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HOME
  2. 시작페이지로 설정

페이스북 트위터에 공유 RSS
 

영남매일신문


International news ▶

  • 정치
  • 경제
  • 사회/문화
  • 국제
  • 연예/스포츠
  • 라이프
  • 오피니언
  • 지역뉴스
  • 지역인사
  • 2026.10.29 기상청GO

    영남매일신문

    [정치] 김관영 "靑 특감반 의혹 검찰수사 부진 시 특검 불가피"

    정당 | 12-19 13:31

    "의원 증원 시 4년간 임금 동결 등 선제적 조치 의결할 수도"



    (서울=연합뉴스) 김연정 김보경 기자 = 바른미래당 김관영 원내대표는 19일 전 청와대 특별감찰반원인 김태우 수사관의 각종 의혹 제기와 관련, "검찰이 수사 전환을 했다고 하니 지켜보겠으나, 수사가 부진할 경우 특검 도입이 불가피할 수 있다"고 말했다.

    김 원내대표는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최근 김 수사관의 폭로 내용과 청와대의 갈지(之)자 행보 해명은 점입가경"이라며 "특히 김 수사관이 청와대에 어떤 내용을 보고했고, 청와대가 어떤 내용을 묵살했는지에 대한 진상규명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그는 이어 "청와대 내부에 대한 견제 장치가 전무하기 때문에 문재인 대통령은 국회에 특별감찰관 후보 추천 절차를 진행해 줄 것을 정식으로 요청해야 한다"며 특별감찰관의 조속한 임명을 촉구했다.


    김 원내대표는 선거제 개혁과 관련, "더불어민주당과 자유한국당, 양당 일각에서 의원정수와 관련해 합의 내용에 반하는 소리가 나오고 있다"며 "의원정수 확대 문제는 합의를 바탕으로 열린 자세로 폭넓게 논의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의원정수가 10% 확대된다 해도 예산은 기존 범위 내에서 쓰일 것"이라고 했다.

    앞서 그는 평화방송 라디오에 출연, '의원정수 확대 시 국민을 설득할 방안'에 대해 "적어도 21대 국회 4년간 임금을 동결한다거나, 일하는 국회가 되기 위해 법안심사소위를 매주 여는 등 국민 신뢰를 얻을 수 있는 선제적 조치를 국회가 의결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김 원내대표는 지난 2016년 진영 의원이 당적을 옮기면서 국회 안전행정위원장 자리를 내놓은 사례 등을 거론한 뒤 국회 정보위원장직을 반납하지 않은 채 바른미래당을 탈당해 한국당에 복당한 이학재 의원을 향해 "정보위원장직을 반납하라"고 거듭 요구했다.

    그는 "한국당 나경원 원내대표에게도 명확한 정리를 촉구한다"고 덧붙였다.

    김관영 "정보위원장 자리 반납하는 것이 도리"
    김관영 "정보위원장 자리 반납하는 것이 도리"(서울=연합뉴스) 하사헌 기자 = 바른미래당 김관영 원내대표가 18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자유한국당으로 복당하는 이학재 의원이 가진 정보위원장 자리는 반납하는 것이 도리"라고 발언하고 있다. 2018.12.18 toadboy@yna.co.kr

    yjkim84@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8/12/19 10:06 송고
    주요뉴스 뉴스속보
    연예 지역뉴스 지역인사

    가수 겸 배우 탑(최승현·39)과 나나(35)가 5개월째 열애 중이다.탑의 소속...

      배우 구교환(44)과 이옥섭 감독(39)이 이미 부부라는 사실이 뒤늦게 ...

     모델 출신 배우 변우석이 서울 한남동 고급 아파트 한남더힐을 130억 ...

     개그맨 이혁재 씨가 음주운전을 하다가 오토바이를 들이받는 사고를 내...

     가수 겸 배우 김민종이 자신의 불법도박 의혹을 제기한 MC몽(신동현)을...

     경기 양평 남양평IC 인근서 새벽 사고…승합차 탑승자 현장서 숨진 채 ...

                        &n...

     지역 내 응급안전안심서비스 수행기관 17곳에 전용차량 보급전국 최초 ...

    부산시는 센텀종합병원과 좋은삼선병원을 지역외상거점병원으로 최종 선정했...

      BNK 부산은행 제공  ​지역 금융그룹의 투자 전...

    김용남 전 의원, 시사인 유튜브 방송서 주장원본보기통일교(세계평화통일가정...

     미국 시민권 포기, 39개월간 복무원본보기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장남 ...

                 윤동한 .  콜마홀딩...

    박근혜 국정농단 계기로 제일모직-삼성물산 합병 수사 촉발…기소 4년10개월...

    https://imgnews.pstatic.net/image/023/2025/07/10/0003916143_001_20250710...

    서비스안내

  • 정치
    청와대/국회
    정부/지자체
    정당
    선거
    국방
    북한
    기타
  • 경제
    기업/산업
    부동산
    자동차
    IT/과학
    유통/소비자
    증권/금융
    글로벌경제
  • 사회/문화
    사건/사고
    정책
    지역
    사회
    교육
    문화
  • 연예/스포츠
    연예가화제
    TV/방송
    영화
    음악
    미술
    스포츠종합
    전시/공연
  • 라이프
    재테크
    패션/뷰티
    여행
    푸드
    건강
    날씨
  • 오피니언
    사설
    컬럼
    만평
    독자마당
  • 국제
    미국/북미
    중국
    러시아
    일본
    유럽
    중동
    중남미
    동남아시아
    기타
  • 지역뉴스
    전국
    부산
    울산
    창원
    진주
    통영권
    함안권
    기타
  • 지역인사
    인물
    기업
    단체
    기타
  • 제휴·광고문의
  • |
  • 기사제보
  • |
  • 기자소개
  • |
  • 고객센터
  • |
  • 저작권정책
  • |
  • 개인정보취급방침
  • |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
  • 고충처리인 활동사례
  • 상호: 영남매일신문(주) | 사업자등록번호: 506-81-85807 | 대표: 강호성 | 신문등록번호 : 부산 가00021 /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부산, 아00272

    전화: 051-867-3909 | 팩스: 051-861-3463 | 주소: 부산광역시 연제구 중앙대로 1111, 1701호 (연산동, 위드타워)

    copyright ⓒ 2015 newsyn.co.kr All right reserved. | web@newsy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