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HOME
  2. 시작페이지로 설정

페이스북 트위터에 공유 RSS
 

영남매일신문


International news ▶

  • 정치
  • 경제
  • 사회/문화
  • 국제
  • 연예/스포츠
  • 라이프
  • 오피니언
  • 지역뉴스
  • 지역인사
  • 2026.10.29 기상청GO

    영남매일신문

    [정치] 김원봉 독립유공자 서훈…찬성 42.6% vs 반대 39.9%[리얼미터]

    정당 | 06-10 09:53

    오차범위 내 팽팽…4월 조사보다 찬성↓·반대↑



    (서울=연합뉴스) 한지훈 기자 = 약산 김원봉의 독립유공자 서훈에 대해 국민 찬반 여론이 팽팽한 것으로 10일 나타났다.

    리얼미터는 CBS 의뢰를 받아 지난 7일 전국 성인 남녀 501명을 대상으로 설문 조사한 결과(신뢰수준 95%에 표본오차 ±4.4%포인트), 김원봉의 독립유공자 서훈에 대해 '항일 독립투쟁의 공적이 뚜렷하므로 찬성한다'는 응답이 42.6%, '북한 정권에 기여했으므로 반대한다'는 응답이 39.9%로 각각 집계됐다고 밝혔다.

    찬반 양론이 2.7%포인트 격차로 오차범위 내에서 엇갈렸다. '모른다'는 응답이나 무응답은 17.5%였다.


    지난 4월 12일 조사에서 찬성이 49.9%, 반대가 32.6%였던 것과 비교하면 찬성 여론은 7.3%포인트 줄었고, 반대 여론은 7.3%포인트 늘어 대조됐다.

    세부적으로는 더불어민주당과 정의당 지지층, 진보층, 중도층, 호남, 충청, 부산·경남, 경인, 20대, 30대, 40대에서 찬성 여론이 우세한 반면, 자유한국당과 바른미래당 지지층, 보수층, 대구·경북, 서울, 60대 이상에서 반대 여론이 높았다.

    무당층과 50대에서는 찬반양론이 팽팽했다.

    앞서 문재인 대통령은 현충일 추념사에서 "광복군에는 무정부주의 세력, 한국청년전지공작대에 이어 약산 김원봉 선생이 이끌던 조선의용대가 편입돼 마침내 민족의 독립운동역량을 집결했다"고 언급했다.

    이와 관련, 자유한국당은 해방 후 북한 고위직을 지낸 김원봉의 독립유공자 서훈 논의는 부적절하다고 지적했고, 더불어민주당은 과거 한국당 일부 인사들도 김원봉을 그린 영화 등에 호응한 적이 있다고 반박했다.

    [리얼미터 제공]
    [리얼미터 제공]

    hanjh@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9/06/10 09:30 송고
    주요뉴스 뉴스속보
    연예 지역뉴스 지역인사

    가수 겸 배우 탑(최승현·39)과 나나(35)가 5개월째 열애 중이다.탑의 소속...

      배우 구교환(44)과 이옥섭 감독(39)이 이미 부부라는 사실이 뒤늦게 ...

     모델 출신 배우 변우석이 서울 한남동 고급 아파트 한남더힐을 130억 ...

     개그맨 이혁재 씨가 음주운전을 하다가 오토바이를 들이받는 사고를 내...

     가수 겸 배우 김민종이 자신의 불법도박 의혹을 제기한 MC몽(신동현)을...

     경기 양평 남양평IC 인근서 새벽 사고…승합차 탑승자 현장서 숨진 채 ...

                        &n...

     지역 내 응급안전안심서비스 수행기관 17곳에 전용차량 보급전국 최초 ...

    부산시는 센텀종합병원과 좋은삼선병원을 지역외상거점병원으로 최종 선정했...

      BNK 부산은행 제공  ​지역 금융그룹의 투자 전...

    김용남 전 의원, 시사인 유튜브 방송서 주장원본보기통일교(세계평화통일가정...

     미국 시민권 포기, 39개월간 복무원본보기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장남 ...

                 윤동한 .  콜마홀딩...

    박근혜 국정농단 계기로 제일모직-삼성물산 합병 수사 촉발…기소 4년10개월...

    https://imgnews.pstatic.net/image/023/2025/07/10/0003916143_001_20250710...

    서비스안내

  • 정치
    청와대/국회
    정부/지자체
    정당
    선거
    국방
    북한
    기타
  • 경제
    기업/산업
    부동산
    자동차
    IT/과학
    유통/소비자
    증권/금융
    글로벌경제
  • 사회/문화
    사건/사고
    정책
    지역
    사회
    교육
    문화
  • 연예/스포츠
    연예가화제
    TV/방송
    영화
    음악
    미술
    스포츠종합
    전시/공연
  • 라이프
    재테크
    패션/뷰티
    여행
    푸드
    건강
    날씨
  • 오피니언
    사설
    컬럼
    만평
    독자마당
  • 국제
    미국/북미
    중국
    러시아
    일본
    유럽
    중동
    중남미
    동남아시아
    기타
  • 지역뉴스
    전국
    부산
    울산
    창원
    진주
    통영권
    함안권
    기타
  • 지역인사
    인물
    기업
    단체
    기타
  • 제휴·광고문의
  • |
  • 기사제보
  • |
  • 기자소개
  • |
  • 고객센터
  • |
  • 저작권정책
  • |
  • 개인정보취급방침
  • |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
  • 고충처리인 활동사례
  • 상호: 영남매일신문(주) | 사업자등록번호: 506-81-85807 | 대표: 강호성 | 신문등록번호 : 부산 가00021 /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부산, 아00272

    전화: 051-867-3909 | 팩스: 051-861-3463 | 주소: 부산광역시 연제구 중앙대로 1111, 1701호 (연산동, 위드타워)

    copyright ⓒ 2015 newsyn.co.kr All right reserved. | web@newsy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