (양산=연합뉴스) 김동민 기자 = 홍준표 자유한국당(현 미래통합당) 전 대표가 12일 오후 경남 양산시 자신의 선거사무소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image@yna.co.kr
    대구 출마는 '쉬운 길' 아니냐는 지적에 "공천을 받으면 쉽지만 그렇지 않으면 양산 못지않은 험지"라며 "이번 선거를 돌이켜보면 밀양·양산에 이어 대구에 천막을 차리러 가니 '유랑극단 선거'를 하러 간다는 생각이 든다"고 설명했다.

    김형오 공관위원장에 대해서는 "공천한 곳들이 비토당했으니 조만간 부끄러워서라도 사퇴해야 하는 것 아니냐"며 "25년 동안 이 당에 있었는데 공천 올라간 것이 비토당하는 일은 처음 봤다"고 힐난했다.

    앞서 고향이 있는 밀양·의령·함안·창녕에 출마하려던 홍 전 대표는 수도권 험지 출마를 요구하는 공관위와 신경전을 벌이다 양산을 출마로 타협안을 제시했다.

    이후 통합당이 양산을 지역구 후보자 추가 모집에 나서면서 홍 전 대표와 나동연 전 양산시장 등이 경선을 치르는 형태로 후보를 정할 것으로 관측됐다.

    그러나 홍 전 대표가 경선에서 컷오프되면서 양산을은 나 전 시장과 박인·이장권 전 경남도의회 의원 등 3명이 경선을 치르게 됐다.

    PYH2020031215870005200_P4.jpg

     웃으며 이동하는 홍준표
    (양산=연합뉴스) 김동민 기자 = 홍준표 자유한국당(현 미래통합당) 전 대표가 12일 오후 경남 양산시 자신의 선거사무소에서 기자회견을 마친 후 밝은 표정으로 이동하고 있다. image@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20/03/12 15:29 송고
    주요뉴스 뉴스속보
    연예 지역뉴스 지역인사

    가수 겸 배우 탑(최승현·39)과 나나(35)가 5개월째 열애 중이다.탑의 소속...

      배우 구교환(44)과 이옥섭 감독(39)이 이미 부부라는 사실이 뒤늦게 ...

     모델 출신 배우 변우석이 서울 한남동 고급 아파트 한남더힐을 130억 ...

     개그맨 이혁재 씨가 음주운전을 하다가 오토바이를 들이받는 사고를 내...

     가수 겸 배우 김민종이 자신의 불법도박 의혹을 제기한 MC몽(신동현)을...

     경기 양평 남양평IC 인근서 새벽 사고…승합차 탑승자 현장서 숨진 채 ...

                        &n...

     지역 내 응급안전안심서비스 수행기관 17곳에 전용차량 보급전국 최초 ...

    부산시는 센텀종합병원과 좋은삼선병원을 지역외상거점병원으로 최종 선정했...

      BNK 부산은행 제공  ​지역 금융그룹의 투자 전...

    김용남 전 의원, 시사인 유튜브 방송서 주장원본보기통일교(세계평화통일가정...

     미국 시민권 포기, 39개월간 복무원본보기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장남 ...

                 윤동한 .  콜마홀딩...

    박근혜 국정농단 계기로 제일모직-삼성물산 합병 수사 촉발…기소 4년10개월...

    https://imgnews.pstatic.net/image/023/2025/07/10/0003916143_001_20250710...

    서비스안내

  • 정치
    청와대/국회
    정부/지자체
    정당
    선거
    국방
    북한
    기타
  • 경제
    기업/산업
    부동산
    자동차
    IT/과학
    유통/소비자
    증권/금융
    글로벌경제
  • 사회/문화
    사건/사고
    정책
    지역
    사회
    교육
    문화
  • 연예/스포츠
    연예가화제
    TV/방송
    영화
    음악
    미술
    스포츠종합
    전시/공연
  • 라이프
    재테크
    패션/뷰티
    여행
    푸드
    건강
    날씨
  • 오피니언
    사설
    컬럼
    만평
    독자마당
  • 국제
    미국/북미
    중국
    러시아
    일본
    유럽
    중동
    중남미
    동남아시아
    기타
  • 지역뉴스
    전국
    부산
    울산
    창원
    진주
    통영권
    함안권
    기타
  • 지역인사
    인물
    기업
    단체
    기타
  • 제휴·광고문의
  • |
  • 기사제보
  • |
  • 기자소개
  • |
  • 고객센터
  • |
  • 저작권정책
  • |
  • 개인정보취급방침
  • |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
  • 고충처리인 활동사례
  • 상호: 영남매일신문(주) | 사업자등록번호: 506-81-85807 | 대표: 강호성 | 신문등록번호 : 부산 가00021 /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부산, 아00272

    전화: 051-867-3909 | 팩스: 051-861-3463 | 주소: 부산광역시 연제구 중앙대로 1111, 1701호 (연산동, 위드타워)

    copyright ⓒ 2015 newsyn.co.kr All right reserved. | web@newsy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