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HOME
  2. 시작페이지로 설정

페이스북 트위터에 공유 RSS
 

영남매일신문


International news ▶

  • 정치
  • 경제
  • 사회/문화
  • 국제
  • 연예/스포츠
  • 라이프
  • 오피니언
  • 지역뉴스
  • 지역인사
  • 2026.10.30 기상청GO

    영남매일신문

    [사회/문화] 전북어린이집연합회, 전북도교육청 국민감사 추진

    사회 | 03-24 13:44


    전북어린이집연합회, 전북도교육청 국민감사 추진
    누리예산 해결 안되면 김승환교육감 주민소환도 추진

    (전주=연합뉴스) 최영수 기자 = 전북어린이집연합회가 '4월부터 어린이집 누리과정 보육료를 지원하지 않겠다'는 전북도교육청을 상대로 국민감사를 청구하기로 해 결과가 주목된다.
    전북어린이집연합회는 23일 누리예산 편성과 관련해 김옥례 회장 주재로 긴급 이사회를 열어 감사원에 전북도교육청에 대한 국민감사 청구하기로 결의했다고 24일 밝혔다.
    연합회 관계자는 "유치원 누리과정에 대해 보육료를 지원하지 않겠다는 것이 적정한지, 김승환 도교육감이 보육대란에 대한 대비를 했는지, 도교육청이 보육료를 지불한 예산은 없는지 등에 대한 면밀한 감사가 필요하다"고 의견을 모았다고 전했다.
    연합회는 이날부터 오는 30일까지 도내 어린이집 교사와 운영자들의 서명을 받을 예정이다.
    공공기관이 공익을 해칠 우려가 있을 때 청구하는 국민감사제도는 300명 이상으로 서명이 있으면 가능한 만큼 연합회는 1천명 이상의 연대 서명을 받는다는 것이 연합회의 계획이다.
    이와 함께 연합회는 6월까지 누리과정 문제가 해결되지 않으면 김 교육감의 취임 1주년을 맞는 6월 4일 이후 주민소환도 추진하기로 결의했다.
    주민소환제는 취임 1년이 지난 단체상을 상대로 유권자 10% 이상의 동의를 받아 비위나 무능에 대한 책임을 묻는 제도다.
    연합회의 한 임원은 "어린이집 누리과정이 전북만의 문제는 아니지만, 김승환 교육감을 포함한 전북도교육청이 문제 해결을 회피하고 거부하는 입장이 도드라진다는 의견이 이사회에서 모아졌다"며 "현실적으로 가능한 국민감사 청구와 주민소환제를 통해 도교육청을 강력히 압박하기 위한 것"이라고 말했다.
    전북도교육청은 "누리과정 예산은 전액 국고로 편성해야 한다"는 주장을 펴면서 4월부터 어린이집 보육료를 지원하지 않겠다는 방침을 확고히 하고 있다.
    이에 따라 전북도내 2만3천여명의 어린이집 아동들이 4월부터 보육료 지원을 못 받게 돼 학부모들이 월 29만원을 부담할 처지에 놓여 있다.
    ka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주요뉴스 뉴스속보
    연예 지역뉴스 지역인사

    가수 겸 배우 탑(최승현·39)과 나나(35)가 5개월째 열애 중이다.탑의 소속...

      배우 구교환(44)과 이옥섭 감독(39)이 이미 부부라는 사실이 뒤늦게 ...

     모델 출신 배우 변우석이 서울 한남동 고급 아파트 한남더힐을 130억 ...

     개그맨 이혁재 씨가 음주운전을 하다가 오토바이를 들이받는 사고를 내...

     가수 겸 배우 김민종이 자신의 불법도박 의혹을 제기한 MC몽(신동현)을...

     경기 양평 남양평IC 인근서 새벽 사고…승합차 탑승자 현장서 숨진 채 ...

                        &n...

     지역 내 응급안전안심서비스 수행기관 17곳에 전용차량 보급전국 최초 ...

    부산시는 센텀종합병원과 좋은삼선병원을 지역외상거점병원으로 최종 선정했...

      BNK 부산은행 제공  ​지역 금융그룹의 투자 전...

    김용남 전 의원, 시사인 유튜브 방송서 주장원본보기통일교(세계평화통일가정...

     미국 시민권 포기, 39개월간 복무원본보기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장남 ...

                 윤동한 .  콜마홀딩...

    박근혜 국정농단 계기로 제일모직-삼성물산 합병 수사 촉발…기소 4년10개월...

    https://imgnews.pstatic.net/image/023/2025/07/10/0003916143_001_20250710...

    서비스안내

  • 정치
    청와대/국회
    정부/지자체
    정당
    선거
    국방
    북한
    기타
  • 경제
    기업/산업
    부동산
    자동차
    IT/과학
    유통/소비자
    증권/금융
    글로벌경제
  • 사회/문화
    사건/사고
    정책
    지역
    사회
    교육
    문화
  • 연예/스포츠
    연예가화제
    TV/방송
    영화
    음악
    미술
    스포츠종합
    전시/공연
  • 라이프
    재테크
    패션/뷰티
    여행
    푸드
    건강
    날씨
  • 오피니언
    사설
    컬럼
    만평
    독자마당
  • 국제
    미국/북미
    중국
    러시아
    일본
    유럽
    중동
    중남미
    동남아시아
    기타
  • 지역뉴스
    전국
    부산
    울산
    창원
    진주
    통영권
    함안권
    기타
  • 지역인사
    인물
    기업
    단체
    기타
  • 제휴·광고문의
  • |
  • 기사제보
  • |
  • 기자소개
  • |
  • 고객센터
  • |
  • 저작권정책
  • |
  • 개인정보취급방침
  • |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
  • 고충처리인 활동사례
  • 상호: 영남매일신문(주) | 사업자등록번호: 506-81-85807 | 대표: 강호성 | 신문등록번호 : 부산 가00021 /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부산, 아00272

    전화: 051-867-3909 | 팩스: 051-861-3463 | 주소: 부산광역시 연제구 중앙대로 1111, 1701호 (연산동, 위드타워)

    copyright ⓒ 2015 newsyn.co.kr All right reserved. | web@newsy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