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HOME
  2. 시작페이지로 설정

페이스북 트위터에 공유 RSS
 

영남매일신문


International news ▶

  • 정치
  • 경제
  • 사회/문화
  • 국제
  • 연예/스포츠
  • 라이프
  • 오피니언
  • 지역뉴스
  • 지역인사
  • 2026.10.30 기상청GO

    영남매일신문

    [경제] 지난달 서울 주택거래 9·13대책후 최대…외지인 매입도 늘어

    부동산 | 08-23 09:51

    강남 재건축 등 거래 증가…'똘똘한 한 채' 선호 영향 등 겹쳐



    서울 아파트 단지의 모습 [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 아파트 단지의 모습 [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서미숙 기자 = 지난달 서울의 주택 거래량이 작년 9·13대책 이후 최대치를 기록한 가운데 외지인들이 구입한 서울 아파트도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23일 국토교통부와 한국감정원 조사에 따르면 지난달 전국의 주택 매매거래량은 총 6만7천49건으로 지난해 10월(9만2천566건) 이후 최대치를 기록했다.

    이 통계는 거래 신고일 기준 집계로, 주택거래신고 기간이 60일인 것을 감안하면 지난해 9·13대책 이후 가장 많은 거래가 이뤄진 것이다.



    서울의 주택거래량은 올해 3월 강남권 재건축 단지의 급매물 소화를 시작으로 꾸준히 늘기 시작해 최근에는 신축 등 일반아파트 거래 증가로 이어지고 있다.

    이런 가운데 지방·경기지역 거주자의 서울 주택 매입도 눈에 띄게 늘었다.

    지난달 지방·경기지역 거주자의 서울 주택 매입 건수는 총 2천833건으로, 역시 지난해 10월(4천197건) 이후 가장 많았다. 9·13대책 이후 최대 건수다.

    구별로 송파구의 외지인 매입이 226건으로 작년 10월(324건) 이후 가장 많았고, 서울 전체를 통틀어서도 최대를 기록했다.

    잠실 주공5단지 등 재건축 투자상품을 중심으로 외지인의 매입이 증가한 것으로 보인다.

    강남구와 서초구는 연초 외지인 매입 건수가 30여건에 그쳤으나 지난달에는 각각 158건, 121건으로 늘었다. 역시 9·13대책 이후 가장 많은 물량이다.

    강동구도 외지인의 주택 매입 건수가 182건으로 작년 10월(197건) 이후 최대다.

    다주택자 양도세·종부세 중과, 대출 건수 제한 등 주택 수에 대한 규제로 '똘똘한 한 채'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면서 강남권 주택에 대한 '원정투자'로 이어졌다는 분석이 나온다.

    이밖에 노원구(183건), 양천구(130건), 성북구(126건), 마포구(113건), 용산구(111건), 동작구(103건), 동대문구(107건) 등지도 작년 10월 이후 외지인 매입 건수가 가장 많은 것으로 조사됐다.

    sms@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9/08/23 08:21 송고
    주요뉴스 뉴스속보
    연예 지역뉴스 지역인사

    가수 겸 배우 탑(최승현·39)과 나나(35)가 5개월째 열애 중이다.탑의 소속...

      배우 구교환(44)과 이옥섭 감독(39)이 이미 부부라는 사실이 뒤늦게 ...

     모델 출신 배우 변우석이 서울 한남동 고급 아파트 한남더힐을 130억 ...

     개그맨 이혁재 씨가 음주운전을 하다가 오토바이를 들이받는 사고를 내...

     가수 겸 배우 김민종이 자신의 불법도박 의혹을 제기한 MC몽(신동현)을...

     경기 양평 남양평IC 인근서 새벽 사고…승합차 탑승자 현장서 숨진 채 ...

                        &n...

     지역 내 응급안전안심서비스 수행기관 17곳에 전용차량 보급전국 최초 ...

    부산시는 센텀종합병원과 좋은삼선병원을 지역외상거점병원으로 최종 선정했...

      BNK 부산은행 제공  ​지역 금융그룹의 투자 전...

    김용남 전 의원, 시사인 유튜브 방송서 주장원본보기통일교(세계평화통일가정...

     미국 시민권 포기, 39개월간 복무원본보기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장남 ...

                 윤동한 .  콜마홀딩...

    박근혜 국정농단 계기로 제일모직-삼성물산 합병 수사 촉발…기소 4년10개월...

    https://imgnews.pstatic.net/image/023/2025/07/10/0003916143_001_20250710...

    서비스안내

  • 정치
    청와대/국회
    정부/지자체
    정당
    선거
    국방
    북한
    기타
  • 경제
    기업/산업
    부동산
    자동차
    IT/과학
    유통/소비자
    증권/금융
    글로벌경제
  • 사회/문화
    사건/사고
    정책
    지역
    사회
    교육
    문화
  • 연예/스포츠
    연예가화제
    TV/방송
    영화
    음악
    미술
    스포츠종합
    전시/공연
  • 라이프
    재테크
    패션/뷰티
    여행
    푸드
    건강
    날씨
  • 오피니언
    사설
    컬럼
    만평
    독자마당
  • 국제
    미국/북미
    중국
    러시아
    일본
    유럽
    중동
    중남미
    동남아시아
    기타
  • 지역뉴스
    전국
    부산
    울산
    창원
    진주
    통영권
    함안권
    기타
  • 지역인사
    인물
    기업
    단체
    기타
  • 제휴·광고문의
  • |
  • 기사제보
  • |
  • 기자소개
  • |
  • 고객센터
  • |
  • 저작권정책
  • |
  • 개인정보취급방침
  • |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
  • 고충처리인 활동사례
  • 상호: 영남매일신문(주) | 사업자등록번호: 506-81-85807 | 대표: 강호성 | 신문등록번호 : 부산 가00021 /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부산, 아00272

    전화: 051-867-3909 | 팩스: 051-861-3463 | 주소: 부산광역시 연제구 중앙대로 1111, 1701호 (연산동, 위드타워)

    copyright ⓒ 2015 newsyn.co.kr All right reserved. | web@newsy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