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HOME
  2. 시작페이지로 설정

페이스북 트위터에 공유 RSS
 

영남매일신문


International news ▶

  • 정치
  • 경제
  • 사회/문화
  • 국제
  • 연예/스포츠
  • 라이프
  • 오피니언
  • 지역뉴스
  • 지역인사
  • 2026.10.29 기상청GO

    영남매일신문

    [연예/스포츠] 핑크퐁 '상어가족' 2주째 빌보드 진입…'핫100' 38위

    음악 | 01-16 11:08





    핑크퐁 '상어가족'
    핑크퐁 '상어가족'[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박수윤 기자 = 우리나라 동요 '상어가족'의 영어판 '베이비 샤크'(Baby Shark)가 미국 빌보드 싱글차트에 2주째 진입했다.

    15일(현지시간) 빌보드가 공개한 최신 차트에 따르면 '베이비 샤크'는 빌보드 메인 싱글차트 '핫 100' 38위를 기록했다.

    이 노래는 지난해 7월 빌보드 '키드 디지털 송 세일즈 차트'에 처음 등장했다가 지난주 '핫 100' 32위에 깜짝 랭크됐다. 한국 가요가 아닌 동요가 '핫 100'에 진입한 첫 사례다.

    역대 '핫 100'에 진출한 한국 노래는 싸이 '강남스타일'(2012년)과 '젠틀맨'(2013년), 방탄소년단 '아이돌'(11위)·'마이크 드롭' 리믹스 버전(28위)·'디엔에이'(67위), 원더걸스 '노바디'(76위), 씨엘 '리프티드'(94위) 등이다.

    '상어가족'은 2015년 국내 교육 분야 스타트업인 스마트스터디가 유아교육 콘텐츠 '핑크퐁'을 통해 내놓은 동요다. 북미권 구전 동요를 편곡한 2분 길이 노래로 "뚜루루뚜루∼"라는 쉬운 후렴구를 반복한다.

    지난해 8월 영국 오피셜 싱글차트에 진입해 화제가 됐으며, 작년 국내 유튜브에서 인기가 많았던 동영상 1위에 오르기도 했다. 16일 유튜브 조회수는 21억9천만 회를 기록했다. 귀여운 안무도 화제였다. 엘렌 드제너러스, 제임스 코든, 카일리 제너 등 미국 유명 연예인들이 안무 커버 영상을 올리기도 했다.

    미국 뉴욕타임스(NYT)는 "빌보드 싱글 차트 40위 안에 드는 건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전설적인 기타리스트 지미 헨드릭스도 단 한 번밖에 진입하지 못했으며, 힙합 그룹 우탱 클랜은 아예 들어본 적이 없다"고 지적했다.

    clap@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9/01/16 08:47 송고
    주요뉴스 뉴스속보
    연예 지역뉴스 지역인사

    가수 겸 배우 탑(최승현·39)과 나나(35)가 5개월째 열애 중이다.탑의 소속...

      배우 구교환(44)과 이옥섭 감독(39)이 이미 부부라는 사실이 뒤늦게 ...

     모델 출신 배우 변우석이 서울 한남동 고급 아파트 한남더힐을 130억 ...

     개그맨 이혁재 씨가 음주운전을 하다가 오토바이를 들이받는 사고를 내...

     가수 겸 배우 김민종이 자신의 불법도박 의혹을 제기한 MC몽(신동현)을...

     경기 양평 남양평IC 인근서 새벽 사고…승합차 탑승자 현장서 숨진 채 ...

                        &n...

     지역 내 응급안전안심서비스 수행기관 17곳에 전용차량 보급전국 최초 ...

    부산시는 센텀종합병원과 좋은삼선병원을 지역외상거점병원으로 최종 선정했...

      BNK 부산은행 제공  ​지역 금융그룹의 투자 전...

    김용남 전 의원, 시사인 유튜브 방송서 주장원본보기통일교(세계평화통일가정...

     미국 시민권 포기, 39개월간 복무원본보기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장남 ...

                 윤동한 .  콜마홀딩...

    박근혜 국정농단 계기로 제일모직-삼성물산 합병 수사 촉발…기소 4년10개월...

    https://imgnews.pstatic.net/image/023/2025/07/10/0003916143_001_20250710...

    서비스안내

  • 정치
    청와대/국회
    정부/지자체
    정당
    선거
    국방
    북한
    기타
  • 경제
    기업/산업
    부동산
    자동차
    IT/과학
    유통/소비자
    증권/금융
    글로벌경제
  • 사회/문화
    사건/사고
    정책
    지역
    사회
    교육
    문화
  • 연예/스포츠
    연예가화제
    TV/방송
    영화
    음악
    미술
    스포츠종합
    전시/공연
  • 라이프
    재테크
    패션/뷰티
    여행
    푸드
    건강
    날씨
  • 오피니언
    사설
    컬럼
    만평
    독자마당
  • 국제
    미국/북미
    중국
    러시아
    일본
    유럽
    중동
    중남미
    동남아시아
    기타
  • 지역뉴스
    전국
    부산
    울산
    창원
    진주
    통영권
    함안권
    기타
  • 지역인사
    인물
    기업
    단체
    기타
  • 제휴·광고문의
  • |
  • 기사제보
  • |
  • 기자소개
  • |
  • 고객센터
  • |
  • 저작권정책
  • |
  • 개인정보취급방침
  • |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
  • 고충처리인 활동사례
  • 상호: 영남매일신문(주) | 사업자등록번호: 506-81-85807 | 대표: 강호성 | 신문등록번호 : 부산 가00021 /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부산, 아00272

    전화: 051-867-3909 | 팩스: 051-861-3463 | 주소: 부산광역시 연제구 중앙대로 1111, 1701호 (연산동, 위드타워)

    copyright ⓒ 2015 newsyn.co.kr All right reserved. | web@newsy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