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HOME
  2. 시작페이지로 설정

페이스북 트위터에 공유 RSS
 

영남매일신문


International news ▶

  • 정치
  • 경제
  • 사회/문화
  • 국제
  • 연예/스포츠
  • 라이프
  • 오피니언
  • 지역뉴스
  • 지역인사
  • 2026.10.31 기상청GO

    영남매일신문

    [사회/문화] 조계종 사태 중대 기로…총무원장 거취 주목

    문화 | 07-27 09:46




    (서울=연합뉴스) 신준희 기자 = 설조스님이 19일 종로구 조계사 옆 농성장에서 조계종 적폐청산을 요구하며 30일째 단식을 하고 있다. 2018.7.19


    (서울=연합뉴스) 강종훈 기자 = 대한불교조계종 사태가 최대 분수령을 맞고 있다.

    총무원장 설정 스님의 퇴진과 종단 개혁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거센 가운데 중대 결단이 임박했다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

    27일 불교계에 따르면 단식 38일째를 맞은 설조 스님은 최근 기력이 급속도로 쇠약해진 것으로 알려졌다.

    고령의 스님이 폭염 속에 단식을 계속하면서 우려가 커지고 있고 종단 안팎의 상황도 급박하게 돌아가고 있다.





    거센 퇴진 요구에 설정 스님은 조만간 이번 사태에 대한 입장을 밝힐 것으로 전해졌다.

    설정 스님은 지난 20일 각종 의혹에 대한 입장과 종단 혁신안 등을 발표하려 했으나 총무원장 거취와 혁신 방안 등에 대한 내부 이견으로 기자회견을 취소한 바 있다.

    그러나 상황이 급박하게 돌아가면서 더는 입장 표명을 미루기 어렵다는 관측이 지배적이다.

    이르면 이날 중대 발표가 있을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는 가운데 설정 스님의 진퇴 문제와 종단혁신기구 구성 등 혁신안이 언급될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불교계 관계자는 "시간이 갈수록 반발이 확산하고 있어 현 집행부가 더 버티기 어려운 상황"이라며 "조만간 수습 방안이 나올 것"이라고 전망했다.

    조계종적폐청산시민연대 등 시민단체와 시민사회 원로들이 중심이 된 설조스님과 뜻을 함께하는 사람들 등 각종 단체는 사찰방재시스템 사업 등과 관련된 국고지원 예산 낭비와 횡령 의혹 등에 대한 철저한 수사를 촉구하며 조계종을 압박하고 있다.

    조계종 내부도 동요하고 있다.

    전국선원수좌회는 이날 오전 11시 조계사 대웅전에서 대국민 참회 108배에 나설 예정이다.

    이 자리에서 수좌회 대표 의정 스님과 의장 월암 스님이 종단 개혁을 촉구할 것으로 알려졌다.

    조계종 종무원들도 빠른 사태 해결을 촉구하는 성명을 준비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비구니 스님들과 한국대학생불교연합회(대불련) 회장단도 설정 스님의 퇴진을 요구하고 나섰다.

    double@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8/07/27 06:00 송고                                   
    주요뉴스 뉴스속보
    연예 지역뉴스 지역인사

    가수 겸 배우 탑(최승현·39)과 나나(35)가 5개월째 열애 중이다.탑의 소속...

      배우 구교환(44)과 이옥섭 감독(39)이 이미 부부라는 사실이 뒤늦게 ...

     모델 출신 배우 변우석이 서울 한남동 고급 아파트 한남더힐을 130억 ...

     개그맨 이혁재 씨가 음주운전을 하다가 오토바이를 들이받는 사고를 내...

     가수 겸 배우 김민종이 자신의 불법도박 의혹을 제기한 MC몽(신동현)을...

     경기 양평 남양평IC 인근서 새벽 사고…승합차 탑승자 현장서 숨진 채 ...

                        &n...

     지역 내 응급안전안심서비스 수행기관 17곳에 전용차량 보급전국 최초 ...

    부산시는 센텀종합병원과 좋은삼선병원을 지역외상거점병원으로 최종 선정했...

      BNK 부산은행 제공  ​지역 금융그룹의 투자 전...

    김용남 전 의원, 시사인 유튜브 방송서 주장원본보기통일교(세계평화통일가정...

     미국 시민권 포기, 39개월간 복무원본보기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장남 ...

                 윤동한 .  콜마홀딩...

    박근혜 국정농단 계기로 제일모직-삼성물산 합병 수사 촉발…기소 4년10개월...

    https://imgnews.pstatic.net/image/023/2025/07/10/0003916143_001_20250710...

    서비스안내

  • 정치
    청와대/국회
    정부/지자체
    정당
    선거
    국방
    북한
    기타
  • 경제
    기업/산업
    부동산
    자동차
    IT/과학
    유통/소비자
    증권/금융
    글로벌경제
  • 사회/문화
    사건/사고
    정책
    지역
    사회
    교육
    문화
  • 연예/스포츠
    연예가화제
    TV/방송
    영화
    음악
    미술
    스포츠종합
    전시/공연
  • 라이프
    재테크
    패션/뷰티
    여행
    푸드
    건강
    날씨
  • 오피니언
    사설
    컬럼
    만평
    독자마당
  • 국제
    미국/북미
    중국
    러시아
    일본
    유럽
    중동
    중남미
    동남아시아
    기타
  • 지역뉴스
    전국
    부산
    울산
    창원
    진주
    통영권
    함안권
    기타
  • 지역인사
    인물
    기업
    단체
    기타
  • 제휴·광고문의
  • |
  • 기사제보
  • |
  • 기자소개
  • |
  • 고객센터
  • |
  • 저작권정책
  • |
  • 개인정보취급방침
  • |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
  • 고충처리인 활동사례
  • 상호: 영남매일신문(주) | 사업자등록번호: 506-81-85807 | 대표: 강호성 | 신문등록번호 : 부산 가00021 /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부산, 아00272

    전화: 051-867-3909 | 팩스: 051-861-3463 | 주소: 부산광역시 연제구 중앙대로 1111, 1701호 (연산동, 위드타워)

    copyright ⓒ 2015 newsyn.co.kr All right reserved. | web@newsyn.co.kr