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HOME
  2. 시작페이지로 설정

페이스북 트위터에 공유 RSS
 

영남매일신문


International news ▶

  • 정치
  • 경제
  • 사회/문화
  • 국제
  • 연예/스포츠
  • 라이프
  • 오피니언
  • 지역뉴스
  • 지역인사
  • 2026.10.29 기상청GO

    영남매일신문

    [연예/스포츠] "죄송하다, 처벌받겠다" 음주운전 사망사고 황민 영장심사 출석

    연예가화제 | 10-04 11:23

    의정부지법, 오후께 구속 여부 결정…시속 167㎞에 동승자 2명 숨져




    뮤지컬 연출가 황민 영장실질심사
    뮤지컬 연출가 황민 영장실질심사(의정부=연합뉴스) 임병식 기자 = 4일 오전 경기도 의정부시 녹양동 의정부지방법원에서 음주 사망 교통사고를 낸 뮤지컬 연출가 황민(45)씨가 영장실질심사를 앞두고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18.10.4
    andphotodo@yna.co.kr


    (의정부=연합뉴스) 권숙희 기자 = 뮤지컬 연출가이자 배우 박해미의 남편인 황민(45)씨가 음주운전 사망사고를 낸 혐의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응하기 위해 4일 오전 9시 40분께 의정부지법에 출석했다.

    황씨는 이날 법원 앞에서 취재진과 만나 "죄송하다, 모든 법적 처벌을 받겠다"고 말했다.

    이어서 황씨는 "들어가서 어떤 말을 해야 할지 잘 모르겠다"라면서 "모든 건 박해미씨가 선임한 변호사에게 다 위임하겠다"고 덧붙였다. [https://youtu.be/l_NgTCxU9r8]

    황씨는 지난 8월 27일 오후 11시 15분께 경기도 구리시 강변북로 남양주 방향 토평나들목 인근에서 크라이슬러 닷지 챌린저 SRT 헬캣 스포츠카를 몰고 가다 갓길에 정차 중인 25t 화물차를 들이받아 동승자 2명을 사망하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뮤지컬 단원 인턴 A(20·여)씨와 뮤지컬 배우이자 연출가 B(33)씨가 숨졌고, 자신을 포함한 3명이 다쳤다.

    사고 당시 황씨의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 취소에 해당하는 0.104%였으며, 황씨 차량의 시속은 167㎞에 달했다.

    도로교통공단에서 조사한 결과 황씨가 제한속도만 지켰더라도 인명 참사는 막을 수 있었을 것으로 분석됐다.

    앞서 경찰은 캐나다 국적인 황씨가 도주의 우려가 있고, 단장이라는 우월적 지위를 이용해 피해 단원 관련 증거를 인멸할 우려도 있다고 판단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황씨의 구속 여부는 이날 오후 늦게 결정될 것으로 보인다.

    suki@yna.co.kr

    배우 박해미 남편 음주운전 교통사고로 5명 사상
    배우 박해미 남편 음주운전 교통사고로 5명 사상[경기 구리소방서 제공]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8/10/04 10:13 송고
    주요뉴스 뉴스속보
    연예 지역뉴스 지역인사

    가수 겸 배우 탑(최승현·39)과 나나(35)가 5개월째 열애 중이다.탑의 소속...

      배우 구교환(44)과 이옥섭 감독(39)이 이미 부부라는 사실이 뒤늦게 ...

     모델 출신 배우 변우석이 서울 한남동 고급 아파트 한남더힐을 130억 ...

     개그맨 이혁재 씨가 음주운전을 하다가 오토바이를 들이받는 사고를 내...

     가수 겸 배우 김민종이 자신의 불법도박 의혹을 제기한 MC몽(신동현)을...

     경기 양평 남양평IC 인근서 새벽 사고…승합차 탑승자 현장서 숨진 채 ...

                        &n...

     지역 내 응급안전안심서비스 수행기관 17곳에 전용차량 보급전국 최초 ...

    부산시는 센텀종합병원과 좋은삼선병원을 지역외상거점병원으로 최종 선정했...

      BNK 부산은행 제공  ​지역 금융그룹의 투자 전...

    김용남 전 의원, 시사인 유튜브 방송서 주장원본보기통일교(세계평화통일가정...

     미국 시민권 포기, 39개월간 복무원본보기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장남 ...

                 윤동한 .  콜마홀딩...

    박근혜 국정농단 계기로 제일모직-삼성물산 합병 수사 촉발…기소 4년10개월...

    https://imgnews.pstatic.net/image/023/2025/07/10/0003916143_001_20250710...

    서비스안내

  • 정치
    청와대/국회
    정부/지자체
    정당
    선거
    국방
    북한
    기타
  • 경제
    기업/산업
    부동산
    자동차
    IT/과학
    유통/소비자
    증권/금융
    글로벌경제
  • 사회/문화
    사건/사고
    정책
    지역
    사회
    교육
    문화
  • 연예/스포츠
    연예가화제
    TV/방송
    영화
    음악
    미술
    스포츠종합
    전시/공연
  • 라이프
    재테크
    패션/뷰티
    여행
    푸드
    건강
    날씨
  • 오피니언
    사설
    컬럼
    만평
    독자마당
  • 국제
    미국/북미
    중국
    러시아
    일본
    유럽
    중동
    중남미
    동남아시아
    기타
  • 지역뉴스
    전국
    부산
    울산
    창원
    진주
    통영권
    함안권
    기타
  • 지역인사
    인물
    기업
    단체
    기타
  • 제휴·광고문의
  • |
  • 기사제보
  • |
  • 기자소개
  • |
  • 고객센터
  • |
  • 저작권정책
  • |
  • 개인정보취급방침
  • |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
  • 고충처리인 활동사례
  • 상호: 영남매일신문(주) | 사업자등록번호: 506-81-85807 | 대표: 강호성 | 신문등록번호 : 부산 가00021 /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부산, 아00272

    전화: 051-867-3909 | 팩스: 051-861-3463 | 주소: 부산광역시 연제구 중앙대로 1111, 1701호 (연산동, 위드타워)

    copyright ⓒ 2015 newsyn.co.kr All right reserved. | web@newsy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