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HOME
  2. 시작페이지로 설정

페이스북 트위터에 공유 RSS
 

영남매일신문


International news ▶

  • 정치
  • 경제
  • 사회/문화
  • 국제
  • 연예/스포츠
  • 라이프
  • 오피니언
  • 지역뉴스
  • 지역인사
  • 2026.10.29 기상청GO

    영남매일신문

    [연예/스포츠] '루키' 임성재, PGA 투어 개막전 1R 6언더파 공동 4위

    스포츠종합 | 10-05 13:23

    보기 없이 버디 6개로 선두와 3타 차




    세이프웨이 1라운드 임성재
    세이프웨이 1라운드 임성재[AP=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고미혜 기자 = 임성재(20)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공식 데뷔전에서 좋은 출발을 보였다.

    임성재는 5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 주 나파밸리의 실버라도 리조트 앤드 스파 노스(파72·7천203야드)에 열린 PGA 투어 세이프웨이 오픈(총상금 640만 달러) 1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 6개를 기록했다.

    6언더파 66타를 적어낸 임성재는 선두에 3타 뒤진 공동 4위로 1라운드를 마쳤다.

    PGA 투어 2018-2019시즌 개막전인 세이프웨이 오픈은 '루키' 임성재의 PGA 투어 공식 데뷔전이다.   

    지난해 비회원 자격으로 US오픈과 PGA 챔피언십에 출전했던 임성재는 2부 웹닷컴 투어 상금왕에 올라 이번 시즌 PGA 투어에 입성한 뒤 정규 멤버 자격으로는 처음으로 이번 대회에 나섰다.

    이날 10번 홀에서 출발한 임성재는 11번 홀(파3)에서 티샷한 공을 홀 2m 옆에 떨어뜨린 후 첫 버디를 만들었다.

    이어 14번 홀(파4)에서도 완벽한 샷 이후 2.5m가량 버디 퍼트에 성공했다.

    후반 1번 홀(파4)에서 다시 버디를 추가한 임성재는 3∼5번 홀에서 3개 홀 연속 버디 행진을 벌였다.

    3번 홀(파4)에선 10m가량 장거리 버디를 잡았고, 5번 홀(파5)에선 샷 두 번 만에 공을 그린에 올려놓은 후 이글 퍼트에 성공할 뻔했으나 아쉽게 빗나갔다.

    PGA 투어가 이번 시즌 주목할 만한 신인으로 꼽기도 한 임성재는 지난 1월 웹닷컴 투어 개막전에서 우승한 데 이어 PGA 투어 개막전 우승에도 도전한다.

    이번 대회에는 모두 5명의 한국 선수가 출전했는데 임성재를 제외하고는 언더파 점수를 적어내지 못했다.

    김민휘(26)가 이븐파 공동 97위에 자리했고, 강성훈(31)은 1타를 잃었다.

    배상문(32)은 2오버파, 이경훈(27)은 4오버파로 하위권에 머물렀다.

    1라운드에서는 이번 시즌 루키인 제프 스트라카(오스트리아)와 체이스 라이트(미국)가 각각 9언더파, 8언더파로 1·2위를 달리고 있다.

    랭킹 상위 선수 가운데 유일하게 출전한 필 미컬슨(미국)이 7언더파 단독 3위다.

    필 미컬슨
    필 미컬슨[AP=연합뉴스]


    mihye@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8/10/05 10:44 송고
    주요뉴스 뉴스속보
    연예 지역뉴스 지역인사

    가수 겸 배우 탑(최승현·39)과 나나(35)가 5개월째 열애 중이다.탑의 소속...

      배우 구교환(44)과 이옥섭 감독(39)이 이미 부부라는 사실이 뒤늦게 ...

     모델 출신 배우 변우석이 서울 한남동 고급 아파트 한남더힐을 130억 ...

     개그맨 이혁재 씨가 음주운전을 하다가 오토바이를 들이받는 사고를 내...

     가수 겸 배우 김민종이 자신의 불법도박 의혹을 제기한 MC몽(신동현)을...

     경기 양평 남양평IC 인근서 새벽 사고…승합차 탑승자 현장서 숨진 채 ...

                        &n...

     지역 내 응급안전안심서비스 수행기관 17곳에 전용차량 보급전국 최초 ...

    부산시는 센텀종합병원과 좋은삼선병원을 지역외상거점병원으로 최종 선정했...

      BNK 부산은행 제공  ​지역 금융그룹의 투자 전...

    김용남 전 의원, 시사인 유튜브 방송서 주장원본보기통일교(세계평화통일가정...

     미국 시민권 포기, 39개월간 복무원본보기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장남 ...

                 윤동한 .  콜마홀딩...

    박근혜 국정농단 계기로 제일모직-삼성물산 합병 수사 촉발…기소 4년10개월...

    https://imgnews.pstatic.net/image/023/2025/07/10/0003916143_001_20250710...

    서비스안내

  • 정치
    청와대/국회
    정부/지자체
    정당
    선거
    국방
    북한
    기타
  • 경제
    기업/산업
    부동산
    자동차
    IT/과학
    유통/소비자
    증권/금융
    글로벌경제
  • 사회/문화
    사건/사고
    정책
    지역
    사회
    교육
    문화
  • 연예/스포츠
    연예가화제
    TV/방송
    영화
    음악
    미술
    스포츠종합
    전시/공연
  • 라이프
    재테크
    패션/뷰티
    여행
    푸드
    건강
    날씨
  • 오피니언
    사설
    컬럼
    만평
    독자마당
  • 국제
    미국/북미
    중국
    러시아
    일본
    유럽
    중동
    중남미
    동남아시아
    기타
  • 지역뉴스
    전국
    부산
    울산
    창원
    진주
    통영권
    함안권
    기타
  • 지역인사
    인물
    기업
    단체
    기타
  • 제휴·광고문의
  • |
  • 기사제보
  • |
  • 기자소개
  • |
  • 고객센터
  • |
  • 저작권정책
  • |
  • 개인정보취급방침
  • |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
  • 고충처리인 활동사례
  • 상호: 영남매일신문(주) | 사업자등록번호: 506-81-85807 | 대표: 강호성 | 신문등록번호 : 부산 가00021 /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부산, 아00272

    전화: 051-867-3909 | 팩스: 051-861-3463 | 주소: 부산광역시 연제구 중앙대로 1111, 1701호 (연산동, 위드타워)

    copyright ⓒ 2015 newsyn.co.kr All right reserved. | web@newsy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