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HOME
  2. 시작페이지로 설정

페이스북 트위터에 공유 RSS
 

영남매일신문


International news ▶

  • 정치
  • 경제
  • 사회/문화
  • 국제
  • 연예/스포츠
  • 라이프
  • 오피니언
  • 지역뉴스
  • 지역인사
  • 2026.10.30 기상청GO

    영남매일신문

    [정치] 강경화, 우한 영사에 감사 전화…"여러분 덕분에 국민 안전"

    청와대/국회 | 02-13 10:29

    전세기 철수 이후에도 영사 4명·의사 1명 남아 교민 지원

    AKR20200212168800504_01_i_P4.jpg

     

    (서울=연합뉴스) 강경화 외교부 장관이 12일 화상회의를 통해

    중국 우한의 재외국민 철수를 지원한 주우한총영사관 직원들을 격려했다. 2020.2.12 [외교부 제공]

    (서울=연합뉴스) 김동현 기자 = 강경화 외교부 장관은 12일 다수 교민을 철수시킨 이후에도 중국 우한(武漢)에 남아 공무를 수행하는 영사들에게 격려 전화를 했다.

    외교부는 강 장관이 이날 화상회의를 통해 그동안 세 차례의 우한 재외국민 전세기 철수를 담당한 주우한총영사관 직원들을 격려했다고 밝혔다.

    강 장관은 "여러분 노력에 힘입어 우리 국민과 외국인 배우자, 가족들이 안전하게 귀국했다"며 "재외국민 보호에 최선을 다한 우한 총영사관 직원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사랑하는 가족과 떨어져 있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맡은 임무를 다하시는 총영사관 직원들을 생각하면 감사하면서도 마음 아프다"며 계속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에 이광호 부총영사는 "끝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답했다.

    현재 주우한총영사관에는 이 부총영사를 비롯한 영사 4명이 남아 교민들을 지원하고 있다.

    원래 영사 5명과 행정직원 4명 등 총 9명이 있었으나, 영사 1명과 행정직원 4명이 3차 전세기를 타고 이날 귀국했다.

    강 장관은 교민 진료를 위해 우한에 남은 의사 A씨에게도 "우리 국민 보호를 위해 의로운 결정을 내려주셨다"며 감사의 뜻을 표했다.

    성형외과 의사로 우한에서 병원을 운영해온 A씨는 당초 3차 전세기를 통해 귀국하려 했지만, 현지에 남은 교민에 대한 의료 지원을 위해 잔류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까지 3차례의 전세기로 우한의 교민과 가족 총 848명이 한국에 들어왔지만, 우한에는 여전히 100여명의 교민이 남은 것으로 추정된다.

    AKR20200212168800504_02_i_P4.jpg

     (서울=연합뉴스) 강경화 외교부 장관이 12일 화상회의를 통해

    중국 우한의 재외국민 철수를 지원한 주우한총영사관 직원들을 격려했다. 2020.2.12 [외교부 제공]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20/02/12 19:10 송고
    주요뉴스 뉴스속보
    연예 지역뉴스 지역인사

    가수 겸 배우 탑(최승현·39)과 나나(35)가 5개월째 열애 중이다.탑의 소속...

      배우 구교환(44)과 이옥섭 감독(39)이 이미 부부라는 사실이 뒤늦게 ...

     모델 출신 배우 변우석이 서울 한남동 고급 아파트 한남더힐을 130억 ...

     개그맨 이혁재 씨가 음주운전을 하다가 오토바이를 들이받는 사고를 내...

     가수 겸 배우 김민종이 자신의 불법도박 의혹을 제기한 MC몽(신동현)을...

     경기 양평 남양평IC 인근서 새벽 사고…승합차 탑승자 현장서 숨진 채 ...

                        &n...

     지역 내 응급안전안심서비스 수행기관 17곳에 전용차량 보급전국 최초 ...

    부산시는 센텀종합병원과 좋은삼선병원을 지역외상거점병원으로 최종 선정했...

      BNK 부산은행 제공  ​지역 금융그룹의 투자 전...

    김용남 전 의원, 시사인 유튜브 방송서 주장원본보기통일교(세계평화통일가정...

     미국 시민권 포기, 39개월간 복무원본보기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장남 ...

                 윤동한 .  콜마홀딩...

    박근혜 국정농단 계기로 제일모직-삼성물산 합병 수사 촉발…기소 4년10개월...

    https://imgnews.pstatic.net/image/023/2025/07/10/0003916143_001_20250710...

    서비스안내

  • 정치
    청와대/국회
    정부/지자체
    정당
    선거
    국방
    북한
    기타
  • 경제
    기업/산업
    부동산
    자동차
    IT/과학
    유통/소비자
    증권/금융
    글로벌경제
  • 사회/문화
    사건/사고
    정책
    지역
    사회
    교육
    문화
  • 연예/스포츠
    연예가화제
    TV/방송
    영화
    음악
    미술
    스포츠종합
    전시/공연
  • 라이프
    재테크
    패션/뷰티
    여행
    푸드
    건강
    날씨
  • 오피니언
    사설
    컬럼
    만평
    독자마당
  • 국제
    미국/북미
    중국
    러시아
    일본
    유럽
    중동
    중남미
    동남아시아
    기타
  • 지역뉴스
    전국
    부산
    울산
    창원
    진주
    통영권
    함안권
    기타
  • 지역인사
    인물
    기업
    단체
    기타
  • 제휴·광고문의
  • |
  • 기사제보
  • |
  • 기자소개
  • |
  • 고객센터
  • |
  • 저작권정책
  • |
  • 개인정보취급방침
  • |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
  • 고충처리인 활동사례
  • 상호: 영남매일신문(주) | 사업자등록번호: 506-81-85807 | 대표: 강호성 | 신문등록번호 : 부산 가00021 /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부산, 아00272

    전화: 051-867-3909 | 팩스: 051-861-3463 | 주소: 부산광역시 연제구 중앙대로 1111, 1701호 (연산동, 위드타워)

    copyright ⓒ 2015 newsyn.co.kr All right reserved. | web@newsy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